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知)의 관객 만들기 - 어느 철학자의 경영 분투기
아즈마 히로키 지음, 지비원 옮김 / 메멘토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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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앙도서관]

제목보다는 부제가 끌렸다.
철학자가 경영하다 실패를 반복하다 성공했다?!라는 시나리오가 그려진다.

생각보다 소박하고 진솔하기에 편하게 읽었다.
디지털노마드 네 긱워커 네, AI, Chat GPT라고해도
결국 일은 사람이 해야하고 직접하거나 관리해야한다.

그말이 참 좋았다. 아이디어, 상품, 컨텐츠가 아무리좋아도
회사를 움직이고 지속가능하게하는 것이 사무다.(회계, 인사노무, 행정 등)

경영이나 운영하는 사람은 명심해야한다.

헌데ᆢᆢ
난 경영과 운영이라는 행정위주의 맞지않은 업무에
고단함만 쌓고있다.
일은 성과가 있으나 즐겁지않다.
불쾌한이들에 맞서는 불쾌한일의 성과가 즐거워야한다면 이상한걸까?

일본현대철학에 관심이 가니

겐론과 그의저서들을 챙겨봐야겠다.

주식회사, 회사 VS 비영리단체, 연구소ᆢ

인문학에 대한 관객모으기ᆢ
어디가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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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ᆢ이 호색한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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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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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ᆢ
그저 좋고 안타깝고ᆢ슬픈 생각으로 읽기가 멈춰지지않는 책이였다.ᆢ

좋은 작가와 이야기 ᆢ그리고 좋은 비평ᆢ

어물거리던ᆢ그느낌이
낙차라는 단어로 확정 되었다.

언제나ᆢ길을 알려주듯 ᆢ
이 책 또한ᆢ
삶이 버거운 나에게 살아내어야 할 이유보다
살아가야할 이유를 생각하게 한다.

고맙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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