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릴레이 코너..
정말 사진 한 번 압박이군. 나이가 들어가면서 스냅사진이 점점 건질 것이 없어진다. 광대뼈는 튀어나오고, 눈은 점점 작아지고, 미소 또한 자연스럽지 않고...
아이, 슬퍼라..
40이 넘으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데..
사실, 요즘은 너무 웃을 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