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구조대 1 - 시간이 멈춘 분식집 토토 사과
연유진 지음, 이강훈 그림 / 토토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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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구조대 1. 시간이 멈춘 분식집]입니다. 




친구와 함께하는 기업가 정신 챌린지!

망해 가는 학교 앞 맛집 ‘코끼리 분식’을 살려라!


"코끼리 구조대"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경영의 세계를 그린 경제 동화입니다.

책벌레, 인싸, 회장, 축구부원이 ‘최애 맛집 살리기’ 미션에 도전하며, 사회 교과서 경제 개념을 익히고, 기업가 정신도 체득해 간답니다.

경제 전문 작가 연유진의 생생한 스토리텔링, 거기에 이를 명랑만화처럼 구현한 일러스트레이터 이강훈의 콜라보는 ‘파이팅 넘치는’ 캐릭터들이 경제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현하여 유명세를 떨친 경제학자 한순구 교수가 “인생의 첫 경제 개념을 잡는 길잡이”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장소·사건 등은 실제의 대상이 아님을 밝힙니다.)

3-1 사회   1. 우리가 사는 곳

4-1 사회   3. 경제 활동과 지역 간 교류

5       실과   3. 생활 자원의 관리

6-1 사회   2.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6-1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2022 개정 교육 과정. 초등 5-6학년은 2015 교육 과정.



대학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하고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한 연유진님은 현재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경제와 산업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하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생활 속 경제' 코너에 글을 싣고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인문학 강연 프로젝트 '고인돌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강훈님은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틈틈이 달리거나 헤엄치거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서울 어느 조용한 동네에서 말 많은 고양이, 말수 적은 사람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있기도 하답니다.


위 두 분의 만남으로 멋진 책 한 권이 완성되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첫 경제 지침서로 이만하면 참 좋을 것 같네요.^^




학교 앞 작고 정겨운 코끼리 분식은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휩쓸려 멸종 위기를 맞게 됩니다. 

투덜이 리더 김연아, 

속 깊은 인싸 오지호, 

브레인 이슬기, 

분위기 메이커 강희찬.

네 명의 친구들은 코끼리 분식을 둘러싼 경제 이슈에 주목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배워 나갑니다. 

코끼리 구조대는 쉬는 시간마다 한자리에 모여 설전을 벌이고, 방과 후 학원 가는 시간을 쪼개 주변 가게도 탐문하지요.

분식집도 기업일까? 

왜 떡볶이 가격이 자꾸 오를까? 

가격이 비싸도 잘 팔릴까? 

살아남는 가게와 사라지는 가게는 무엇이 다를까? 

대출은 왜 필요하고 무엇이 꼭 필요한가?

이런 의문을 풀어 가면서 4~6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언급되는 기업, 이윤, 시장, 물가, 신용 등의 경제 용어를 자연스레 알아 갑니다.





코끼리 구조대는 성장과 우정의 드라마라고도 할 수 있답니다. 

함께의 즐거움에 난생처음 눈뜬 연아,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가 크루의 원동력이 되는 희찬, 

SNS 중독에서 벗어나 진짜 쓸모를 찾는 지호, 

세상을 예리하게 관찰하는 슬기. 

한 반에 있으면서도 뭉쳐 본 적 없던 네 아이가 처음으로 교류하면서 팀워크를 이루어나간답니다. 

처음에는 삐걱대던 네 친구와 코끼리 언니가 의외의 케미를 뽐내며 감동을 자아내고, 여기서 끝이 아니지요?

2권도 기다리고 있으니 함께 기대해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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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탐정로봇 빨강 두바퀴 고학년 판타지SF
정명섭 지음, 이로우 그림 / 파란자전거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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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탐정로봇 빨강]입니다. 




로봇 같은 사람은 괜찮지만,


사람 같은 로봇은 안 된다고?


부족한 듯 특별하고, 무모한 듯 정의로운

불량 로봇에게 사건을 의뢰하겠습니까?



호기심이 많아 인간에게는 불량 로봇일 뿐이지만 호기심 때문에 모두의 해결사로 거듭나는 화성 인류 정착지 암스트롱시티를 주름잡은,  

명탐정 빨강의 로봇 연쇄 파괴 사건 추적기!!!


