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식혁명 - 통곡물이 사람을 살립니다
강지원 지음 / (주)교학도서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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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식혁명

 

통곡물이 사람을 살린다는 주제로 건강의 좋은 정보와 이야기를 해주는 이 책은 밥상의 기적에 대한 중요한 식재료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tv에도 많이 나온 변호사 강지원 저자다. 모든 것의 원인이 먹는 것에서 온다는 것이다.

 

저자는 통곡물 밥과 빵 10계명을 설명해주면서 우리의 식탁 주식을 바꿔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증거들을 이 책속에서 나열해준다. 나이를 먹다보니 건강에 관심이 저절로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야 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서구화 된 식습관 때문에 암 발생률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 건강을 지키면서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까지 감당해야 한다. 이것은 어쩌면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 떨어진 사명일지 모른다.

 

때문에 저자는 이 시대에 귀한 자연식 사명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고 나는 생각한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은 그래서 이 시대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비록 몸과 음식에 관련된 것이지만 우리의 몸이 살만해야 이 세상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연결된 고리가 되기 때문이다.

 

왜 주식부터 통곡물로 바꾸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말해주는데 그것은 우리의 피와 다른 기관들이 살아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무조건 오래 씹어야 건강에 좋은건 기정사실이다. 저자도 이를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통곡물이 몸과 마음을 바꾼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병원가는 것도 줄어든다는 것이다. 또한 자연식이 농업과 자연을 바꾸어 환경지키는 것에도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맛있는 것에 중독된 현대인들이 자신의 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위해선 결단해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현대인의 질병속에서 나중에 고통을 받게 되고 환경도 망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 많은 건강정보 홍수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것을 먹어라 저것을 먹어라 이것을 먹으면 어떻다 라고 말하지만 뚜렸한 메시지가 없다는 것이 아쉽다.

 

그러므로 이 책이 책 한권에 담아 모든 걸 정리하여 혼란함을 주지 않고 자연식 식탁의 중요성과 먹꺼리를 말해주기에 이보다 더 큰 정보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부터 밥상이 달라지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한권으로 모든 것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그 만큼 이 책이 주는 값어치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음식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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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응원하라
호응회 지음 / nobook(노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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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응원하라

 

이 책의 저자는 호응회다. 호응회는 고려대학교 함양과 고려대학교 응원단 발전을 위해 고려대학교 응원단 후배들을 후원하고 지원하는 응원단 출신들의 OB 모임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응원단이 저자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청소년 시절 고대 연대간의 농구 응원이 한창 절정인 때가 있었다. 그 때는 농구대잔치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기에 시청률도 높았다. 특히 대학생들의 응원열기까지 더해져 농구대결은 가히 폭발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당시 농구드라마 마지막승부가 유행이었기에 여기저기 나가서 농구하고 군대에서도 축구에서 농구를 한다는 얘기를 들을정도로 당시엔 농구가 큰 인기었다. 때문에 이 책은 고대응원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을 응원하고 동기부여하며 힘을 내는데 유익한 독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양한 연령별의 그리고 남녀간의 응원단들 모습과 이야기들이 책의 전체를 감싸주고 학교와 응원단의 추억들과 기억들을 써내려가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자기의 존재가치를 키워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자신을 정죄하고나 비판하지 말고 스스로 자신의 모습에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열등감이나 피해의식이 아닌 즐기고 자신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매력적인 요소가 아닌가 생각한다.

 

나는 대학에 들어갈 나이에 대학교를 들어가지 못했다. 때문에 20대에 대학교를 다니는 친구들을 항상 부러워했다. 그리고 대학캠퍼스를 동경했다. 내가 지금 대학생이라면 얼마나 좋을지 가끔 상상하기도 한다.

 

고대응원단들의 리얼 인터뷰를 보다보면 자신을 저절로 응원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 책의 내용은 고대응원단이라는 대학교의 어떤 구성원에 속한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책의 목적은 자신을 응원하는 것이 주목적임을 알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이 위로가 되고 동지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도 항상 혼자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무엇보다 이유가 정해진 것이 아닌 스스로의 꿈과 길에 질문을 던지고 그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책은 젊은이들이 보기에 안성맞춤인 책이지만 모든 이들이 보아도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자유로운 영혼을 느끼는데 안성맞춤인 책이다. 또 자유를 누리는데 젊은 청춘은 정말 아름답기만 하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다면 바로 이러한 자유로움속에서 젊은 시절을 보낼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모두에게 긍정과 힘을 북돋아주는 귀한 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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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로 삶을 편집하다
서재윤 지음 / 예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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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편집하다

 

