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꿈을 훔쳐 갔을까? - 진짜 내꿈을 찾아가는 내삶의 진북여행가이드북
김상경 지음 / 예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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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꿈을 훔쳐 갔을까

 

꿈이 뭐야?’라는 질문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꿈을 잃어가는 세상에서 또 지금처럼 코로나 시기로 앞으로 바뀐 시대에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지에 대한 질문은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김상경 저자는 어떤 계기로 삶과 꿈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태도가 바뀌자 과거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이 완전히 다르게 느껴지고, 모든 일상이 가치 중심의 충만한 삶으로 바뀌는 것을 체험한다. 이후 후배들에게 그와 같은 삶과 꿈의 가치와 방법을 알리고자 작가와 강사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그 비밀과 변화된 저자의 인생은 무얼까, 이 책은 꿈을 나누고 함께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길 원하는 소중한 길들을 제시해주는 귀한 도서다. 우리나라는 본격적으로 노후시대로 접어들었다. 향후 십년뒤에 우리나라는 늙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지금도 계속해서 늙어가고 있다. 하지만 꿈은 늙지 않는다.

 

백세시대라고 한다.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의 이름은 성장할 수 있는 지혜와 인생의 밑거름이 된다. 꿈은 포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살다보면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순간이 온다. 저자는 이것을 꿈에 대한 무지 때문이라고 말해주면서 우리에겐 꿈은 각자가 다르고 다양하지만 4가지 꿈의 개념과 관계를 통한 실질적인 꿈의 본질을 말해준다.

 

꿈을 잊은 사람들에게,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꿈은 배신자라며 포기한 사람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또한 청춘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동기부여를 제공받고 싶은 사람에게도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나를 자극하고 나 답게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그냥 꿈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알아야 하고 누군가의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참고삼아 시간을 아끼고 자신을 찾아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잃어버린 꿈을 찾는 여정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젊은이들은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린다. 자기계발을 하여야 한다는 무언가의 압박이 있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선 저자가 알려주는 제대로 된 꿈이 정리되어야 한다.

 

남의 꿈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날아오를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이다. 내 꿈을 발견하는 건 이 책을 마주하고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선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적용하여 꿈을 품고 다른이에게도 꿈을 전염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모두가 읽고 나누어야 할 도서이기에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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