"불량 탐정로봇 빨강"은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살아가는 사회에서 균형과 존중의 가치를 지키며 실천하는 것에 대한 작가의 고민이 담긴 작품입니다.

‘불량’은 정상과 반대되는 말로 쓸모없음, 수리나 보완이 필요한 상태를 뜻해요.

보통 기기나 물건이 사용하는 데 혹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문제가 있을 때 사용하지 사람에게 사용하지는 않는 단어입니다.

인간은 로봇처럼 공감 능력이 떨어져도 자기 일만 잘 해낸다면 아무 문제 없지만, 로봇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인간만이 갖는 감정과 호기심과 자유로운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 또한 극단적일 수 있으나 지금의 사회를, 앞으로 어떤 사회를 만들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설정입니다.


우리는 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가볍게 읽었다가 가볍지 않은 이 고민을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불량 탐정로봇 빨강"의 줄거리로는,

자연은 파괴되고 전쟁과 갈등으로 절멸해 가던 23세기 인류는 지구를 대신할 삶터로 화성을 선택합니다.

오랜 노력 끝에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우주라는 공간에서 자신들을 대신할 수많은 로봇의 도움으로 화성 지하에 인간 거주 구역인 암스트롱시티가 완성되지요.

인간은 한 차례 로봇의 반란을 겪은 뒤, 로봇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로봇에 너무 의지하는 인류를 막기 위해 시위를 벌이기도 하고 심지어 로봇을 공격해서 파손시키기까지 합니다.

로봇 제작회사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로 일했던 그레이스의 명령어 입력 실수로 호기심 많고 인간만이 갖는다는 감정을 느끼며 공감하는 빨강을 암스트롱시티 사람들은 그저 빨리 폐기되어야 마땅한 불량품처럼 취급해요.

그러던 어느 날, 빨강은 그레이스의 심부름으로 화성 표면 작업장에 갔다가 검은 우주복을 입은 괴한의 공격으로 파괴되고 로봇에게는 심장과 같은 큐브를 도둑맞은 현장을 목격하게 됩니다. 

빨강은 누가, 왜, 함부로 로봇을 파괴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어 충전용 로봇 아이시와 함께 버려진 망각의 땅 갈라파고스에 있다는 전설의 현자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기로 합니다. 

사라진 로봇 심장 큐브의 행방을 쫓는 불량 로봇 빨강과 충전 로봇 아이시의 진실을 마주하고 꿈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균형과 존중의 가치를 찾아 나선 23세기 화성 인류 정착지에서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



로봇이라는 존재는 언제나 편리함과 불안이 공존하는 느낌이에요.

그런 나의 생각이 반영이라도 된 듯, 파괴되는 로봇들이 등장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마지막장에 나오는 "빨강은 설레는 기분을 느끼며" 이 문장처럼 긍정적인 미래가 인간과 로봇을 기다리고 있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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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택의 불길한 예언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시즌2 3
권수영 그림, 김지균 글, 집사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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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TV오리지널 스토리북 시즌2 대저택의 불길한 예언]입니다. 



1, 2권에 이어 3권이 나왔습니다. 

출간 동시에 베스트셀러 등극했습니다.




크리에이터 집사와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여섯 명의 크루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유튜브 게임 콘텐츠 채널 집사TV는 수많은 어린이 구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이런 열성적인 지지에 힘입어 기획된 오리지널 스토리북은 그동안 시즌1" 5권과 특별판 1권, 그리고 시즌2의 포문을 연 1권 "대저택의 붉은 뿔과 푸른 뿔"과 2권 "대저택의 기막힌 탈출"을 통해 어린이 판타지 도서로서 크나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랍니다.

새롭게 출간된 시즌2 3권 "대저택의 불길한 예언"은 어느 날 마을에 불쑥 나타난 기괴한 서커스단의 행진으로 시작됩니다. 

예기치 않은 이들의 등장은 대저택 식구들의 미래와도 관련되어 있고, 그 미래는 불안하고 어두울 것이라는 불길한 예언이 전해지지요.


자신의 미래가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아주 당연한 진실을 믿지 못하는 식구들, 

그들은 나무에 단단히 박힌 녹슨 쇠못처럼 불길한 점괘를 자신의 마음 깊숙이 박아 버리고 맙니다.

잘못된 믿음이 얼마나 크게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보여지고 있습니다. 