이 책의 저자 서재윤씨는 자신을 청소년기의 철없는 행동으로 인해 늦깎이로 출발해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5년 정도 직장생활을 한 후, 지금은 대학 내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생활인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핵심은 지금, 현재 서점을 운영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자신의 인생을 서점을 운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며 글을 써내려갔던 인생이야기들을 책속에 편집하듯 담아 독자들에게 읽어준다는 것이 참 좋은 인생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도 인생이 있가에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든 아니든 솔직하게 내 마음에 있는 소리들을 쓰고 잊혀졌던 기억들을 끄집어내어 지금껏 살아왔던 내용들을 말하고 쓴다는 것은 나에게도 크나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말을 하고 글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심정이 있다. 그것을 때론 일기를 쓰고, 편지로 쓰고, 다이어리로 써서 내 마음의 흔적을 남기고 상대방에게 나의 마음을 전달하는 데 도구로 사용된다. 예전에는 텍스트가 전문가들, 학력이 높고 특별한 사람들만이 쓰는 것이고 그들의 전유물로 치부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하나씩 재능과 달란트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치열하게 삶을 살아왔고 방황했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저자의 글들이 마음에 와 닿았고 또한 내가 하고 싶은 서점을 저자는 운영하면서 부러워하는 맘으로 읽어가다가 저자도 삶의 힘듬들을 넘어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것이 저자의 글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스스로 만들어왔는지 모른다. 그것은 삶의 문제들속에서 부딪히면서 누구나 겪는 또는 자신만이 겪는 어려움들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돌파구를 찾고 이리저리 시도하다 죽지 않고 살아온 순간들을 기억하면 무언가의 삶의 철학들과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저자는 다양한 경험들을 했기에 자신만의 생각과 삶의 어려움들을 지나 이렇게 책을 내게 되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서는 나 자신을 스토리텔링해야 한다. 한 권의 책을 편집하며 그 안에 담긴 인생의 시간들을 확인하며 나 자신에게 적용시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과거에도 나, 오늘도 나, 내일도 나 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런 내 모습, 그러니까 기억하고 싶지 않은 예전의 나도 어쩔 수 없는 내 모습이다. 중요한 건 내가 더욱 내가 되어 가는 것이다. 저자를 통해 인생의 한권의 책을 편집하며 나아가는 것은 더할 나위없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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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하나님 설계의 비밀 - 사고를 회복하고 치유하는 성경적 모델 하나님 설계의 비밀
티머시 R. 제닝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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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하나님 설계의 비밀

 

사고를 회복하고 치유하는 성경적 모델을 제시해주는 이 책은 지금껏 나온 티머시 R. 제닝스의 시리즈 책으로서 이 책 또한 명쾌하고 마음을 설레게 하는 도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그 전에 마음, 뇌에 관한 하나님 설계의 비밀이 기독교인 뿐 아니라 비신자들에게 읽혀졌다.

 

저자의 시리즈 책이 많은 사랑을 받은 증거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의학박사, 정신과 및 신경과 의사인 동시에 기독교인이다. 많은 무신론자들이 반론하는 것중에 하나가 학식있는 전문가들이나 사람들은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기독교인들중에서 의사 변호사 박사 외교관 운동선수 대통령 등.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 설계의 비밀의 저자이기도 한 티머시 R. 제닝스는 비록 이 책이 생각에 관한 책이지만 뇌 마음 생각이 서로 연결되어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고 잘못되어진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성경적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창세기에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고 나온다. 종교적인 의미에서 하나님의 형상은 신의 성품이 들어 있다고 한다. , 신의 자비, 정의, 공의, 사랑이 그것이다. 지금의 해석으로 풀어보면 신의 형상으로 사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것임을 말해준다.

 

 

무엇보다 성경적인 생각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과 함께 말해주어 인간의 생각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알게 될 것이다. 영적회복이 중요한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은 생각을 하나님의 설계 기준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더욱 우리의 신앙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대다수 신앙생활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오해하고 왜곡되이 해석하는 것들의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저자의 전문가 수준의 의학적인 다양한 설명과 함께 성경적으로 다가가 해결하여 영적 신앙의 사람들로 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준다는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그 형상의 중심으로 사고하도록 창조되었다. 이성적 사고의 본질은 무엇인지 이 책이 밝혀준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또한 무신론자들에게도 생각을 의학적 심리적으로 아는데 있어 이 책은 의미있는 독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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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성공학 특강
정형권 지음 / 사색의나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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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성공학 특강

 

성공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에 대한 기준과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 책은 성공학 철학에 대해서 하버드의 성공의 열쇠를 말해주고 있다. 하버드를 나온 사람들과 교수들 인물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성공학 특강식의 이야기를 전해듣고 무엇이 성공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을 배운다면 이 책은 소장가치가 뛰어난 인생의 성공 나침판이 될 것이다.

 

하버드에선 성공도 원칙이 있다는 것이다. 하버드를 졸업한 사람들중에 대통령 8, 노벨상 44, 퓰리처상 30명을 배출했다. 그 만큼 우리나라 학생들과 사람들은 하버드를 동경한다. 사실 하버드는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성경을 가르쳐 신학을 배운 학생들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버드 뿐 아니라 미국의 유명 대학교들은 모두 교회를 세우고 신학을 배우는 것이 가장 위대한 철학임을 알고 세운 대학교들이었다. 하버드대의 위대한 성공 뒤에 인간이라는 존재를 배우며 자아실현의 한 가운데에서 나아간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혼란과 실패를 거듭한다는 것은 역사와 철학에서도 진리에 속한다.

 

저자 정형권씨는 인문교육작가로 활동하며 여러권의 책을 지었다. 특히 교육에 관한 책을 지은 것이 많아 이 책도 특별한 책임은 분명하다. 무엇보다 저자는 성공 철학의 핵심 원리를 말해준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의 행동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사람은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역사적이든 민족성이든 감정의 기복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그런데 그것을 컨트롤 하지 못한다. 젊은이들이 하버드에서 배워야 할 것은 바로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문제와 직면해야 한다. 그럼 답이 보이고 길이 보인다.

 

하버드대 출신들은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도 남다르다는 것을 발견한다. 실수는 허물이 될 수도 있지만, 나를 완성하는 과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실패는 또 다른 출발점이며, 기적을 이루는 끈기를 심기워준다. 최고의 나를 만나는 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생각과 사색이라며 하버드식 사고와 몰입에 대해 말해준다.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힘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들과 교사, 부모들 그리고 성인들 개인에게도 중요한 도서로서 읽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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