로알드 달의 무섭고 징그럽고 끔찍한 동물들 ㅣ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40
로알드 달 지음, 김수연 옮김, 퀸틴 블레이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무섭고 징그럽고 끔찍한 동물들

로알드 달 글 / 퀸틴 블레이크 그림
주니어김영사

  혹시 베이컨이 될까봐 푸줏간 주인을 잘근잘근 씹어먹은 돼지나, 통통한 아이들을 냠냠 잡아먹은 악어, 아이먹기를 맛있는 고기먹기보다 좋아하는 사자와 침대 속에서 아이 엉덩이에 독침을 쏘는 전갈이나 굶주리다 개미허리란 별명의 할머니를 잡아먹은 개미핥기, 아이들의 엉덩이를 다치게 하는 고슴도치, 하늘을 날며 사람들 머리에 똥을 싸갈기는 암소나 변신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한 두꺼비, 아이들의 뱃 속에 살며 음식을 뺏어먹는 괴물을 본 적이 있나요?  (없겠지만)  있다면 무슨 괴물이 제일 징그럽고 무섭고 끔찍하나요?  음...돼지?  전갈?  개미핥기, 괴물?  악어나 사자?  두꺼비나 암소?  고슴도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깨어서 꾸는 꿈 ㅣ 문학의 즐거움 21
킷 피어슨 지음, 이주희 옮김 / 개암나무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깨어서 꾸는 꿈

킷 피어슨 지음
개암나무

  테오는 가난한 집 아이이다.  테오가 다니는 학교는 부잣집 아이와 가난한 아이가 있다.  테오는 책을 좋아했다.  그런데 그녀의 엄마인 레이는 미혼모였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게 어려웠다.  레이(테오의 엄마)는 칼이라는 친구에게 빠졌다.  그래서 레이는 테오를 이모의 집에 보냈다.  연락선에 타는 도중 테오는 초승달을 보고 칼더 가족과 새가족이 되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그런데 그 소원이 이루워진 것이다~!  그래서 아주 행복한 삶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가족들의 눈에 띄지 않았다.  그리고 테오는 가족들에게서 없어졌다.  그리고 그녀는 이모의 집에 돌아가게 되었고 칼더 가족을 찾았다.  테오는 칼더 가족과 다시 친한 친구가 되었다.  레이가 돌아왔다.  레이는 칼과 헤어졌고 조금 머물다가 다시 벤쿠버로 가려 했다.  하지만 이모는 이번엔 테오를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레이는 테오 이모의 말을 들었고 테오는 레이의 진심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젠 행복한 가족이 되었다.
  재미있었다.  테오가 너무 불쌍했다.  못살다 잘 살다, 못살다 잘 살다...;;  특히 구걸할 땐 너무 불쌍했다.  그리고 칼더 가족이 되었을 땐 나도 기뻤다.~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라비안 나이트 ㅣ 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 20
송명호 지음, 민은경 그림 / 꿈소담이 / 2004년 1월
장바구니담기


Arabian Nigh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학교에 갈 때 꼭꼭 약속해 - 교통안전과 학교생활 안전 ㅣ 어린이안전 365 2
박은경 글, 김남균 그림,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책읽는곰 / 200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교에 갈 때 꼭꼭 약속해

박은경 글 / 김남균 그림
책읽는곰

  이 책은 '어린이 안전 365'시리즈 2번이예요.  학교에서의 안전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이지요.  학교 갈 때의 준비 상태, 학교 가는 길. 기후에 따라 학교에 갈 때와 교실에서의 약속, 위험한 물건 다루기, 걷는 것과 차례 지키기, 조심이 놀기와 사이좋게 지내기, 따돌림 막기와 불이 났을 때의 대처법등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예요.  '어린이 안전 365'시리즈는 4권이예요.  이런 안전책 독서후=실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딸꾹질 멈추게 해줘 ㅣ 올챙이문고 저학년동화 11
박월선 지음, 이종은 그림 / 청개구리 / 2009년 1월
장바구니담기


바쁜 진향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