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서재 - 전 세계 상위 1% 부자들의 인사이트 30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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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읽어볼까?💕


📌
2023년 가을🍁
북스타그램 시작할 때 들었던 말

“인스타그램 이제 시작하게?”

2022년 봄🌸
리치파카님 역시 같은 말을 들었죠.

“인스타그램 이제 시작하게?
이미 팔로워가 몇만, 몇십 만인
인플루언서들이 있는데?”











📌
작가님과 저의 성과 차이는 크지만,
시작한 이후 만족감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서평을 담고 북친구들과 소통하며
’시작하길 참 잘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손에서 놓지 않은 것도요.🫶











📌
『부자들의 서재』📚
전 세계 상위 1% 부자들의 인사이트 30

12만 팔로워 ’리치파카‘의 책과 부와 성공 이야기

1⃣ 목표의 힘
2⃣ 부의 힘
3⃣ 생각의 힘
4⃣ 습관의 힘
5⃣ 실행의 힘

자기계발, 경제경영 명저 30권을 엄선해
독자들의 목표, 부, 생각, 습관, 실행을 돕습니다.












1⃣ 목표의 힘
“한 마리 토끼를 쫓아라” - 원씽📚

00씨🙋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 전
2시간 동안 독서와 부동산 공부를 하고

퇴근 후, 월급 이외의 수익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해 온라인 제품 판매 사업 공부

성장 기록 SNS 콘텐츠 업로드까지

그렇지만, 제대로 된 성과는 없었어요.


리치파카🙋‍♂️
부동산을 공부하는 2년 동안은
오로지 부동산 공부에만 매진했고

전역을 결심하고 SNS 계정을 성장시킬 때는
부동산 공부, 투자 모두 내려놓고 SNS에만 집중

아파트 2채 소유, 자기계발 제품 생산자,
SNS 크리에이터, 사업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00씨 🙋 VS 리치파카 🙋‍♂️
두 사람의 차이는 능력? 성실함? 인풋?❌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가장 중요한
’단 하나‘를 찾아내고 집중한 것이에요.☝️












5⃣ 실행의 힘
“기적을 만들어 내는 5초” - 5초의 법칙📚

연 매출 1,000억 교육회사 대표의 강연 중,

“혹시 자신에 대해서,
자신의 상품에 대해서 소개할 수 있는 분?”

두리번거리며 눈치를 보는 사람들
그리고 5초를 세고 있는 리치파카🙋‍♂️

’5, 4, 3, 2, 1‘
”제가 하겠습니다.“

그 이후 해당 교육회사의 강사로 데뷔,
몇 달간의 기획과 촬영을 거쳐 강의를 런칭합니다.

기상과 운동, 꿈에 5초의 법칙을 적용해 볼까요?
’5, 4, 3, 2, 1 시작!‘ 🏁











📌
책 속에 담긴 30권 중
절반은 읽은 책이라 반갑더라고요.

작년 아웃풋을 목표로 했더랬는데,
부족했던 부분을 점검하는 시간도 되었어요.

”책을 통해 삶이 변했다.“✨

저자가 책을 읽고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지
성장과 성공의 힌트를 얻어보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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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감정 소모 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 명쾌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단호하게 관계를 정리하는 심플한 태도
카린 쿠시크 지음, 한윤진 옮김 / 청림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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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할게요.“✨


📌
딸이 언어폭력을 당한 적이 있어서
가해 학생 부모가 연락이 온 적이 있어요.

만나서 사과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계속된 거절을 할 수 없어 나갔죠.

울고 싶은 건 저인데,
그 엄마가 제 앞에서 울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그랬다니 믿을 수가 없다.“는
”우리 아이가 그럴 리가 없다.“로 바뀌고 있었어요.

’이래서 만나지 않으려고 했던 건데…‘











📌
삼킨 말이 참 많았어요.

