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테논을 판테온이라고 적어놔서 순간 당황했으나
하얀 판테온이라고 해서 파르테논인 줄 알았다는.
폰 쇤부르크의 실수인지 아니면 번역자의 실수인지
아니면 편집자의 고집인지?
가끔 번역자 잘못이 아니라 편집자의 고집(?)이 분명한 오류를 한 출판사에서 내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건 뭔지 모르겠다.그나마 종이책은 유통이 안 되는 듯.
이 오류는 나중에 출판사 바꾸든지 아니면 판갈이 해서라도 고쳐주면 좋겠다.아니면 번역자를 바꾸던지.
적어도 호리에 다카후미 다동력 번역자는 그렇게 해주던데 말이지(논란의 여지가 있던 캣맘 번역.출판사 바꾸고 제목 갈이한 새 책에서 그 번역이 사라짐)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서 스윗브레드에 대한 번역에 대한 이야기도 돌아볼만한 문제가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