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테논을 판테온이라고 적어놔서 순간 당황했으나
하얀 판테온이라고 해서 파르테논인 줄 알았다는.
폰 쇤부르크의 실수인지 아니면 번역자의 실수인지
아니면 편집자의 고집인지?
가끔 번역자 잘못이 아니라 편집자의 고집(?)이 분명한 오류를 한 출판사에서 내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건 뭔지 모르겠다.그나마 종이책은 유통이 안 되는 듯.
이 오류는 나중에 출판사 바꾸든지 아니면 판갈이 해서라도 고쳐주면 좋겠다.아니면 번역자를 바꾸던지.
적어도 호리에 다카후미 다동력 번역자는 그렇게 해주던데 말이지(논란의 여지가 있던 캣맘 번역.출판사 바꾸고 제목 갈이한 새 책에서 그 번역이 사라짐)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서 스윗브레드에 대한 번역에 대한 이야기도 돌아볼만한 문제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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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광 루소,이 고백을 읽고 존경할 사람은 드물지 싶은데.그래도 내밀한 고백이니.
에밀을 쓴 배경을 알게 되어서 좋았음.
서재 한구석에 있는 에밀도 얼른 읽어야겠음.
나 같은 사람을 가리켜 출판계의 빛과 소금이라 하겠지.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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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하여 - 자크 아탈리
자크 아탈리 지음, 양영란 옮김, 정중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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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두의 원칙이랄까 규칙에 맞춘 방법들.개인과 기업,국가에 따른 답안이다.
명쾌하고 단순해보이지만 사실 단순한 결론이야말로 엄청난 계산과 어려움 아래 나온다고 생각하기에
자크 아탈리의 책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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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 슈퍼리치와의 대화에서 찾아낸 부자의 길
송희구 지음 / 서삼독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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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 잘 안 읽힘.나오는 모든 사람이 다 주인공인 것도 안 읽히는 요인
리뷰 점수가 짠 것들은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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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의 뿌리
이사야 벌린 지음, 석기용 옮김 / 필로소픽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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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서인줄 알았는데 재미있음.
내가 철학에 무지해서 다른 책에
소개된 것 믿고 읽었는데 추천에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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