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어느 사물을 보았을 때,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연상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 연상되는 사물이나 상황은, 떠오르는 사람의 이미지일 수도 있고, 때로는 그와의 추억일 수도 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또 긴 30여년의 ..
이제, 하나 하나 소중한 사람들과 그 소중한 이미지, 그리고 소중한 추억들을 반추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