”당신을 전적으로 이해해,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은 좀 달라.“

”제게 그런 식으로 말해도 된다는
인상을 드렸다면 정말 유감입니다.“

책에서 나온 문장들처럼 감정 소모 없이
할 말을 하고 왔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싸우고 싶지 않아서,
오해 받고 싶지 않아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서툴러서

그동안 삼켜 온 말이 많이 있지 않나요?











📌
『당신도 감정 소모 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셀프 리더십 코치에게 배우는 생생한 멘토링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이 정도면 나라도 할 수 있겠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목표라고 말합니다.

📍당신의 삶을 편하게 해줄 50가지 조언

”솔직한 태도가 습관이 될 때 변화는 찾아온다.“

5가지만이라도 주로 쓰는 어록에 포함시키면
인생에서 내, 외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거예요.











📌
1️⃣부 나의 감정부터 솔직하게 표현하기

4번째 조언
”당신 입장을 전적으로 이해해.
그리고 나는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네.“✔

’그리고‘라는 말은
누군가의 진술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당신을 이해한다. 그리고 나는 당신의 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표현합니다.











📌
3️⃣부 자기주도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23번째 조언
”우선 제가 하던 말부터 끝내겠습니다.“✔

”나도 끝까지 말해봅시다!“라는 말은
누구나 잘 알듯이 제대로 먹히지 않아요.

간단하지만 명확한 메시지를 활용하는 것이
상대에게 호소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죠.












📌
4️⃣부 오해와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다면

32번째 조언
“충분히 알아들었어.”✔️

이상할 정도로 형식적으로 들리기도 하지만
실제로 매우 공식적이고 무게감 있는 말이에요.

근본적으로 상대의 의견을 접수했음을 의미합니다.











📌
책에 수록된 에피소드들은
전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나도 그런 경험이 있었지‘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요.
내가 하지 못한 말 대신해 주는 ’시원함‘도 있습니다.

들어주다 병 되고, 삼키다 병 되는 것, 그만할 때가 되었어요.

50가지 조언 듣고 연습하고 상황에 맞게 표현해 볼까요?
”당신도 감정 소모 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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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이 우리가 법을 말할 수 있을까
천수이 지음 / 부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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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변호사 사무실 맞나요❓❓❓



📌
”맞습니다. 천원짜리 한 장으로
살 수 있는 변호사가 바로 접니다.
왜 천원이냐고요? 천변이니까요!“

<천원짜리 변호사>
드라마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딸이 드라마 영향으로
변호사를 꿈꾸기도 했어요.😁

공부를 많이 할 자신이 없어
변호사의 꿈을, 꿈으로 남기려는 딸
현실의 ’천변‘을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
《사랑 없이 우리가 법을 말할 수 있을까》📚
구청 화장실 앞 한 평짜리 법률 상담소에는
’천원‘도 아닌 ’무료‘ 천수이 변호사가 있습니다.

수임료는요?💸

어르신들이 아껴 두었던 박카스나 사탕, 음료수
따끈한 오징어튀김, 직접 키워 쪄 온 고구마...

거절을 하면 서운해하셔서
물물교환이라며 연양갱을 드리는 변호사👩‍💼

’무엇이든 잘 들어주는 변호사‘
현실판 ’천변‘의 682일 기록을 만났어요.📝











📌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연재
독자들이 먼저 읽고 입소문 난 화제작📚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에세이로
출생의 비밀부터 전세 사기, 보이스피싱까지
다양한 사연으로 무료 법률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

웃다가 훌쩍 거렸다가 분노했다가 미소 지었다가
프롤로그부터 재미있음 주의!!✔

’다를 수‘에 ’다를 이‘ 천수이 변호사님
부모님이 지은 이름대로 남다른 분이 맞네요.

