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칼 포퍼 지음, 허형은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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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행동을 보면, 식물도 마찬가지지만, 모든 생물은 법칙이나 규칙을 좇도록 조건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생물은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법칙이나 규칙을 기대하는데, 나는 이러한 기대들 대부분이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다고 봅니다. 타고나는 거지요. 이 기대가 어긋난 것으로 드러날 경우 문제가 발생하며, 이는 빗나간 기대를 새로운 기대로 대체하기 위한 시험적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기대들에 대해 너무 자주 실망하게 되면 그 고등생물은 문제에 굴복합니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결국 죽고마는 것입니다.

p33

이런 동물의 행동을 정리하면 문제, 시도된 해결책들, 그리고 제거라는 모델로 정리합니다. 포퍼는 다른 과학자들과는 다르게 해결책들에 본인이 생각한 가설이 반증되는것을 받아들입니다. 그 속에서 자신이 세운 가설의 실패의 원인을 찾고 또 배워나가는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도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책을 찾습니다. 하지만 그 해결책이 옳은 방법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도 있습니다. 무조건 그 해결책을 끌고가는것은 득이 아닐수 있습니다.

포퍼는 과학적 설명을 통해서 독자가 지금 생각하는 위치가 어디에 해당하는 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과학적인 연결성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설명을 따라가다보면 포퍼가 말하고자는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에 도달합니다.

제 3세계에 속하는 우리의 이론들이 제2세계를 통해 제1세계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제 1세계가 인과적으로 폐쇄되어 있다는 가정의 반박이 됩니다. 그렇다면 육체와 정신의 상호작용 이론에 대한 반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됩니다.

p90

포퍼는 인간은 상호작용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포퍼는 지금까지의 이론과는 다른 접근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물리적인 1세계와 의식적 사고과정이 이루어지는 2세계, 인간 정신의 산물로 이루어진 3세계를 주장하며 2세계가 중요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어낸 산물들의 산물, 우리모두가 기여하는 문명이 만들어낸 산물

포퍼는 여러 과학적인 근거들에 다양한 가설을 알립니다. 뭐든 정확한건 없습니다. 여러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찾고 또 제거하려고 하는데 그게 다 맞는건 아닐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포퍼의 설명을 읽고 있자면 모든 인간은 다 불안정하고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확실한 지식은 없으며 존재하는 것은 추정적 지식일 뿐이라고 합니다.

생각하는 존재인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과제는 지리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절대적이고 객관적이지만 우리에게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진리를 추구하며, 대개는 힘겨운 과정을 거쳐야 그것을 얻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진리에 대한 접근 정도를 향상하기 위해 계속 노력합니다. 만일 진리가 절대적이거나 객관적이지 않다면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틀리지 않을 겁니다. 아니면 우리가 저지르는 오류도 진리와 별반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p140

우리는 아무거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는 겸손해져야 한다.

모르면서 안다고 하지 말아야 한다.

p140

포퍼는 정말 끊임없이 가설을 내고 이야기를 확장에 나갑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과학자들의 주장과 포퍼의 생각이 더해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에 포퍼의 생각을 통한 새로운 해석도 나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포퍼가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알수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이러한 새로운 가치들 가운데 두 가지가 지식의 진화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나는 자기비판적 태도입니다. 우리 모두 자기비판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스스로를 가꿔나가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진리입니다. 우리는 늘 진리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론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p175

자기비판태도는 아주 중요한 출발입니다. 아메바와 아인슈타인을 비교하며 설명해주니 이해가 잘 됩니다. 비판적 접근법은 인간의 언어가 우리에게 남겨준 산물가운데 가장 최고의 미덕이라고 합니다. 내가 틀릴수 있음을 알아야함을 충분히 이해됩니다.

