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속에서 자란 토끼 -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 사계절 저학년문고 46
김형운 외 지음, 김용철 그림 / 사계절 / 2009년 8월
절판


귀가 큰 토끼
(대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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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 선생님 난 책읽기가 좋아
류호선 지음, 한지선 그림 / 비룡소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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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필선생님

최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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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 선생님 난 책읽기가 좋아
류호선 지음, 한지선 그림 / 비룡소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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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 선생님

류호선 글 / 한지선 그림
비룡소

  문석이는 처음 3학년이 되어 입학식을 하러갔는데 새로 온 것 같은 교감선생님이 바로 자신의 담임선생님, 김영필선생님이였다!  얼굴에 점도 맣고 주름도 셀 수 없이 많아서 꼭 달마시안 같았다.  '이제 학교를 어떻게 다니지?' 하는 생각에 문석이는 기분이 나쁘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재밌는 김영필선생님과 가까워진 문석이.  그림은 이상하지만 재밌는 <달마시안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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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원 2015-08-25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니보단더잘그림(에휴)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최신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
류대성 외 엮음 / 창비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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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중1소설

류대성 신병준 최은영 엮음
창비

1) <약방할매>와 <진구네 여름>의 어머니의 공통점
: 집안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 남편이 실직이나 일을 못하는 상태이다.
: 혼작서 아이들을 키웠다.

2) <나비를 잡는 아버지>와 <소를 줍다>의 아버지의 공통점
: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은 따뜻하다.
: 아들을 사랑하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 아들을 위해 무슨 행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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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서 자란 토끼 - 올레졸레 북녘동화 올망졸망 남녘동화 사계절 저학년문고 46
김형운 외 지음, 김용철 그림 / 사계절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호박 속에서 자란 토끼

김형운,배풍,강덕우 글 / 김용철 그림
사계절
 
  이 책에는 북녘 작가들이 쓴 세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이야기는 남의 잘못도 고쳐주라는 이야기.  또 한 이야기는 효도하라는 교훈을 준다.  또 한 일을 하게되면 딴 짓은 하지 말고 집중하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 중에 나는 한 일을 하게 되면 딴 짓은 하지 말고 집중하라는 <<귀가 큰 토끼>>가 제일 재밌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귀가 큰 토끼>>는 교훈도 많이 주고 귀가 큰 토끼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과정이 흥미롭기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이야기들도 재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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