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마지막 날 읽을 책을 고민하다.이 책을 펼쳤다.각주를 빼고도 600페이지라는 그 두툼한 노락벽돌 책.오즈로 가는 노란길 같은도서관으로 가는 노란책.내년에는절제하고 쓰고 읽을 수 있기를ᆢᆢ
성탄 전 도착한 선물~!커피와 방향제, 티코스터, 고전 문장 모음집이번건~사용하지 않고어디 테이블위에 전시해 두고 싶다^^!!모두 즐거운 성탄 되시길거룩하고 평안한 밤 되소서~#북클럭문학동네, #송년키트, #bookclub_munh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