나는 내가 지금까지 배운 보잘 것 없는 지식이 계속 발전하여 훗날 나보다 나은 누군가가 진리를 발견하도록, 그럼으로써 나의 오류를 증명하고 반박하도록 할 것이다. 그 진리가 밝혀지는 데 내가 하나의 수단이 되었음에 기뻐할 것이다.

p176 알브레이트 뒤러

포터는 여러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가설을 많이 이야기해주는데요. 처음엔 무슨말인지 몰라서 어리둥절하게 책을 읽었다면 읽다보면 조금씩 이해가 되어가는 과정이 정말 신기합니다. 1부에서 다른 과학자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다면 2부에서는 좀더 포터의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포터는 자신이 합리주의와 계몽주의자라고 합니다.

합리주의는 내가 틀리고 당신이 옳을 수 있다는 걸 잊지 않아야 합니다. 계몽주의는 자신이 틀릴수도 있음을 의식합니다. 그리고 누구의 주장도 잘못되지 않았고 그 자체로 존중합니다. 포터는 자신의 생각이 전적으로 맞다고 하지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반박해보라고 합니다. 아마 누구라도 비판적 사고를 하는 연습을 해보라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가 정치적 자유를 선택하는 건 무언가를 약속해주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이 유일하게 존엄한 형태의 인류 공존, 우리가 자신을 온전히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형태로 존재함을 가능하게 하므로 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가능성을 깨닫느냐 깨닫지 못하느냐는 많은 요소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p214

2부에는 포터의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담깁니다. 그러다보니 정치적 견해도 드러냅니다. 우리가 어느 정당을 지지하던 어떤 기준으로 생각해야할지 한번쯤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것이 전부 정답이지 않으며 다른사람의 생각이 전부 오류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모든 생명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실력이 있건 형편없건, 또 성공하건 성공하지 못하건 간에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발명가이자 전문가입니다. 모든 동물의 생이 다 이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오류가 있을수 있음을 알고 그 오류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야합니다. 사회적인 면에서보면 미래를 위해 어떻게 무엇을 할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포터는 낙관주의자로서 그런부분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낙관주의자는 아닙니다. 미래는 열려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서 생각합니다. 늘 열려있는 미래이기에 현재보다 나아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11장에 슈피겔과 나누는 대화는 포터의 기본적인 사상을 단적으로 알수있는 대화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지식을 사용하느냐?

p3118

15장을 들어가면서 포터의 인생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나아가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라는 책이 나오게 된 이야기가 담깁니다. 그 과정이 정말 순탄치 않으며 힘든과정이었음을 알게됩니다. 포터또한 자신이 행한 과정처럼 해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내 연구법을 본받으라고 권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극구 피하라고 당부해야겠죠. 다만 진지하게 학문에 임하는 모든 학도, 특히 과학자들에게 자신이 진정 사랑에 빠질 만한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기꺼이 바칠 만한 멋진 문제 하나를 찾으라고 권하겠습니다. 이러한 태도로 임하면 답을 찾기 위해 몇 번이고 문제에 달려드는 과정이, 또한 자신의 연구 열정을 비판적인 눈으로 보는 것이 한결 수월해질 겁니다. 성공하려면 한번쯤 좌절을 넘고 열정을 더 뜨겁게 불태워야 하니까요. 연구가 성공적인 것처럼 보여도 연구자 자신이 더욱 철저하게 검증해봐야 하거든요. 그럴수록 개선의 여지가 더 열리니까요.

p352

아무리 도출된 답이 만족스러워도 절대로 그것이 최종 답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훌륭한 답은 많지만 최종적 답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내놓은 답들은 전부 오류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저는 과학에 대해 무지한 편입니다. 그래서 과학인문도서를 꾸준히 읽으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읽으면서 어려워서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그래서 그만읽고 싶다는 유혹을 느끼기도 합니다. 칼포퍼의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도 읽으면서 초집중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다른 책보다 진도가 더디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완독한 덕분에 어렴풋이남아 칼포퍼가 해주려고 했던 말을 알것도 같습니다. 희망적인 열린 미래를 위해 현재에도 늘 최선을 다하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수정해나가는것. 그리고 완벽한 정답이란 존재하지 않는단느것을 늘 염두해야겠습니다. 제가 쓰는 리뷰가 다소 부족할 것입니다. 하지만 완독하면서 제가 이해한 부분들을 잘 정리해보고자 노력합니다. 저의 리뷰가 칼포퍼의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을 읽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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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역행 - 노화를 거스르는 최신 노화과학 활용법
베스 베넷 지음, 성세희 옮김 / 레몬한스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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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노화로 인한 변화는 늦출 수 있다


