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
이시다 히사쓰구 지음, 이수경 옮김 / 세개의소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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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빛내는 탐욕의 원칙

 

이 책은 운과 성공의 비밀 에너지를 말해주면서 탐욕을 활용하면 생각은 바로 현실이 된다고 알려주는 도서다. 사실 탐욕은 그리 사람들에게 좋은 것으로 불리워지지 않는다. 탐욕의 뜻은 지나치게 탐하는 욕심이다. 때문에 나쁜 사람들에게 저런 탐욕스러운 인간, 쓰레기 라며 욕을 할때가 많다.

 

이시다 히사쓰구 저자는 멘탈 코치이자 심리 테라피스트이며 세미나 강사에 주식회사 안사 대표이다. 2005년 창업 당시에는 돈도 없고, 연줄도 없고, 실력도 없는 상태였지만 우연히 접한 우주의 법칙을 공부하고 실천하면서 모든 면에서 꿈꾸던 인생을 실현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성공담의 바탕이 된 신의식을 소개하고 있는데 신의식은 강력한 목표, 탐욕의 본능을 일깨우고, 원하는 인생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감각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저자 또한 탐욕의 부정적인 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러한 것을 제거하고 활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나답게 살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인간은 행복해야 한다. 그것은 나답게 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다.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체크를 해야 한다. 그렇다고 욕심을 부리라는 말이 아니다. 그 방법들을 터득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라는 말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이 책속에 담겨져 있는 원리들을 실천한다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미래의 일 그리고 어떻게 변화되어 갈 것인지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탐욕의 원칙을 통해 이 문제들을 풀어주는데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저자이기에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 방법들을 말해주면서 신을 이야기하는데 이것이 신의식이다. 신과 내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신의식의 정체는 바로 탐욕이라고 말해주면서 탐욕이 있다면 인생은 점점 좋아지는데 자신을 믿지 않으면 신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탐욕을 활용하여 꿈을 이루고 인생에서 승리하며 생각이 바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모둔 것을 이야기해준다. 저자는 5년 연속 베스트셀러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의 작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는 지금 힘든 상황에 있다고 해도 그것은 인생이 점점 좋아지는 과정에서 있어야 할 당연한 힘듬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신나게 탐욕과 욕심을 부려보라며 그 방법들을 말해주는 책은 보질 못했다. 솔직하다.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에 경청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을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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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당신은 -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이뤄줄 행동과학의 비밀
그레이스 로던 지음, 최소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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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당신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이뤄줄 행동과학의 비밀을 알려주는 이 책은 목표를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나 일과 직업안에서 새로운 설계를 계획하는 사람들 꿈을 이류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큰 유익을 주는 도서다. 그레이스 로던 저자는 런던정치경제대학 행동과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행동과학에서 얻은 통찰력을 기업에 제공하여 인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전문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목표 달성에 가깝게 갈 수 있는 도우미를 자처하는데 특히 혼란스러운 시대와 미래를 향한 계획에 도움이 될 것은 자명하다. 우리나라는 본격적으로 노후시대로 접어들었다. 향후 십년뒤에 우리나라는 늙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때문에 시간을 아끼고 목표에 이르는 방법들을 구상하여 접근해야 성공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그러므로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매우 안성맞춤형 도서가 될 것이다. 분명한 것은 나 자신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첫 번째로 되어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 분명한 점들을 해나갈 수 있는데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도 자신이 이것을 해야 하고 해야 한다면 즉시 행동하는 것이 후회하지 않는 일이며, 성공할 가능성이 그 만큼 커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무엇보다 긍정하며 자기계발해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탐색하고 스토리텔링하며 나가야 한다. 저자는 당신의 이야기를 새로 쓰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시간을 탁월하게 쓰는 법에 대해서 저자는 말해준다. 무엇보다 내가 생각하고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터치하면서 내가 만든 덫을 피하는 행동과학적 통찰들을 제공해준다. 이것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방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 외에도 타인의 편향을 차단하는 행동과학적 통찰, 회복이 쉬워지는 행동과학적 통찰을 통해 미래의 나를 만들어가는데 기분좋은 도움을 준다. 이것은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한 깊은 호흡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무엇이든 빨리 끝내는 것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빛이 나는 법이다.

