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sw8fD4z5SI?si=DRfSPWLpFwi7NCKp

[라바야데르]
책을 읽다말고ᆢ발레공부중이다.

아ᆢ이렇게 아름다웠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와 그녀들의 도시]를 읽다가
작품속 어느 곳을 가보고 싶은지 생각하다
백치와 안나카레나 를 떠올랐다.

상테페테르부르크. 백야.

애칭이 피터인줄은 처음알았다.

군대시절ᆢ러시아문학이 그렇게좋았다.
노어과를 재학중이던 동기때문이였을려나?
중학생때 읽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때문일려나?

이해보다는 그저 읽기만 치중했지만
뭐랄까 염세적이 분위기때문에 푹 빠져던것 같다.

우연히 또 김주혜작가님의 책이라 빌려왔더니
그곳이 펼쳐진다.

가볼수 없음을 알고ᆢ책이 또 내게 와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
이충무 지음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물받은 책]

책 몇권을 빌려드렸더니ᆢ
귀한 책을 같이 주셨다.

사방이 온통 불행이였다.
힘들고, 절망적이며, 슬피고도 비참한 요즘에
나의 마음을 꾸짖는 듯하다.

단숨에 읽었지만ᆢ
다시 천천히 한 이야기씩읽으며
내마음과 생각을 풀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