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맵을 활용하면 흩어져 있는 데이터, 정보, 지식 등을 논리정연하게 한 페이지로 정리할 수 있고, 아이디어들을 구체화해 획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 P119

마인드맵을 활용해 생각을 가지치기 방식으로 정리하면서 뇌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P12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생각정리에는 ‘생각을 비우는 정리‘, ‘생각을 보관하는 정리‘, ‘생각을 설계하는 정리‘ 가 있다. - P34

중요한 것은 생각을 잘 선별하고, 정리하고,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능력, 바로 ‘생각정리스킬‘이다. - P53

인생이라는 긴 여정의 여행도 마찬가지다. 삶의 목적을 발견하면 방향이 잡히고, 세부 목표와 계획도 구체적으로 세워진다. - P10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생각정리는 안 한다기보다는 못 하는 쪽에 더 가깝다.
생각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리하기가 어렵다. - P31

머리를 쓸땐, 손을 함께 써야 한다. 손으로 쓰면서 생각을 시각화하는 게 필요하다. - P3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불편한 편의점]을 읽으며 갑자기 고등학교때 읽었던 카슨 매컬러스의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이 떠 올랐다.
이 작품에는 청각, 언어 장애가 있는 존 싱어라는 인물이 있다. 그런 그에게 마을 사람 몇몇이 모여든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만의 깊은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싱어만이 자신들을 온전히 이해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불편한 편의점에는 밤을 지키는 ‘독고‘씨가 있다.
모두가 불편하게 여겼던 홈리스 였지만,
속마음을 털어 놓고 싶어지는 편안한 존재가 되어간다.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한줌의 외로움이 있고, 털어 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불편한 편의점을 읽으며 내 고민이 해결되듯 시원한 마음을 경험하고, 따뜻해진 이야기에 함께 기뻐하는 것 같다.

내일은 옥수수 수염차를 사러 편의점에 가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기는 마음껏 진상질을 떨면서 남의 실수 같지 않은 실수는 따져대는 놈은 정말이지 제이에스 오브 제이에스다. - P55

힘들게 공무원이 되어봤자 결국 좀 더 큰 편의점이 아닐까? 국민의 편의를 봐주는 공간에서 또 다른 제이에스들을 만나는 삶...... - P59

순간 시현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어쨌든 자신이 이 사내에게 진짜 도움을 준 거고, 자신은 그걸 자랑스러워해도 되는 것이었다. - P7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