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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쇄ᆢ
아직도 이런오역이 있다는게ᆢ어이없다.
읽어나가도ᆢ

이부분이 계속 발목을 잡는다ᆢ어딘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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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직면해있으나ᆢᆢ
필요성이 없다ᆢ
지성이 오히려 위험을초래하고ᆢ

필요성을 더욱 멀어지게 만들기에ᆢ

지성을 다른곳에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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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적인ᆢ아니 종교적인 곳은
시작도 끝도 종교적인 기준이 전부.
직시하지만ᆢ
결국 난 그 방식을 거부하고 있는거지.
못난 자존심과도 같은것이라 치부할수 있지만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그 신념!
신이 있다면 이런방식은 아닐거야
신이 있는데 이런방식이 맞는거라면
그건 신이아니야

헌신과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옳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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