노화는 거의 모든 동물에게 일어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더 이상 번식하지 못하는 시점 이후에 시작된다. 서양 의학에서는 노화를 질병으로 여기지 않지만, 노화로 인해 우리는 많은 질병에 취약해진다. 나이를 먹고 노화하며 질병의 위험이 즐가하면서 점차 생리학적 퇴보를 경험한다. 사실 노화는 노년기에 겪는 대부분의 통증, 고통, 그리고 죽음의 원인이 되는 만성 질환들을 일으키는 대표 위험 인자다.

p40


20대가 넘어가면 노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누구라도 나이들고 늙는걸 피해갈 수는 없지요. 나이가 40대가 되면 한해 한해 노화가 진행되는게 눈에 확연하게 보여서 거울볼때마다 고민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노화의 역행>은 그래서 더 궁금하고 관심이 갔습니다. <노화의 역행>은 누구나 나이가 들어 건강한 노년에 이르기 위한 정보와 자세학 지식을 제공해서 우리가 왜 노화를 하는지에서부터 노화를 거스를수 있는.. 늦출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알려줍니다. 작가는 직업이 교수라 전문용어들을 이용해서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으며 반복적으로 설명해줌으로써 읽으면서 오래 기억하게 도와주고자합니다. 책두께며 내용이 예상보다 아주 전문적이라 읽기 시작하면서 어렵겠구나 우려했는데 작가는 독자의 마음을 아는듯 4~8장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정해서 선택적으로 읽어도 된다고 합니다. 9~10장은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그 방법들이 근거가 있는 내용을 알려주어 읽으면서 정보에 대한 믿음이 생깁니다.

노화는 유전과 환경적인 요인도 있으며 기본적으로 칼로리관리가 중요합니다. 요즘 칼로리 신경을 안쓰다보니 살이 찌고 있고 그래서 예전보다 나이드는듯한 기분이 들었는데 그것도 연관이 있다는걸 압니다. 뿐만 아니라 <노화의 역행>을 읽으면서 가장 유익한건 노화를 억제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읽으면서 분명 너무 전문적인 용어가 많아서 어려운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알게 되니 나중에 알려주는 노화억제의 방법과 건강하게 살기 위해 알려주는 방법들에 더 신뢰가 갑니다.

피부노화를 억제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비타민 C를 섭취하며 피부에 좋은 화장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 근육강화는 필수라는 점을 꼭 기억합니다. 작가는 이런 하나하나의 상세설명에도 전문적으로 원인과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용어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 용어를 외우는게 중요한 건 아니고 그런 이유로 노화를 억제할 방법이 이러이러하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이해했습니다.


콜라겐은 마치 건물의 뼈대처럼 신체의 여러 구조 속에서 구조적 지지대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피부에 정말 중요한 단백질로서 서로 연결된 여러 섬유 조직들을 가지고 다른 피부 조직들을 고정시켜 두껍게 짜인 양탄자 같은 3차원 그물망을 만든다. 우리를 부상으로부터 보호하면서도 탄성이라는 환상적인 능력을 피부에 제공하는, 강하면서 유연한 단백질이다.

p109


운동의 경우 앞전에 면역력에 관한 책에서도 봤지만 과한 운동은 오히려 좋지 못하다는걸 알았는데 <노화의 역행>에서도 과한 운동은 오히려 노화를 진행한다고 하니 꼭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겠습니다. 운동을 한다고 해서 노화를 억제하는게 아니라 힘을 길러준다는 점을 알아야겠습니다.


