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의 감사의 선물 - 지금의 삶을 감사로 이끄는 마법의 시간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알파미디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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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축복을 헤아리며

매일매일 감사로 이끄는 바법의 시간"

-내가 가진 모든 것과 지금 그대로의 나에게 깊이 감사합니다.

-인생은 매우 단순해서 우리가 세상에 베풀고 나눠 준 것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저는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감사하는 방법을 보여 줄 것입니다.

-가능한 한 많은 순간, 내 인생에 존재하는 모든 선함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 전반에 걸쳐 우리는 '확언'을 사용합니다. 혹시 확언이라는 말이 낯설지도 모르겠네요. 확인이란, 당신이 말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입니다. 그것이 부정이든 긍정이든 모두 확언이라고 할 수 있어요. '확언'을 하는 것은 변화의 시작입니다.

-항상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의식해야 삶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내면으로 들어가서 생각을 바꾸길 바랍니다. 내안에 있는 보물과 연결되세요. 그리고 그 보물을 사용하세요. 우리가 내면에 있는 보물과 연결될 때 존재의 위대함으로부터 행복한 삶을 받을 것입니다. 매일 보물과 연결되세요.


루이스 헤이의 치유와 관련된 책은 이미 유명해서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치유 수업>, <나를 치유하는 생각>, <내면의 지혜>, <미러> 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는 감사함에 대한 기도와 축복을 이끄는 <감사의 선물>이라는 신작으로 우리 곁에 왔다.

감사함을 더 많이 느낄수록 삶이 풍요로워지고 충만해진다는 내용의 심리학 책을 요즘 많이 접해본터라, 루이스 헤이의 <감사의 선물>이 더 많이 와닿았다.

감사하지 않은데 억지로 감사함을 만들어낼 수는 없지만 하루를 조용히 돌아보면 감사한 순간들은 곳곳에 있고, 또 굉장히 많다.

그 자체를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시작이라 생각한다.

특히 정말 화가 나고 일이 안 풀릴 때, 뭘 해도 안되는 것 같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나는 감사함을 더 많이 느끼려고 노력한다.

잘될 때, 즐거울 때 감사함을 느끼기는 쉽지만 (아니, 이것도 사실 어렵다.), 그 반대의 상황일 때는 더더욱 감사함을 느끼기가 어려우니까 말이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억지로 어려움을 만들어낼 필요는 없지만, 힘든 상황을 겪을 때 주어진 일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그 일을 해결하는지, 그리고 그 일 이후에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어려움을 기회로 만드는 것도 돌아보면 감사함의 선물일테니까.

루이스 헤이의 <감사의 선물>을 읽는 동안 감사함이라는 기분 좋은 위안이 가득찰 수 있었다.

나, 그리고 내 주변에도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기 위해 감사함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고마운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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