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uori 2015년 2월 21일 오후 10:04 명랑하기는 성격만으로 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명랑하기는 윤리이기도 할것이다. 늘 희망을 가지려고 애쓰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야만 명랑할 수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