 

무엇보다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지금부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야 한다. 그렇다면 5년후 꿈꾸던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를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나와 타인의 무의식이라는 세계를 깨뜨리고 목표점에 서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청년 장년 모두에게 확실히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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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흑심 - 승자들의 이기는 본능, 두꺼운 얼굴과 시커먼 마음의 힘
친닝 추 지음, 함규진 옮김 / 월요일의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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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흑심

 

승자들의 이기는 본능, 두꺼운 얼굴과 시커먼 마음의 힘을 보여주는 이 책은 살아가는데 힘든 이 세상에서 후안흑심의 힘을 통한 이김을 알려준다. 후안(厚顔), 타인의 비난 앞에선 얼굴이 두꺼워야 하고 흑심(黑心), 마음은 어둡게 해 의중을 보여선 안 된다는 해석으로 제목이 후안흑심이다.

 

무언가 어둠속에 숨기고 누군가를 노린다는 느낌이 드는 제목이다. 친닝 추 저자는 미국의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명나라 태조 주원장의 후손이라고 하고 전략학습연구소와 아시아 마케팅 컨설턴트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인생경영 컨설턴트로서 저술, 강의, 세미나 등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있는 인물이다.

 

우리는 살다보면 착해봤자 정직해봤자 소용없다며 저런 인간이 왜 성공하는지 열받을때가 많다. 그러면서 세상은 불공평하여 어쩔수없다며 자책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저자 친닝 추도 마찬가지로 이런 고민들을 했다고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과 생각들을 했을 것이다.

 

이 책 후안흑심은 사실 이미 출간된 지 30년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이 지금까지 사랑받고 많은 이들이 찾는 이유는 아시아 비즈니스 전략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책이며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위대한 승자들의 비밀을 후안흑심을 통해 알려준다. 나 또한 양육강식의 회사구조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20대 중후반 부딪히면서 악과 깡으로 버티다 결국 회사에서 나오게 된 적이 있었다.

 

어쩌면 드라마 미생 중인공 장그래씨처럼 너무 순진하고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나는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열심히 하고 성실히 임하면 되는 줄 알았다. 왜냐하면 학력도 당시 고졸이었고, 기술이라곤 상고시절 주산 조금 다루는 것 외에 특별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정말 나름대로 성실히 임하려고 하였지만 그러나 나의 생각은 여지없이 빗나간다.

 

시커먼 마음이 가득한 인간들이 내 앞을 가로막고 성공을 위해서 미울정도로 꾀를 부리는 인간들의 속마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주인으로서 살아가는 지혜들과 두꺼운 얼굴과 시커먼 마음의 힘을 보여주면서 후안흑심의 세계로 안내해준다. 17장에 걸쳐 나를 지켜내고 내 뜻을 이루는 방법들을 시원하게 보여준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저자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것은 자신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후안흑심이 있다는걸 인정한다면 시커먼 인간들에게 휘둘리지 않으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더 고매한 후흑으로 나아가는 비결들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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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꿈을 훔쳐 갔을까? - 진짜 내꿈을 찾아가는 내삶의 진북여행가이드북
김상경 지음 / 예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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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꿈을 훔쳐 갔을까

 

꿈이 뭐야?’라는 질문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꿈을 잃어가는 세상에서 또 지금처럼 코로나 시기로 앞으로 바뀐 시대에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지에 대한 질문은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김상경 저자는 어떤 계기로 삶과 꿈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태도가 바뀌자 과거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이 완전히 다르게 느껴지고, 모든 일상이 가치 중심의 충만한 삶으로 바뀌는 것을 체험한다. 이후 후배들에게 그와 같은 삶과 꿈의 가치와 방법을 알리고자 작가와 강사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그 비밀과 변화된 저자의 인생은 무얼까, 이 책은 꿈을 나누고 함께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길 원하는 소중한 길들을 제시해주는 귀한 도서다. 우리나라는 본격적으로 노후시대로 접어들었다. 향후 십년뒤에 우리나라는 늙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지금도 계속해서 늙어가고 있다. 하지만 꿈은 늙지 않는다.