본업부터 글쓰기까지 이렇게 잘하기 있나요.💕











📌
”뭐, 이것저것 다 해요.
그러니까 언제든 오세요.“

파산, 회생 신청을 하러 갔다가
100만 원은 내라는 말을 들었다는 남자

국가에서 지원하는 파산센터가 있고
예약이 필수지만 내 빽으로 우선 간단한
상담은 받을 수 있다고 남자를 끌고 가고,

”아까 제 빽 보셨죠?“
정신건강복지센터 지도와 전화번호를 건네며
기다리지 않게 미리 전화해 두겠다는 변호사

무엇이든 잘 들어주는 것 이상을 해주더라고요.











📌
함께 일하는 동료는 없지만
든든한 지원군들이 있는 구청 복도 상담소

매일 10시에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마시고 어려운 사람들 많이 도와주라며
주문한 음료 외에도 신상 제품을 두고 가고,

매일같이 책상을 닦아 주는 청소 아주머니,
별일 없냐며 일부러 순찰을 돌아주는 청원경찰,
간식을 가져다주는 같은 층 공무원까지

그곳엔 ’사람‘도 ’사랑‘도 있습니다.











📌
자신을 달동네에서 낳아 기르며
사회운동에 헌신한 부모님과 달리
돈 잘 버는 변호사가 되고 싶었다고 말하지만,

’더불어 함께‘라는 신념은
어느새 천수이 변호사에게도 들어와 있었어요.

번듯한 사무실, 멋진 정장 대신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들

우리도 그 경험들을 책으로 만나며
’더불어 함께‘를 고민해 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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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신하영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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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질감의 위로‘✨


📌
작년부터 눈에 들어온 출판사들이 있는데
그중 한 곳이 ’딥앤와이드‘ 출판사에요.

젊은 감각으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들을 잘 담아내더라고요.

📍’딥앤와이드 출판사 대표‘
📍10만 독자의 마음을 울린 신하영 작가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를 통해
이번엔 우리에게 ’동질감의 위로‘를 전합니다.











📌
제가 S와 T 성향이 강해서
에세이를 읽을 때 고개를 끄덕하다가,

’그것만으로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어요.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넘어,
’나도‘ 그런 경험과 마음이었다는 ’동질감‘을
느낄 때 그 글에 푹 빠져들어갈 수가 있는데요.











📌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책 속에는 ’신하영‘이라는 사람이 있고,
그의 이야기에서 ’나‘도 보이더라고요.

6년 동안 비보이 활동을 했던 소년

춤만 추고 다니기 바빴던 아이가
감성 에세이를 쓴다니.

친구들은 삼류 작가라는 둥
억지스러워 구역질이 나온다는 말을 했지만,

엉덩이 싸움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마음으로
한 곳에 시선을 고정한 채 진득하게 13년을 써옵니다.











📌
인생의 스승이 없으면 또 어떤가요?✔

소소하고 낭만적인 문체를 가진 ’에쿠니 가오리‘
그런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중에 나온 소설을 모조리 읽고 필사합니다.

그게 돈이 되냐는 말을 들어도,
안 어울린다는 소리를 들어도 상관없었어요.

”작가님 문체는 뭔가 에쿠니 가오리 같아요.“
외로웠던 과거를 보상받는 듯 했던 독자의 말

꾸준히 남기다 보면 당신의 문장에 울고 웃는
사람이 꼭 나타날 거라고, 괜찮다고 말해줍니다.











📌
에베레스트만 산인가요?✔
동네 뒷산도 산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아니라도,
다산북스 같은 큰 출판사가 아니어도

그의 글에 진심으로 위로받는 사람이 있고,
출판사도 단 한 번도 성장을 멈춘 적이 없습니다.

1등만 잘 사는 게 아니라 10등도,
꼴찌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
작가님 가족 이야기에 울컥했는데요.
그 어떤 전조도 없이 말기 암 판정을 받고
돌아가신 아버지와 고향에 홀로 계신 어머니

계절에 한 번, 더 멀게는 명절에 한 번이라면
어머니와 밥을 몇 번 같이 먹을 수 있을까요?

