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사사로운 감정들이ᆢ
때론ᆢ나를 갉아먹는다.

유연하고, 어른답게, 그리고 타인을 인격적으로
대하며
상대방의 무례함과 예의없음을 흘려보낸다.

싫어하는 마음보다는
연민의 마음을 가지자. 그래도 안된다면
분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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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희 작가의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은 ᆢ상호대차 신청
마스다 미리의 [아무래도 싫은 사람]은 중앙도서관에 있으니
가면서 데리고 오면 되겠다.

하이퍼 텍스트 시대에ᆢ
나는 책에서 만난 다른 책들(내가 읽고 있는 이 책 작가가 영감과 도움음 받은, 작가가 읽은 책)이 좋아.
이번처럼 도서관을 이용할때도 있지만ᆢ
간혹 책을 구매하기도 하지.
문제는 절판이거나 품절이거나 하면ᆢ
소유욕이 발동해ᆢ몇일을 괴롭히지ㅡㅡ.

이런걸 뭐라고 해야하나?
느슨한 텍스트(weak text)? offline linked text?
단순히 reference라기는 싫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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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도 차별이 되나요? - ‘나는 괜찮다’고 여겼던 당신을 위한 인권사회학
구정우 지음 / 북스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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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104 - 와노쿠니 쇼군 코즈키 모모노스케
오다 에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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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전 최종장~!!

정상전쟁 이후~~ 최대 판도변화~~

ᆢ그런데ᆢ원피스는 도대체 뭐냐?!!
설마 숨겨지거나 은폐된 이야기ᆢ뭐 이런거 아니겠지?!

200권은 되어야 끝날거 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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