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 한자어 1000가지 ㅣ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이재운.조규천 지음 / 예담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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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뜻도 모르고 쓰는
우리 한자어 1000가지

이재운, 조규천 지음
예담

1. '도탄(塗炭)에 빠지다'와 유사한 의미는?
 → 성적을 확인하고는 깊은 시름에 잠겼다.  맥수지탄 해봤자 이미...

2. 동경(憧憬)의 憬(깨달을 경)과 같은 한자는?
 → 화재기사는 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3. 동냥하다, 동기간, 도적질, 동량지재 중에서 선택하시오.
길거리를 다니며 (        )을 할 정도로 곤궁한 생활이었지만, (        )의 우애로 어려움을 견뎌내며, 어렵사리 공부를 마쳤다.
10여년 후, 형제는 unicef에서 일하는 구호전문가가 되어 나라의 든든한 (      )가 되었다.
 → 동냥하다, 동기간, 동량지재

4. 두 한자어의 관계가 다른 하나는?
 → 망(網) : 라(羅) 

5. 망라(網羅)와 유사한 의미가 아닌 것은? 
 → 드라마에서 신라(新羅)시대의 선덕여왕을 연기했다.

6. 성격이 다른 하나는?
 → 소(小)

7. 말세(末世), 등용문(登龍門), 마약(麻藥), 동요(動搖)하다 중에서 골르시오.
청렴하기로 소문난 공직자의 사회문제연구소가 정치에 입문하는 사람들의 (       )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람들은 크게 (      )하였다.
곧이어 발생한 (       )밀매 추문으로 그의 정치적 생명은 완전히 끝났다.
인터넷에서는 이 세상이 (       )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등용문, 동요하다, 마약, 말세

8. 도적(盜賊)의 盜(도둑 도)와 다른 한자를 찾으시오.
 → 천안함 사건의 북한의 도발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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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란 무엇인가 - 새로운 세대를 위한 질문 ㅣ 책세상 루트 16
김성은 지음 / 책세상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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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란 무엇인가

김성은 지음
책세상

<사회란 무엇인가>를 읽고 - 사회학자 2명을 골라 이론 평가하기
※ 로크의 사회계약론, 스펜서의 사회진화론 ※ 

1. 로크의 사회계약론
홉스의 '왕권신수설'보다 로크의 사회계약론이 더 논리적인 것 같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평등한데 한 사람만 정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  로크의 '의회민주주의'더 옳은 것 같다. 

2. 스펜서의 사회진화론
다윈이 진화론을 사회에 접목시킨다는 게 잘못되었다.
진화론은 생물학적으로 인류가 진화하고, 자연적으로 경쟁해서 진화하지 않는 생물들은 멸종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회학은 우리(인간)들의 사회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스펜서의 사회진화론은 정말 짜증난다!  어떻게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을까?  사람들의개성, 성격, 외모등은 다 다른데 자신과 다르다고 미개하다, 열등하다라고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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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에와 가즈오 ㅣ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58
오카 슈조 지음, 고향옥 옮김, 하세가와 슈헤이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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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치에와 가즈오

오카 슈조 글 / 하세가와 슈헤이 그림
시공주니어

  이 책도 왕따, 인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치에는 더럽다며, 못한다며, 가즈오에게 심한 따돌림을 당합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치에는 돌처럼 굳습니다.
점점 가즈오의 장난은 심해지고, 교코와 요코는 치에가 더욱 걱정됩니다.
그런데, 가즈오가 심한 말을 하자, 치에는 폭팔해 버립니다.
치에의 연필로 찔려진 가즈오는 피가 납니다.
하지만 그보다 치에가 한 말, 치에의 아빠를 가즈오의 아빠가 죽였다는 얘기는 교코, 요코, 샤쓰키의 머릿 속을 심란하게 합니다.
인질 사건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되고 마지막은 비극이 됩니다.
왕따 결성 대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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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달콤한 □□ ㅣ 보름달문고 26
이민혜 지음, 오정택 그림 / 문학동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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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달콤한 □□

이민혜 글 / 오정택 그림
문학동네

  엄마아빠의 심한 부부싸움으로 인해 받은 마음과 몸의 상처들로 친구들을 때리고 욕하는 지혜.
엄마 아빠가 이혼했지만 자신의 감정들을 숨기고 사는 일진.
다른 아이와 짝을 바꿔 지혜와 짝이 된 일진은 지혜에게 뺨을 맞는 등 자꾸 지혜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생겨나지만
지혜와 뽀뽀한 뻔하게 된 후로부터 둘은 사귀게 된다.
지혜의 집에 떡볶이를 먹으며 대화를 하게 된 지혜와 일진은 서로의 진심을 깨닫게 된다.
지혜와 일진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  둘이 마음을 열게 되는 계기도 특이하고 독특하다.  처음에 일진이가 진짜 '일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모범생에 공손하기까지하고 인내심이 참...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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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왜?
홍은경 지음, 오치근 그림 / 계수나무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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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왜?

홍은경 글 / 오치근 그림
계수나무

떠돌이에게
안녕? 고양이 떠돌이 아저씨?
나는 은우라는 여자 아이야.
처음 이 책을 보고 웃겼어.
너의 이야기 설명도,
작은 제목도,
영숙이가 너를 키우고 싶다니까 결혼하자는 말로 알고...
그런데 한번 더 읽으니까,
굵은 다비를 전사처럼 구해주고
눈물을 흘리면서 단비를 안아주고...
감동적인 면도 있더라.
고양이,강아지를 좋아하는 은우가

※ 추신 : 다음부턴 길고양이 보고 도둑고양이라고 품위없이 부르지 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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