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줄 알았는데."
"알아냈어."
"뭘 알아내? 가려던 거?"
"내부자. 누구인지 알아냈어." - P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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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말이 되었지만 아이제아는 찜찜했다. 틀린 길을 가고 있단 기분이었지만 지금까지는 다른 길이란 게 없었다. 그리고 뒷마당의 잠자리처럼 의식의 가장자리에서 파닥거리는 무언가가 있었다. 왔다가 가고, 왔다가 가고, 가만히 좀 있으면 좋으련만, 그게 사건 해결의 열쇠라는 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건 이미 그가 알고 있는 무언가였다. - P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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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기술 있어 다행인 줄 알아, 성격으로 먹고살았으면 장의사에서 죽은 사람이나 다뤄야 했을걸."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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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자백해야 하는 상황을 피해 간 것이다. ‘최고 대모님은 내가 비우주선 감옥을 다시 작동시켜서 벨론다가 그 안에 심어놓은 기뢰의 신관을 제거할 방법을 몰래 알려줬다는 걸 알아내지 못했어.‘ - P433

그들이 희망의 축으로 삼고 있는 모든 것이 어중간하게 멈춰 있는 끔찍한 상황이었다. - P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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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쿠
소분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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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를 입양한 노부부와 고양이 키쿠 이야기.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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