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질 조절 프로젝트 - 케토제닉 다이어트
방민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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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우리나라는 여성들이 소개하는 다이어트와 영양 책들을 주로 많이 보아왔지만 사실 이러한 여성들의 체지방 및 다이어트 명칭에 대한 용어들은 서구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육식 위주의 식사와 밀가루를 음식으로 하는 서구 사람들은 항상 인체의 변화와 식습관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해왔다.

 

특히 30, 40, 50대 나이가 들고 중년으로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는 여성들의 고민을 아마도 본인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남성들도 마찬가지다. 요즘은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비만이 높아 이 책은 소장하여 평생 관리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이 책의 목표가 바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당질 다이어트이기 때문이다. 사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여러가지 좋다고 하는 식품과 운동, 다이어트 방법들을 따라하고 시행했지만 본인이 원한 것 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거나 실패한 사례들이 많았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를 좋지않은 식습관을 고치는법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적절한 당질 계획들을 말해주고 있으니 이 책을 꼭 참고하여 성공하도록 실천해보길 권한다.

 

모든 것의 원인이 먹는 것에서 온다고 말한다. 비만과 건강이 그렇다. tv만 틀면 각종 음식과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수 많은 건강정보 홍수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저자는 상식을 뒤집는 당질을 얘기하며 주위를 환기시킨다. 탄수화물을 먹지 말라고 하지만 먹으면서 균형과 조화로 고치고 회복하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걱정과 신경을 덜 쓰게 해준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하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다이어트에 관한 도움도 되지만 건강관리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당질조절은 고혈압 당뇨병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당질조절로 살 빼는 4가지 식사법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일석삼조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는 여기저기 파편화된 정보들을 가지고 있어 영양학 상식에 대해 정리가 필요함을 저자는 말한다. 정확한 정보를 아는 것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저자는 당질조절로 바뀌는 많은 것들은 우리에게 풍족함과 생활의 활력소를 제공해준다고 말한다. 그렇다. 무엇보다 우리가 마음이 좋지 못한 것들은 스트레스에 몸이 반응을 한다. 하지만 기분이 좋거나 나쁜 것들을 끊고 회복하면 행복감을 느낀다.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지식적으로 충만한 독서가 될 것이다. 현대인들은 실천하지 못한 채 각종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몸과 마음까지 망치고 있다. 우리는 지금 백세시대를 달려가고 있다. 다이어트 하는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익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책 당질 조절 프로젝트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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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우도
백금남 지음 / 무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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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우도

 

영화 관상의 작가 백금남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삶과 존재 민초들의 삶을 말해준다. 작가는 백정이라는 인간을 삼아 이야기들을 이어가는데 도살이라는 일 속에서 소를 통해 읽는 이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불교적 색채로 문학적 요소를 잘 가미하여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우리네 인생살이를 말해준다.

 

이 책이 가치가 있는 것은 바로 시대적 배경이다. 일제 강점기라는 어두운 민족의 불운속에서 시작되어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까지 가진자들과 권력자들의 통치속에서 백성들의 인생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 삶은 치열하고 아픔과 수난의 나날이었다.

 

소설의 힘은 역시 소설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속에서 발견하는 삶의 모순과 환희, 그리고 읽는 이의 가슴을 초기화 시켜주어 인생에 대해 다시 해석함을 보여주는데 있다. 우리가 잊어버렸던 이야기, 자아, 정체성, 욕망, 가족,..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인간 군상들의 뒷이야기까지, 소설속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고 또한 모든 것이 이야기가 된다.

 

우리는 소설속에서 위로를 받고, 분노하며, 세상을 잠시 먼 발치에서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나 자신은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생각하지 않아도 내 기억들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순간이 오면 맞춤형 장치처럼 자동으로 나를 불러내어 추악함과 그리움, 그리고 누군가를 마주하게 만든다.

