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문학동네 8기ᆢ벌써 3년째다ᆢ회계연도를 구분하듯, 내게 책읽기연도는 4월쯤이 시작이다.북클럽 시작 시기니까ᆢ제일먼저 찾아오는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과 선택도서2권~올해는 문학전집 전체^^!!오래전읽고 잃어버린ᆢ<안나카레니나 1,2>을 선택한다.올해가기전 3권을 읽으며 마무리해야지ᆢ올한해도 잘부탁해요~지치고 고단한 삶에 작지만 따스한 설레임과 기다림.
상호대차서비스를 이용했다. 직장근처착은도서관(행적복지센터 등)과도 연계가되다니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은 편의가생겼다.읽기만 하고, 기록을 하지않으니어디서 타고 책을 만나고싶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ㅜㅜ<내전: 관념 속 역사>에서 메모했구나ㅜㅜ이것도 역시 상호대차서비스를 이용했었는데^^;;음ᆢ그럼 그책은 어딜 타고 온거지?!?1999년ᆢ처음 웹서핑, 링크라는 단어를 들으며 웹사이틀 만났을 때는 이제 책을 쫓아가는 일은 사라지겠구나생각했는데ᆢ나는 아직도 품을 팔고ᆢ책등을 어루만지며 다른 책들과 이어지고 있다.(기록만 하면 좋으련만ㆍㆍ)
자~~!! 이제 탈출완료 전~!!빅맘과의 매치도 불가능한데ᆢ사황 카이도와 매치가 가능하긴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