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그러나 우리 내면에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강력한 바람이 있다. 여행을 통해 ‘뜻밖의 사실‘을 알게되고, 자신과 세계에 대한 놀라운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 그런 마법적인 순간을 경험하는 것,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이런 바람은 그야말로 ‘뜻밖‘이어야 가능한 것이기때문에 애초에 그걸 원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마법적인 뜻밖의 여행의 경험이 있나요?p22/42p
둘 "내가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불안, 우리의 현재를 위협하는 이 어두운 두 그림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두 그림자‘와같은 벗어버리고 싶으신 것이 있나요? 여행을 통해서. 있다면 무엇일까요?p109/139p
셋- "김현경에 의하면 그림자는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무엇‘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성원권‘
일 것이다. 우리가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타인이 우리를 사람으로 받아들여주어야 한다." 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p1126/159p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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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사를 끝내지 못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 P116

가우디는 왜 사그라다를 맡았을까? - P117

가톨릭교회의 종교적 통념 - P118

극명한 대조 : 탄생의 파사드와 수난의 파사드 - P119

수난의 문 - P121

사그라다 내부 - P122

1714년 9월 11일 - P124

보른지구의 역사문화센터(El Born Centre de Culturai Memoria) 고고학 발굴 현장 - P126

종교적 감정을 일으키는 바다의 성모 성당 - P127

‘배신자는 여기 묻히지 않았다.‘ - P128

영토쟁탈전 - P128

까딸루냐 민중은 9월 11일을 ‘그날(la Diada)‘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국경일로 삼고 있다. - P130

망각의 공동체 - P131

까딸루냐 광장 - P133

맛있는 바르셀로나 - P133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 P134

1. ‘빤 꼰 토마테(pancon tomate)‘ - P135

2. ‘빠따따스 브라바스(patatas bravas)‘ - P135

3. 돼지 다리를 염장 건조한 하몬(jamón) - P136

모르는데 아는 맛 - P137

‘읽는 것은 마음이 되고 먹는 것은 몸이 된다.‘ - P140

피카소 미술관 - P140

하늘이 쏟아져 들어온 고딕지구 골목 - P141

피카소는 안달루시아의 말라가에서 태어났고 파리에서 명성을 얻었으며 만년에는 남프랑스 소도시 앙띠브에서 살았다. - P142

어린 시절 습작을 포함해 예술가 피카소의 생애 전체를 보여주는 미술관이라서 - P143

회화는 자연을 모사하는 일이 아니라 예술가의 내면을 표현하는 작업 - P144

<과학과 자비(science and charity)> - P145

피카소는 세속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인간과 예술과 세상에 관한 생각과 감정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 P147

피카소의 <시녀들> - P148

상상의 나래 - P149

바뜨요와 밀라의 과시적 소비 - P150

미국 사회학자 베블런(T. Veblen)이 『유한계급론』 - P151

까사 바뜨요의 파사드 - P152

거실에서 본 거리의 사람들 - P153

‘라 뻬드레라(la pedrera, 채석장)‘ - P154

생활 박물관 - P155

까사밀라 내부와 옥상 - P156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도시‘ - P157

까사밀라에서 본 지중해의 노을 - P158

구시가 워킹 투어 - P159

레이알 광장 - P160

해질 무렵의 라 람블라 - P161

콜럼버스 동상 - P162

레이알 광장의 밤 - P163

산 펠립 네리 광장 - P164

포탄 흔적이 남은 성당 벽면과 광장의 분위기 - P165

왕의 광장 - P166

로마 시대 - P167

몬세라트 수도원 - P168

몬세라트의 바위 봉우리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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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트(J. S. Sargent, 1856~1925)의 그림 ‘베네치아의 양파 파는 여인(Vendedora veneciana de cebollas)‘ - P59

