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uor1 2015년 6월 9일 오전 10:18한국 사회에서 공감 능력이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재난이라고 생각한다. 공감능력이 없는 곳에 정치적 정의가 있을 수 없고,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적연대가 가능할 수 없다. 밀양과 강정의 패배, 세월호 학부모들에 대한 외면은 한국사회의 패배와 같다.
@septuori 2015년 3월 2일 오전 10:34 글을 쓰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말은 ‘말하는 것처럼 써라‘일 터인데, 글을 쓰는 데 가장 해로운 것도 그 말이다. 글의 중요한 기능 가운데 하나는 말을 성찰한다는 것이다.
@septuori 2015년 2월 21일 오후 10:04 명랑하기는 성격만으로 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명랑하기는 윤리이기도 할것이다. 늘 희망을 가지려고 애쓰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야만 명랑할 수있지 않을까.
분모의 수만큼 여러 번 실시해도 당첨 확률은 63% 확륙 100분의 1과 같이 분자가 1이고 분모가 70 이상이면 분모의 수만큼 추첨을 시행할 때 당첨될 확률은 약 63%입니다. 생각보다 낮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