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을 시작할때 가장 망설여지는 경우가 나는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자신감없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에 불을 지펴주는 주위에서 하는 할 수 없을 거라는 말들... 시간낭비일거라는 말들.. 그리고 차라리 그거 말고 이걸해보는게 어때? 라는 말들이 아닐까합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 을 펼치면 곧 보이는 "누가할수 없다고 말하는가? 그는 도대체 무슨 훌륭한 일을 해냈기에 다른 사람들을 정확하게 판단할 자격이 있는가?"라는 멘트는 가슴을 쿵! 하게 했습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은 성공의 법칙만을 죽 나열해주는 방식이 아닌 우선 자기 자신의 약점을 아는것에서부터 시작됨을 알려줍니다.
약점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 약점은 너무 많은데 다른사람들은 장점만 있는거 같아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나폴레온 힐은 성공한 사람들도 성격상의 결점은 누구나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