근육량과 근육 기능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은 여전히 가장 단순하면서도 부정적인 영향이나 부작용도 거의 없는 운동과 식이제한이다.

p184




근육과 노화의 연관을 알아본후 뼈로 넘어가는데요. 우리는 나이들수록 뼈가 약해진다는 건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뼈건강을 위해서 칼슘과 비타민D 복용을 꾸준히 하고 체중부하운동을 해야 효과가 있는데 수영과 자전거타기는 체중부하운동이 아니라는 점을 알립니다. 체중부하운동에는 역기들기, 걷기, 하이킹, 조깅, 계단오르기, 테니스, 춤추기등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강도가 쎈운동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놀랬습니다. 노화와 관련되서 심혈기관, 뇌와의 관계도 알려주는데 읽다보니 <노화의 역행>은 단순히 피부노화나 외적인 건강뿐아니라 내적인 건강의 중요성과 그로 인한 노화와의 연관성이 있음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모든 내 몸의 외적, 내적인게 모두 노화와 관련이 있음을 깊이 생각하고 배우게 되는 기회가 되는 도서입니다.

뒤로갈수록 알려주는 노화의 진행을 느리게 하는 여러 행동과 생활습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행동적 조정 방법은 칼로리 또는 식이 제한과 운동이다.

p323


운동중에서는 근력운동같은 저항성 운동이 조금 더 낫다는걸 기억하며 충분한 수면과 만성 스트레스를 줄여야겠습니다. 그러고보면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건 변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좀 더 건강하게 나이들고 싶어합니다. <노화의 역행>은 그런 독자들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논리적으로 원인을 알려주고 노화를 억제하기 위한 방법 또한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알려줌으로써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몸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 우리 몸을 잘 이해하면 더 건강하게 나이들 수 있는 방법도 이해가 더 쉬울것입니다. 무엇보다 <노화의 역행>을 통해 개인적으로는 인슐린관리에 대해 많이 생각과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인슐린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식이 제한에 어려움이 있다보니 관리가 어려운데 <노화의 역행>을 통해 다시 아차! 하면서 저의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에 많은 지혜를 배웁니다.

노화는 이미 중장년층이후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아니라 20대때부터 잘 이해하고 꾸준한 관리를 해서 좋은 생활습관이 몸에 베이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의해야 할 점은 사람마다 다 몸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맞는 방법이란건 없습니다. 알려주는 방법들을 잘 적용해보고 나에게 일어나는 변화들을 기록하며 나에게 맞는 방법들을 찾아가는게 중요하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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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 - 급하고 성취욕 높은 당신을 위한 인내심 습관
메리 제인 라이언 지음, 이주영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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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속도를 늦춰라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우리는 조급함과 빨리빨리를 달고 삽니다. 어떤 일이든 사고가 나고 나서야 왜 그렇게 급하게 했을까? 후회하곤 합니다. 작가는 그런 현대인들의 마음을 알고 조급함을 이겨내고 인내심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인내심도 근육처럼 조금씩 개선될 수 있습니다. 마치 습관을 처음 들일때는 힘들다가 66일이 지나고 100일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워지듯이요.

인내심은 끈기와 평온함, 그리고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고 합니다. 인내심은 기다릴 수 있는 힘이고 그런 과정에 조급함이 사라져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그럴것입니다. 대체로 자신의 마음이 급하고 스트레스가 있으면 여유가 없어서 더 짜증이 나고 실수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만물이 흥미롭고 신선해 보이는 새로운 가능성의 봄, 에너지와 창의력이 만개한 결실의 여름, 흥미를 잃기 시작하는 환멸의 가을, 공허함을 느끼고 다시는 열심히 살 수 없을까봐 두려워하는 불만의 겨울 (중략) 그러나 이런 자연의 순환은 오이와 크로커스 꽃은 물론이고 인간에게도 성장과정이다. 계절이 올때 그 계절을 겪지 않으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

p37

모든 일에는 계절이 있다.

p38

인내심을 계절에 비유한 이야기가 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어떤 일이건 계절이 있어서 봄,여름,가을,겨울을 온전히 다 지나봐야 경험도 쌓이고 인내심도 늘어납니다. 작가의 이야기가 며칠전 저의 조급함이 떠올라 부끄럽고 그당시 나의 상태가 인내심이 부족한 상태였구나 떠올립니다.

