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내 우상이었고 인내였다. 그런 언니가 변하기 시작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무너지고 있었다. 눈에 띄게. 그렇게 희망이 절망하고 있었다.
2019 북플마니아로 선정되어 받은 굿즈.. 노트, 냄비받침, 북라이트가 왔다. 올해도 열심히 독서하고 북플을 애용하겠습니다~
지나간 것에 매이지 않고, 오지 않은 것에 떨지 않으면 된다. 그러면 ‘지금, 여기’를 살아갈 수 있다. 삶은 오직 현재뿐이다. 현재 안에 과거와 미래가 동시적으로 구현되기는 하지만, 결국 삶의 현장은 오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