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인걸까?
그렇게 억지로 연결짓는걸까?

10월마지막밤에 읽었던 소설속 헬로윈배경

그리고ᆢ
삼척 연책방에서 데려온 <파리드로잉/윤영, 독립출판>
지난 토요일 연대노천산책하다 우연히 당첨된 이 책~!!

둘다ᆢ파리ᆢ그리고 고양이

억지인가?

프라이부르크의 그리움이 만들어낸
여행자ᆢ방랑자에 대한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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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에펠탑을 매일 볼 수는 없었지만 - 찬란하고 우울했던 파리에서의 시간
김지선 지음 / 새벽감성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텀블벅을 통해 알게된
작가님(이자 독립서점 주인, 출판업자, 방랑자?)

우연히도 서점6주년 이벤트 당첨~~!!!

프라이부르크를 다녀와서인지
ᆢᆢ사치처럼보여지던 여행에세이와 사진들이
아련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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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 컵케이크 살인사건 한나 스웬슨 시리즈 5
조앤 플루크 지음, 박영인 옮김 / 해문출판사 / 200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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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같은 패턴이지만ᆢ
재밌는걸ㅜㅜ

연결되지 않는 단서들 ᆢ
갑자기 맞춰지는 순간ᆢ다가오는 위협~!!
그리고 마이크 아니면 노먼(또는 둘다)이
연결되지 않는 단서들을 찾으려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우연이 모두 만나~
사건해결~!

그리고ᆢ두남자중에 고민ㅎ

그런데ᆢ
이쯤되면 레이크에덴(작은마을이라더니)은 범죄마을(살인마을)아닌가요?

한나는 매번 시체를 보고~~!!!이쯤되면 ᆢ사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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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ᆢ 오늘은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ᆢ
마침 레이크에덴도 헬로윈데이예요~

이런날은ᆢ모호하죠ᆢ경계인 날.

뭔가 일어나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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