인내심을 실천했을때 다른 보상은 없이 오직 더 나은 결정을 내릴수 있는 능력, 특히 위기상황에서의 판단능력만 길러진다고 해도 인내심은 충분히 노력할 가치가 있다

p43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는 읽을수록 나에게 최적화된 책이 아닌가 하며 웃게됩니다. 저는 완벽주의 성향이 있고 계획형인간으로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 계획이 나 혼자서 하는 일이라면 후다닥해버릴텐데 다른 사람에 의한 일일때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를 읽으면서 제가 보완해 나가야 할 부분들을 잘 알게 됩니다. 인내는 스트레스를 오히려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것으로 나의 마음가짐하나로 스트레스를 완화시킬수 있습니다.

천천히 서둘러라

분노와 인내심은 서로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별개의 시스템처럼 보였다. 하지만 사실 인내심 부족은 짜증으로 시작해서 분노로 이어지고 격노로 끝나는 연속체이다. 이것은 그 반대도 역시 사실이라는 뜻이다. 인내심이 많아질수록 짜증과 분노, 격노는 줄어든다.

p60

그리고 배웁니다. 인내심은 다른사람과 다름을 인정하는것으로 시작됩니다. 타인의 생각이 나와 다를수있음을 인정하고 공감해주면 인내심이 길러집니다. 그리고 그런 인내심을 커질수록 상대와의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계는 부모자식간에도 해당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완벽한 부모는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괜찮다. 그저 충분히 좋은 부모만 돼도 된다. 인내심이 있으면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날카롭고 무분별한 반응보다 친절하고 사랑스럽고 현명한 반응을 보이는 좋은 부모 말이다.

p73

인내심은 적게는 개인에게 변화를 주지만 크게는 사회를 유지하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인내심이 적은 사람들만 있는 사회라면 늘 안좋은 일들만 많을 것이 뻔합니다. 우리는 인내심을 키우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있을지도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는 알려줍니다.

실패자라고 느끼는 것과 배울게 있다고 느끼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하나는 고착과 절망으로 이어지고, 다른 하나는 가능성과 성장으로 이어진다. 조바심의 버튼이 눌리면 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라. 스스로 '왜 참기 어려운가?'물어라. 이런 태도가 만들어내는 결과에 깜짝 놀라게 될것이다.

p91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기다리는 것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을 읽으면서 멈춤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쿵! 했습니다. 앞서 저는 계획형인간이라는 말씀을 드린것처럼 그러다보니 나와 다른 사람과 함께 일을 할때는 적지않은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멈춤'의 중요함을 깨닫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멈추고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보는 연습은 아주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너무 눈앞에 일들에 집중하기보다는 '이것이 정말 중요한가?' 라는 마음으로 들여다봅니다. 더구나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 행동을 내가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무엇이 나를 화나게 하든 그것이 해결되려면 필요한 만큼의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러면 인내하기가 더 쉬워진다. 어떤일이 지금 당장 일어나야한다고 억지 부리지 말고 시간이 흘러가게 하자. 아기는 꼬박 아홉달을 엄마 배 속에서 자라야 한다. 우리는 아기가 더 빨리 태어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서두르려는 일들을 새 생명처럼 바라보면 어떨까? 그러면 더 잘 기다릴 수 있을까?

