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대답이 아니라 하나의 큰 질문이다.˝

기다림이 질문이듯이, 우리는 모른채 죽음을 기다리고 산다.
이미 옆에 와있음에도, <아직>오지 않음을 기다린다.

넥스트 3집 수록곡중 <Question>이 떠올랐다.
그는 알고 있었나? 죽음이 하나의 큰 질문이며 기다림 이란걸.

˝내게 다가올 끝날이 오면, 나는 무엇을 보았다 말해야하는가˝

카프카가 말한 저 법의문사이로 나오는 환한 빛을 볼수 있는 순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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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묘(?)

루피는 장성과 대결.
사황을 쓰러트릴수 없이 도망으로 이번 에피소드가 끝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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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인섬에서의 작은 실수하나가
이렇게나 큰 전환국면을 마련할 줄이야 ᆢᆢ
대체 어디까지 생각하는거요?

아님 일단 뿌려놓고~~
굴러가는 상상력에 가져다 쓰는 것이요~~

표지처럼
무지막지하게 날뛰는 빅 맘~!
대환장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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