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사점이란 황금이 나오고(쓸개에서는 정확하게 지정이 되어 나오죠. 황금 400kg)

그림자의 햄릿에서는 거의 1톤 컨테이너 박스로 수백개가 나오지요...(다만, 이 정도 황금으로 일을 칠 정도면, 나라 한 두개가 기우뚱할 수도 있다는 상식은 나오지 않았습니다...;;;;;;구체적으로 설정하지 않은 실수죠.)

황금 발견 에피소드를 쓰면서 쓸개가 단행본 예고로 나왔다길래, 응? 잠깐 이러고 관심을 끊었는데, 듣다 보니 뭔가 약간 의심이 들었지요. 혹시...

했지만 역시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별 의심만 다 하고 확인을 안 했으니 당연한 결과죠.

오늘 웹툰 연재 일자 확인을 했는데, 당연히 쓸개가 저보다 먼저입니다.

혹시 황금 발굴 에피소드때문에 제것이 표절이라는 이야기가 나올까봐 미리 이야기하는데...

물론 제가 늦긴 했지만, 실화에 바탕을 둔 것 입니다.

...오마쥬라고 붙인 건 몽테크리스토 백작에 중점을 두고 오마쥬했기 때문에, 쓸개의 오마쥬는 아닙니다...

그 점 나중에 전자책으로 내기 전에 확실히 해두고 싶었습니다. 아직 완결은 안 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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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만 잊고 지나갈 수 있는 경우들을 일반인들의 예를 들어서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다.(난 잘 모르겠지만...)

재테크계도 이제는 예금 안전빵으로 가는 듯...

소소한 돈 모으기에 대한 이야기가 내 가슴을 친다.(어제도 체크카드로 책을 지르다가, 걸려서 혼이 났음...도대체 반성이라는 것을 모르는 내 뇌...)

사실 가난한 마음...에서도 적었지만, 사실 이 모든 예는 부자 이웃에게서 받은 재테크 비결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실천할 의지가 박약하니 문제지...

이쯤 되면 실천이 문제가 아니라 재테크 책에 대해서 줄줄이 설명하는 것 밖엔 안되니 생략.

다만, 부자언니쪽보다는 이쪽이 좀 더 구체적인것 같다...

(뒷부분에 경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둘 다 설명방식이 유사하여, 한쪽이 다른 쪽을 복사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조금...)

이게 왜 가난한 마음으로 안 가느냐...고 하신다면 가난한 마음 #3 참고하시길...(관심이야 없으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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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야기라 , 그것도 남의 이야기라...쓰면 안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뭉뚱그려서 이야기해야 할 듯.

한때 우리집 옆에 굉장히 성격이 좋으신 가족들이 살았다.

그 집 언니는 날 친동생처럼 생각해줬고, 나를 만화의 세계로 인도하기도 했다.(이미라씨를 그때 처음 알았지...지금은 이미라씨는 잘 보이지도 않지만.)

그 언니는 내가 중학교 졸업하던 해에는 리본맨 여자 하마, 하순이를 선물하기도 했다.(닮았다나?)

 

그런 언니가 결혼하기 전부터 예비신랑 월급을 독하게 관리하더니, 결혼하고 나서는 유니폼같은 옷을 입고 머리를 질끈 올리고 다녔다고 한다...종자돈 모일때까지 계속 그러더니

지금은 거의 십억대의 재산가...(남편의 수입만으로 가능했다니 더욱 놀라울 뿐.)

 

그 남동생은 누나가 추천해준 대학(남자들이 가면 엄청 좋은 대학...취업걱정 안해도 됨.)

을 졸업하고 공무원으로(일반 공무원은 아니다...그렇다고 사무관은 아니지만.)근무하면서

한달에 월세 제외 60만원만 쓰면서 한 5년 근무하고 종자돈이 모이자 주식투자, 지금은 누나보다 돈이 더 많다. 두달에 한번쯤 부모님께 용돈 50만원을 드린다고 한다...

이게 과연 내가 알던 사람들이 맞는가...싶을 정도다.

 

 

이사하면서 헤어지기 전까지 셋이서 TV로 소닉붐 만화를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돈으로만 말하면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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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원추리, 오른쪽이 붓꽃입니다.

원추리는 그리면서 생각한 건 아니고, 물론 붓꽃도 마찬가지지만...

그리고 보니 원추리는 별로 안 닮았고, 붓꽃은 좀 닮은 것 같군요...;;;;;;;

그리는데는 시간이 별로 안 그렸습니다. 원래 저런 그림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여러가지 만들어놓고 좋아했었죠...(먼산.)

인생에 도움이 되냐고 물어보신다면 전 할 말이 없군요...그냥 연필 가는대로 하다보니 저런 게 나왔다고 할 밖에는...

앞으로도 몇개 정도는 더 올라갈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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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거주한지가 어언 4년이 되어가는군요. 2012년? 2013년?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쨌든 2012년에 가곡의 성을 시작했으니 그때쯤으로 잡아야 할 듯.
4년동안 사적인 이야기는 거의 안 하고 주구장창 뜻도 잘모를 이상한 물건만 올려댔고, 몇몇분들은 그걸 보시고...이게 뭐하는 이야기일까? 하고 궁금해하시지 않았는지요...

할 이야기는 많고, 시간은 적고...
하여간 그렇게 4개를 연재하고, 3개가 남았군요.
앞으로 사적인 페이퍼도 좀 작성을 해야겠네요. 인간이 삭막해보이면 안되니까...(ㅎㅎ)
마음은 안 그런데, 사적인 이야기를 노출하면 사고가 터질 확률이 있어서...

재미있게 놀아보겠습니다.
물론 그 전에 할 일은 하고...;;;;;;;(T.T)
사적인 포스팅은 아마 긁적거린 낙서와 그림과 때때로 가끔 흥미가 가는 물건들에 대해서 이야기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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