p141

인생이 계획한데로 되지 않는다고는 합니다. 인내심은 내 계획대로 되지 않을때 강물이 흐르듯이 순리를 따르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특히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짜증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임을 알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나와 안맞는 사람을 만났을때 나는 지금 저 사람덕분에 인내심이 길러지고 있다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는 여러 인내심을 기르기 위한 멘탈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 방법은 직접 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게 중요합니다. 그 전에 나를 잘 아는 게 중요합니다. 내가 어떤때에 인내심을 유지할 수 있는지 혹은 어떤 상황에서 못견뎌하는지등 우선 나에대해 잘 알아야겠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은 끝까지 내가 인내심을 기를수있는 멘탈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줍니다. 읽다보면 인내심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뿐 아니라 스스로의 인생 만족도를 높이는데에도 큰 역할을 할 거라는걸 느낍니다. 읽으면서 배운 여러 방법들을 경험하면서 나의 마음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살펴보고 보다 나은 방법들은 집중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동안 스스로에게 인내심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부족한 것 또한 인내심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을 통해서 좀 더 마음이 풍성해지는 삶을 기대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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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 - 세 살부터 아흔 살까지 읽어야 할 21세기 스마트 잠언
이우각 지음 / 프로방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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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이 지배하는 사고에 따라 움직인다.

폴 해나

작가는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을 읽으며 충격을 받고 좀 더 일찍 접하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로 다른 이들에겐 미래를위한 자양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차례를 보며 30계명을 읽어보는데 많이 들어본 말들도 많았어요. 학창시절에 공부와 관련된 다짐같은 글들은 공책한켠에 혹은 책상앞에 붙여봤을법한 글들입니다.

0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0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03.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0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0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0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노력이 부족해서 못하는 것이다

0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0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0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16. 오늘의 휴식은 내일의 후회를 낳는다

17.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8. 학벌이 돈이다

19.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1.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2.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3.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4. 졸지 말고 자라

25.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6.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

27.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이라면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8.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이다

29. 노력의 대가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30.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배우자의 얼굴이 바뀐다

하버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는 다소 자극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줍니다. 작가는 30계명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나름의 해석을 해줍니다. 예전 역사의 사례들도 있고 다른 책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들도 있으며 여러 학자들의 얘기가 있습니다. 그 과정에 작가의 생각이 들어가있고 이해시켜줍니다. 저도 읽으면서 이렇게까지 말하며 공부하는데 자극을 줘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우리가 사회에 나오기전에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할수있는 최선의 할일은 대체로 공부입니다. 그 나이에 해야할 기본이 공부이니 이왕이면 잘하는걸 목표로 삼아서 연습하는과정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이 노력했을때 따라오는 결과를 봤을때 스스로는 또 많은걸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공부를 하면서 겪은 경험들은 스스로에게 자양분이 되는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들은 성인이 되어 다른 일을 했을때 연결이 안될수 없습니다. 내가 모든 유혹과 고통을 이겨내고 나의 목표를 향해 노력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나중에 어떤일을 하든 잘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는 방법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는 한마디로 자기관리를 잘하자라고 함축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30계명은 본인 스스로가 행동하고 정신적으로 이겨내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이든 잘하고 못하는 건 본인이 얼마나 자제할 수 있고 자기 관리를 할 수 있느냐입니다. 작가는 다소 살벌한 <하버드대학 공부벌레들의 30계명>을 일반 독자들이 거부감없이 해석하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조리있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비단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닙니다. 어떤 일에있어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해내고 성취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모두 도움되는 30계명입니다. 스스로에게 동기부여가 필요할때 가끔 꺼내읽어보기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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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 - 전 세계 500명의 대가들이 증명한 15가지 부와 힘의 비밀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
나폴레온 힐 지음, 손용수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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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할 수 없다고 말하는가?

그는 도대체 무슨 훌륭한 일을 해냈기에

다른 사람들을 정확하게 판단할 자격이 있는가?

나폴레온 힐 p6

어떤일을 시작할때 가장 망설여지는 경우가 나는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자신감없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에 불을 지펴주는 주위에서 하는 할 수 없을 거라는 말들... 시간낭비일거라는 말들.. 그리고 차라리 그거 말고 이걸해보는게 어때? 라는 말들이 아닐까합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 을 펼치면 곧 보이는 "누가할수 없다고 말하는가? 그는 도대체 무슨 훌륭한 일을 해냈기에 다른 사람들을 정확하게 판단할 자격이 있는가?"라는 멘트는 가슴을 쿵! 하게 했습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은 성공의 법칙만을 죽 나열해주는 방식이 아닌 우선 자기 자신의 약점을 아는것에서부터 시작됨을 알려줍니다.