프라도 미술관의 고야 - P59

‘피레네 서쪽은 아프리카‘ - P60

미술 영재 벨라스케스(DiegoVelazquez, 1599~1660) - P62

고야. 피카소 · 달리 등 수많은 화가가 <시녀들>을 ‘오마주‘ - P65

고야는 스페인 독립전쟁의 중요한 사건과 전투 장면을 그렸고 전쟁의 야만성과 민중의 고통을 알리는 판화를 제작했다. - P67

고야는 위대한 예술가였을 뿐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었다. - P69

소피아 미술관과 소로야 박물관 - P69

<게르니카> - P70

소피아는 프라도나 TB와 달리 사진 촬영을 허락 - P71

반전 회화 작품 - P72

호아킨 소로야(Joaquin Sorolla, 1863~1923) - P73

사회적 사실주의 - P75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P77

똘레도, 마드리드에 없는 모든 것 - P78

까스띠야 왕국의 행정수도였던 똘레도 - P79

엘 그레꼬(Greco, 1541~1614)의 그림 - P81

산토 토메 성당에 대형벽화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 P83

소박한 사치 - P85

똘레도가 통일 왕국의 수도로 발전하기 어려웠던 이유를 보여주는 원경 - P86

남은 이야기들 - P88

플라맹코 공연 - P88

재즈 카페 - P88

검붉은 드레스를 흔들고 돌리면서 춤추는 바일라오라 - P90

시장 구경 - P91

까이샤 포럼 수직정원 - P92

첫째는 노가리만한 새끼 대구가 나온 것, 둘째는 디저트로나온 꿀에 절인 배가 놀라울 만큼 예뻤다는 것 - P93

레티로 공원 - P94

도심의 오아시스 - P95

엘 클라시코 - P96

미술관 감상, 똘레도 소풍, 플라멩코 · 재즈 공연 - P97

죽은 왕들의 권위를 과시하는 왕궁보다 벨라스케스와 고야 같은 예술가를 품은 미술관을 더 높이 자랑한다. - P99

바르셀로나,
길을 잃어도
즐거울 수 있는 - P100

나의 바르셀로나 여행지 - P102

구엘 공원의 가우디 - P103

유제프 따라데야스(Josep Tarradellas, 1899-1988) - P103

바르셀로나시는 2019년 따라데야스의 이름을 공항에 넣음으로써 ‘스페인의 도시‘이기에 앞서 ‘까딸루냐의 수도‘임을 선언했다. - P104

까딸루나 광장 일대 - P105

카르멜 언덕의 구엘 공원(Parc Giüell) - P106

바르셀로나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오른 가우디(AntoniGaudi, 1852~1926)의 건축물이 일곱 개 - P106

마차 - P108

구엘 공원 - P110

그리스 신전 느낌이 들었던 전망대 아래의 공간 - P112

사그라다 파밀리아 - P113

엑삼쁠레 - P114

카페 노천 테이블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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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 P-1

개정판 - P-1

북북서가 - P-1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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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부에서 만난 한성판윤과 다모 - P73

관청가 한복판에서 말 울음소리가? - P76

조선의 SNS, 왁자지껄 빨래터 - P78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중학 유생들 - P79

조선의 대학가에 푸줏간이라 니 - P83

성균관 유생들의 고된 생활 - P86

특혜받는 한양 유생들 - P91

규장각 각신의 벅찬 나날 - P96

<동궐도> - P98

새 귀신이 된 규장각 대교 - P101

어느 봄날의 꿈, 임금과 신하들 - P105

봄날 궁궐에서 임금의 은혜를 칭송하는 소리 드높은데오늘 이 연못에서 훌륭한 임금과 현명한 신하가 잘 만났구나! - P109

조선시대 돋보기
500년을 유지한 조선의 몸통:조선의 통치 체제 - P110

4
공중에서 내려다본
한양의 봄 - P113

한양의 공중에 두둥실 떠서 - P114

한양의 내사산, 사대문과 사소문 - P118

경화세족이 딸깍발이 동네에 사는 까닭은? - P120

한양의 신시가지, 성 밖 풍경 - P124

조선시대 돋보기
농사를 지어 부자가 되다: 발전하는 농업 기술 - P126

5
한양의 핫 플레이스,
운종가에서 만난 사람들 - P129

사람이 구름처럼 모이는 운종가 - P130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디 있소? - P132

망건 뜨는 노인 - P136

거리를 오가는 각양각색의 사람들 - P138

똥개들이 알려 준 피맛길의 비밀 - P140

한양의 대표 외식 메뉴, 장국밥 - P142

구리개 약국에서 만난 수다쟁이 약주릅 - P144

개천 주변의 길거리 공연 - P148

채소는 배오개 시장, 생선은 칠패 시장에서 - P154

흥청거리는 마포 나루로 가는 길 - P158

조선시대 돋보기
돈이 돌고, 물건이 넘치는 세상:조선 후기 상공업의 발달 -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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