 

백세시대라고 한다.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의 이름은 성장할 수 있는 지혜와 인생의 밑거름이 된다. 꿈은 포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살다보면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순간이 온다. 저자는 이것을 꿈에 대한 무지 때문이라고 말해주면서 우리에겐 꿈은 각자가 다르고 다양하지만 4가지 꿈의 개념과 관계를 통한 실질적인 꿈의 본질을 말해준다.

 

꿈을 잊은 사람들에게,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꿈은 배신자라며 포기한 사람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또한 청춘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동기부여를 제공받고 싶은 사람에게도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나를 자극하고 나 답게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그냥 꿈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알아야 하고 누군가의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참고삼아 시간을 아끼고 자신을 찾아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잃어버린 꿈을 찾는 여정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젊은이들은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린다. 자기계발을 하여야 한다는 무언가의 압박이 있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선 저자가 알려주는 제대로 된 꿈이 정리되어야 한다.

 

남의 꿈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날아오를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이다. 내 꿈을 발견하는 건 이 책을 마주하고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선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적용하여 꿈을 품고 다른이에게도 꿈을 전염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모두가 읽고 나누어야 할 도서이기에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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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의 시간 - 누구나 쉽게 말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대학입시를 둘러싼 미래와 성장 너머의 이야기
김보미 지음 / 책과이음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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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의 시간

 

이 책은 입학사정관으로 일해온 저자가 느낀 일의 보람과 의미, 고민과 제언을 담은 책이다. 입학사정관은 입학사정관제도에 따라 대학 신입생을 선발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과정 전문가를 가리킨다. 입학사정관제도란 대학이 채용한 입학사정관이 입학을 지원하는 학생에 대하여 학업 성적뿐 아니라 소질과 경험, 성장환경,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하는 제도다.

 

김보미 저자는 지난 10년간 성균관대학교와 서강대학교에서 입학사정관으로 일했고 지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대학입학지원관으로 일하며, 또 다른 시각으로 대입과 교육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때문에 이 책은 그저 청소년에 도움되는 입학사정관 이론에 관한 책이 아닌 경험과 전문가로서 입학사정관을 지닌 저자의 실질적인 이야기이자 큰 유익이 되는 도서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론적인 이야기는 어떤 것으든 수박 겉핡기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를 목소리와 현장감과 간절한 조언과 생각속에서 나온 도서이기에 많은 교육가들과 청소년들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말하고 싶다. 대학을 가기위한 고3학생들과 입시현장은 치열하다.

 

물론 예전에는 더욱 심했고 더욱 치열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모로 변화되어야 하는 시점에서 입학사정관과 대학 입시 그리고 대학을 가는 과정에서 입시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함께 나아가는 방향으로의 글들이 가치있는 모습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하는 책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가 무엇을 한다거나 돈을 벌었다거나 어디를 갔는데 좋았다거나 무조건 좋다는 얘기만 들으면 무섭게 달려들고 정보를 캐내려는 하이에나 습성이 있는 것 같다. 대학 입시 정보도 마찬가지 아닐까 그래서 전문가들이 무슨 한두마디만 하면 그것이 마치 진리인냥 무섭도록 정착이 되어 변화를 가로막고 피해를 양산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그렇다보니 여기저기 잘못된 정보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다. 어느 것이 맞는 정보이고 정확한지 그것을 찾는 것으로도 시간이 걸린다. 저자의 이야기를 우선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이 책을 일독하며 대학입시를 둘러싼 미래와 성장 너머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 어떨까? 예전엔 공부만 잘하면 되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아이의 적성과 아이에게 맞는 학교와 입시전략이 중요해졌다.

 

그래서 저자는 단 한 번의 시험으로 누군가를 평가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고민들을 해오면서 이 책을 낸 것이다. 교육과 입시의 한계를 넘어설 대안을, 교육의 본질을 말해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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