 

이 소설이 그렇다. 종교적인 불교적 관점이 깊이 들어있어 인간의 본성과 함께 읽어갈 수 있는 보기드문 수작이라 말하고 싶다. 5대 백정 가계에서 응어리진 그 한의 이야기가 담긴 이 작품은 주인공 산우가 일제 강점기 때 겪은 아버지의 죽음과 그 한들을 승려로서의 깨달음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많은 소설들이 있지만 수작인 소설들이 많이 없는 요즘이다. 베스트셀러라고 하는 소설들도 아쉬운점이 많다. 십우도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시간과 공간을 너머 사유와 불교적 시점의 해석들로 안내해주는 소설 다운 소설이라고 말하고 싶다. 일독을 권하고 싶은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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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결 - 결을 따라 풀어낸 당신의 마음 이야기
태희 지음 / 피어오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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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결

 

성경은 그 어떤 것보다 마음을 지키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생명의 근원이 여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결을 따라 풀어낸 나의 마음 이야기를 말해주는 일상에세이 마음의 결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따뜻함을 전해주기에 충분하다. 길게 얘기하지 않으면서 간결하지만 응원과 함께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는 책은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누나처럼 언니처럼 나를 생각해주며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처럼 둘러대지 않고 바로 얘기해준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들은 무시해도 좋다. 내 삶의 정답을 만드는 힘을 길러야 하고, 눈이 아닌 마음을 먼저 보아야하며, 자신에게 계속 물음을 던지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많은 이들과 특히 젊은이들이 정독하였으면 좋겠다. 귀에 쏙쏙 들어오고 길게 말하지 않는다. 문장 또한 심플하고 필요한 것들만 말해주면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그러면서도 에세이의 공간을 잘 연결하여준다. 우리 인생에 유익한 글들이 많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연애와 사랑도 이 책에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타인과 나의 시선안에서 자유로움의 본질을 발견하는 것이다. 타인과 내가 살아가는 모든 이유는 내가 나답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3부로 나뉘어 마음의 결을 말해주는 저자는 나의 마음을 읽고 찾으며 용기를 전해준다. 선물하기에도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 애써 인정받으려 하지 말며, 자신은 존중받아야 할 마땅한 대상임을 분명히 말해야 한다. 내가 인생을 살아보니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보다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거 같다. 누구나 고민들이 있다. 하지만 그 고민들은 고민만 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낮은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더 줄 수 있음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모습을 보게 되고 그러한 상황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세상은 한치의 여유나 행복을 전해주지 않는다. 때문에 독서는 무한한 장점이 있는 도구이며 삶의 나침반이다.

 

이 책이 그러한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부정적인 시각들을 바꾸고 마음들을 챙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냥 알 수가 없다. 행동하고 독서하며 사랑해야 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외로움은 누구에게 있지만 그 외로움을 자신을 사랑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외로움속에서 자유로울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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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에서 깊이로 (리커버 에디션) - 철학자가 스마트폰을 버리고 월든 숲으로 간 이유
윌리엄 파워스 지음, 임현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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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에서 깊이로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와 문학을 전공한 윌리엄 파워스는 이 책에서 우리 내면의 존재를 디지털 세상에서 잃어가 급한 마음이 되고 생각을 잃어버리며 사악한 감정으로 살아가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 마음을 다시 찾고 회복해야 한다는 선언으로 저자는 우리 인간의 존재 내면에 대한 탐구를 말해준다. 바로 깊이가 부족한 시대 깊이가 부족한 인간성이다.