100번도 채 남지 않았을 수 있어요.

삶이 무한한 것처럼
’사랑‘을 아끼고 미루고 있지는 않나요?✔











📌
’삶‘과 ’사랑‘💕

좋은 문장들이 참 많아요.
요즘 필사책도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필사 에디션으로 나와주면 좋겠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책 속 문장 만나며
공감과 위로받는 시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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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씀만 하소서 - 출간 20주년 특별 개정판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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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기록을 넘어,📝


📌
한국문학의 거목 ’박완서‘
『한 말씀만 하소서』 20주년 개정판📚

새롭게 추가된 수필, 서신, 맏딸의 글과
젊은 독자들을 배려한 섬세한 옷을 입고
우리에게 깊은 성찰과 여운을 전하러 왔어요.











📌
1988년 올림픽 개최로
많은 이들이 들떠있던 시간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박완서 작가는 참척의 고통 속에 있어요.

25년 5개월 동안
기쁨, 보람, 희망, 기둥이었던 아들을 잃은
엄마의 마음을 감히 상상할 수 있을까요?

’만일 내가 독재자라면 88년 내내
아무도 웃지도 못하게 하련만.‘

맏딸의 집에서 통곡을 삼키며
먹은 것을 토해내고,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 오지 않은 날들이 이어집니다.











📌
9월 12일에 시작된 일기는
9월 17일 88서울올림픽 개막식 날
세상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극을 달해요.

온종일 신을 죽이고 또 죽이고
일백 번 고쳐 죽여도 죽일 여지가 남아있는 신
그저 만만한 건 신.

9월 17일 이후의 기록들은
9월 00일 10월 00일로 담겼는데요.

00일로 기록된 이유를 알 것 같아 더 슬펐어요.











📌
10월 맏딸 호원숙 작가의 집에서
분도수녀원 언덕방으로 옮겨가면서,

모든 것이 조금도 과하지 않고 적절했던
언덕방 손님의 시간을 통해 박완서 작가는
서서히 홀로서기에 성공을 하게 됩니다.

작가님은 ’성공‘이란 표현을 썼지만,
그저 비애를 안고 묵묵히 살아가셨음을.

상처를 보듬고 일어나는 글에서
삶을 계속 이어나갈 희망을 찾아봅니다.











📌
제가 딸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거든요.
”시집가서 딸 낳아봐. 얼마나 좋은지“

기쁨, 보람, 희망, 기둥
저에게도 그런 딸입니다.

7살이던 딸의 도쿄 국제학교 첫날
첫 출근한 스쿨버스 기사님의 실수로
저희 집을 지나쳐 가버린 일이 있었어요.

’아이가 버스에 안 탔나?‘
’혹시 다른 스쿨버스에 탄 건 아닐까?‘
’영어도 일본어도 못하고 핸드폰도 없는데…‘
’엉뚱한 곳에서 내려서 헤매고 있으면 어떡하지?‘

’왜 내 딸에게 이런 일이‘, ’왜 나에게...‘

학교에 연락을 취하고, 기사님과 연락이 닿기까지
한 시간 남짓한 짧은 시간에도 신을 찾고 원망을 했는데,
작가님은 긴 시간 얼마나 극심한 고통 속에 살아갔을까요.











📌
’왜 내 동생이라고 저러면 안 되나?‘
막내딸보다도 어린 수녀님의 말을 듣고

’왜 하필 내 아들을 데려갔을까?‘
라는 집요한 질문과 원한을

’내 아들이라고 해서 데려가지 말란 법이 어디 있나‘
생각을 고쳐먹을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구원의 실마리가 바로 거기 있을 것 같았다고 말합니다.

”주여, 저에게 다시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여 너무 집착하게는 마옵소서.“🙏

삶을 향해 다시 발을 내디뎠던 작가님의 글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 희망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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