약점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 약점은 너무 많은데 다른사람들은 장점만 있는거 같아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나폴레온 힐은 성공한 사람들도 성격상의 결점은 누구나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게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성공하는 것이다. 15가지 성공의 법칙에서 다루는 성공은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자신의 분명한 핵심 목표를 달성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p27

내가 이루는 성공이 다른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하는 것이라 이루었을때 더 큰 성취감이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전달방식이 나폴레온힐 개인의 생각과 주장이 아니고 과학적인 이야기와 자연스레 연결되어 설명해줍니다. 그런 설명에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더라도 여러 상황과 원리가 이해가 되고 그러므로의 결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15가지 성공법칙을 배우고 그 지식을 행동으로 옮길때 진정한 힘이 나옵니다. 누구나 아는 좋은 습관들도 행동으로 옮기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을 하느냐 실패를 하느냐가 결정됩니다. 그런 마스터마인드로 시작을 열며 본격적인 성공의 법칙을 알려주는데 1권은 7가지를 나머지는 2권에서 알려줍니다.

1장 : 분명한 핵심 목표

성취의 청사진을 그려라

성공을 위해선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가져야하고 자극을 줘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 자기 일상이 아닌 다른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모으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명심할 것은 여러분의 분명한 목표는 건설적이어야 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게 고난과 고통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주는 목표여야한다.

p109

2장 : 자기확신

당신은 당연히 할 수 있다.

목표는 세워도 이게 될까하는 두려움은 없을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두려움보다는 나 자신을 믿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내가 나를 믿어야 다른사람도 나를 믿습니다.

3장 : 저축하는 습관

저축도 성공 습관이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에 저축하는 습관이 있다는게 처음에 생소했습니다. 하지만 읽다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저축하는 습관이라함은 현재보다 미래를 중시하라는 의미입니다. 저축하려면 어느정도 본인의 자재력이 있어야합니다.

4장 : 주도성과 리더십

추종자가 따르는 성품을 만들어라

저의 성격상 가장 어려운 주도성과 리더쉽입니다. 주도성과 리더쉽을 기르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을 알려줍니다.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이라 더 신경써서 읽어졌는데 가장 중요한건 능동적으로 주도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5장 : 상상력

상상력이 전부다

나폴레온 힐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주제로 목표달성을 위해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주제라고 합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그게 습관이 되면 어떤 상황이나 사물을 보면 그 이상의 가치를 볼것입니다. 설령 본것이 결과가 안좋더라도 계속 쌓이면 분명 그 가치로 돌아옵니다. <성공의 법칙>에서 알려주는 상상력관련 이야기는 제가 생각한 상상 그 이상입니다.

6장 : 열정

열정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열정파트로 넘어가면 열정과 암시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열정있다는건 내가 행동하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그리고 암시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암시는 내가 한 행동과 말을 상대에게 보내는 뉘앙스를 어떻게 보내느냐도 해당됩니다.

7장 : 자제력

원하는 것만 가슴에 새겨라

자제력은 제 생각엔 모든 성공의 법칙에 기본이 아닌가합니다. 모든 일에 자기가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갈등과 고민과 유혹이 있을텐데 그걸 이겨내는 힘이 또 자제력이 아닌가합니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수 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1>을 읽으면서 동기부여가 되고 힘을 얻습니다. 책의 두께에 놀라지만 그만큼 각 장에 맞는 다양한 관련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나폴레온 힐의 오랜 경험을 통해 나온 <성공의 법칙>은 누구에게나 유익하고 이해되는 내용이라 꾸준히 읽는다면 청소년들도 재밌게 빠져들수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어릴적엔 책을 그리 안봤었습니다. 어릴때 지금처럼 책을 봤어도 순간순간 더 잘 결정하지 않았을까합니다. 올해 아직 2월이라 올해 목표를 세우고 이루고자하시는 분들께는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구체적으로 책내용을 전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직접 읽어보시고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진솔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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