 

인간은 숲에서 자랐기에 인간은 숲에서 거니는 존재였고, 그것만으로도 인간은 자연과 하나가 되어 자라왔다. 숲에서 걷는 것 만으로 치유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차차 자연과 숲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소로는 이것을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 철학이 담긴 이 책을 읽엉어야 하는 이유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에 지배받는 나라여서 남들보다 조금 느리게 느껴지만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쟁취하고 자기계발하며, 빼앗고, 투기하고, 사기를 친다. 근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북유럽은 쉴때 쉬고 남과 바교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도리어 비판한다. 저렇게 사니까 돈을 못벌지, 집을 못사지, 맨날 이모양 이꼴이지~

 

진짜 행복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사는 것이 그나마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말은 쉽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여건들이 자신을 에워싸고 괴롭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도록 하자. 스마트폰을 비롯해 디지털 세상에서 정신못차리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저자는 소로, 세네카, 플라톤 등. 철학가들을 연결시켜 속도보다 깊이 있는 내면의 탐구를 해주면서 마음을 채우고 마음을 지켜주는 귀한 이야기들을 전해준다. 이 책은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살게 해주는 용기와 나 답게 사는 어떤 기준을 마련하여 나 자신을 뒤돌아보게 해준다. 우리나라는 너무 우리 주위 사람들과 한국이라는 나라의 기준에 맞추면서 살았다. 그러다보니 사람 눈치보고 비교하며 자학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생각의 도구라는 차원에서 인간의 모든 이야기는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이 도구들을 사용하여 인간 스스로가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지식들을 도출해내고 생각을 창조하여 옛길을 닦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이 생각들을 차단한다. 깊이가 없는 것이다. 저자는 셋째 걸음 챕터에서 내 안의 월든 숲을 발견하여 나아가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그것은 바로 깊이가 필요한 시대, 천천히 느끼고 제대로 생각하는 법이다. 나의 내면을 확인하고 들여다보므로 나를 찾는 진정한 독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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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던 정대리의 富동산 추월차선
정일교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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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100세시대에 노후준비는 너무나 힘든 이 시대에 중년들에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국가가 국민연금 외엔 기본소들을 주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국민연금도 월급쟁이들에게만 주는 것이지 직업도 없고 꼬박꼬박 일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국민연금은 꿈이나 마찬가지다. 요즘 사건사고와 자살이 많이 늘어나는 것이 이러한 원인도 이유가 있는 것이다.

 

때문에 아직도 우리나라는 자본주의공화국 부동산의 나라이기에 저자는 수익형부동산 투자를 통한 노후시대의 길을 보여준다. 어쩔 수 없이 우리는 저자의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래도 이것이 살면서 수익을 얻으며 그나마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형편들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처럼 하지 않아도 공부하고 독서하면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다.

 

저자도 월급쟁이에서 이제 집부자가 된 사람이다. 그래서 그 과정을 말해주면서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것은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음을 선언한 저자의 말도 그래서 들어보아야 한다. 급변하는 시장, 수익형 부동산 투자만이 살 길임을 말해주는 저자는 나라도 돈이 있으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후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투자는 꼭 알아야 할 분야가 된 것은 틀림없다. 부동산에도 기술이 있고,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다면서 직접 발로 뛰고 참여하며, 고민하고 공부해야 그 만큼의 부동산 지식을 습득, 투자하는 데 위험성을 제거시켜 주는 것은 당연한다. 이제 돈 있는 사람만 투자하는 것이 아닌 쌈짓돈으로 지금부터라도 차근 차근 토지 재테크 공부를 통해 충분히 노후와 안정에 대비할 수 있다.

 

국민들은 오직 집을 장만하기 위해 월급 탄 것을 대부분 저축해서 강남에 집을 마련하려고 오늘도 피똥을 싼다. 이것도 건강하고 오래 오래 직장에 다녀야 가능한 일이다. 아니면 로또를 맞으면 된다. 때문에 이러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공부들을 미리미리 해두는 것은 유익하다. 회사 다니면서 월세받는 시스템을 저자를 통해 익힌다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투자 방법이 잘못되면 안되기에 될 수 있으면 이런 것들을 미리 알고 대처한 후에 알짜배기 노하우들을 전수받아야 한다. 저자는 정일교메신저TV도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수익형 투자에 대한 정보들도 접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궁금한 것은 또 책을 구입한 독자라면 누구나 그에게 물어볼 수 있어 실패확률도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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