미래는 정말 운명처럼 미리 정해진 것일까, 아니면 우리의 선택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일까.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 우리들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며,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후훗, 그런 점괘를 궁금해하다니!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야. 다들 그걸 몰라?"   P.82

집사는 결국 흐르는 물결에 실려서 떠내려가도 팔을 저어 방향을 만드는 것은 자신일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P.83





미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것도, 희망차게 만드는 것도, 바로 자신이거든.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가면 돼!

-에필로그 중에서-



타고난 나의 점괘에 의지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역이용하여 더욱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미래를 설계하고

정해진 점괘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원하는 길을 만들어 가는 그것만이 정말 멋있는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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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수학 궁금증 100 - 어린이가 진짜로 궁금했던 수학 이야기
염지현 지음, 김지하 그림 / 다락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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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진짜로 궁금했던 수학 이야기, [초등학생 수학 궁금증 100]입니다. 



교과서 개념부터 생활 속 수학까지

초등학생이 반드시 궁금해 할 100가지 질문들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수학 호기심.


숫자 Ι 수와 숫자는 어떻게 달라?

모양 Ι 표지판 모양은 왜 다 다른거야?

생활 Ι 우산의 표면은 왜 둥근 걸까?

환경 Ι 동물은 어떻게 시간을 알아?

컴퓨터 Ι 알고리즘이 대체 뭐야?




"초등학생 수학 궁금증 100"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떠올릴 만한 재미있는 수학 궁금증을 가득 담은 책이랍니다.

숫자, 모양, 생활, 환경, 컴퓨터 다섯 가지 주제를 넘나드는 100가지 수학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에요.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따라가며 스스로 질문하고, 상상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재치 있는 삽화와 함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수학 개념이 훨씬 가깝고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이 재미있어서, 수학을 사랑해서 수학을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어 널리 알리고 싶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염지현 작가님은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과학 전문 언론 '동아사이언스'에서 9년 동안 수학동아 기자와 동아일보 과학면 등을 담당하는 수학전문 기자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그에 더불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상상을 모아 포근한 위로 같은 그림을 그리는 김지아 작가님의 그림 덕분에 "초등학생 수학 궁금증 100"을 더욱 호기심을 일게 만들고 다가가 펼쳐보고 싶게 만들어졌답니다. 






하루 한 질문씩, 가볍게 읽는 것만으로도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고, 수학에 대한 거리감도 점점 줄어들 거예요.

"초등학생 수학 궁금증 100"은 수학적 감각과 태도를 길러주는, 우리 아이의 생각 습관을 위한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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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김지연 지음, 유영근 그림 / 제제의숲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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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입니다.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쇼펜하우어의 인생 철학


학교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이 필요한 우리 아이를 위한 책!"



좋아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아이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워요.


철학 교양서 최초·최장기 종합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도서

프로이트, 다윈, 아인슈타인, 헤세, 톨스토이, 카프카가 영향받은 책

성장하며 겪게 될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


아르투어 쇼펜하우어(1788년-1860년)

독일의 철학자로 1819년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출간했지만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했어요. 이후 1851년에 '소품과 부록'이라는 책을 출간했고, 이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지요. 쇼펜하우어의 사사을 담은 책은 출간된 지 200년이 넘었어요. 그리고 그 사이 니체, 프로이트, 융, 다윈, 아인슈타인, 톨스토이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가 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와 '소품과 부록'에 담긴 그의 사상 중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자세와 관련된 내용을 각색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한 책이에요.

고난을 인정하고, 관계에 의존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라는 쇼펜하우어의 조언은 지금 현재의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머리말 중에서-



이 책에서는 1장 인생을 위한 세 가지 기본 기술, 2장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위한 일곱 가지 방법, 3장 발전과 성공을 부르는 여섯 가지 방법 이렇게 3장으로 나뉘어서 철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철학"이란 단어가 크게 어렵게 다가오지 않아요.

<쇼펜하우어가 들려주는 인생수업>, <인생을 위한 기본기술>, <발전 성공습관>, <이렇게 해봐요>를 통해 더욱 친근하게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쇼펜하우어가 들려주는 인생수업에서는 세계적 거장들의 숨은 일화를 소개해주고 있고,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을 예시로 실천 방법 소개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활용 방법과 솔루션 제공은 아이들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요.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어린이를 위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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