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이제 시작해 볼까? - 주린이도 따라 할 수 있는 주식 투자 비법
백광석 지음 / 다온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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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공부 안한지 좀 되어서 차트도 내 마음대로 감 믿고 매수하다가 최고점에도 더 올라 가겠지 싶어서 매도 안하고 하락세에 도 익절 안해서 장투가 된 새로운 종목들이 많아서 다시 주식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 서평단 모집에 ‘ 주식투자 이제 시작해 볼까?’ 란 책 제목을 보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마음과 생각을 다잡고 주식 공부를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된 책이다.






솔직히 주식투자의 전략들인 가치투자, 성장투자, 배당투자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본 내용들인데 인덱스 투자와 기술작 분석 투자, 모멘텀 투자는 용어만 얼핏 들었지 그 내용은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배당금에 대한 내용도 다른 책들에 비해서 상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서 좋았다.

주식거래 볼때 거래량을 보고 들어가면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습관적으로 체크 안하고 들어갔다가 피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거래량 분석방법을 한번 더 숙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매번 들어도 안보니까 내용을 잊어먹었었는데 책에 설명 되어 있어서 체크해두고 헷갈릴때마다 펼쳐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이 책은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정리가 정말 잘된 교과서이자 참고서 인거같다.

진짜 지금껏 본 주식 기본책 중에서 전체적인 용어정리가 잘 된 책인거 같다.




그리고 뉴스를 봐도 핵심을 잘 못집어서 놓치는 종목들이 많다보니 뉴스를 잘 안보게 되었는데 주식 관련 뉴스를 해석하는 Tip이 있어서 참고해서 앞으로 뉴스도 아침 저녁으로 체크하려고 한다.

평소에도 뉴스를 보고 종목 캐치하는 사람들이 신기했고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했는데 내가 읽었던 책에는 이런 내용이 없고 물어봐도 결과적인? 대답만 들어서 어느 순간부터 감으로만 했던 주식투자..

이젠 공부해서 진짜 투자를 해볼까한다!!

아 물론 이 책만으로 모든 궁금증이 해결 되는건 아니지만 아에 모르고 뭔가를 인터넷으로 찾는 막막함 보다는 조금이라도 알고 관련된 내용을 찾고 참고할 수 있다는게 좋은거 같다.

어떤 사람은 주식책은 3권 정도만 읽으면 된다고 하는데 나는 주식은 여러 종류의 책을 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인 내용은 같지만 중점을 두는건 작가마다 달라서 서로 없는 내용이나 부실한 내용이 있기때문이다.

이 책은 진짜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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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이제 시작해 볼까? - 주린이도 따라 할 수 있는 주식 투자 비법
백광석 지음 / 다온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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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리가 잘 된 주식 교과서이자 참고서 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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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폭락해도 주식으로 ‘매일’ 수익 내기
최익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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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진 주가 괜찮아서 더 올라 갈꺼같아 매도 안했는데 보유 종목들이 하나 둘 고점을 찍고 끝없는 하락세 중에 이 책이 서평단에 올라 온 거 보고 딱 내가 원하는 책이다 싶었다.

나는 단타를 하려고 매수를 하는데 항상 욕심이 과해져 고점을 놓치고 익절을 안하고 다시 회복을 기다리다가 장타가 되어버린다.

옛날은 그래도 소심해서 주당 몇 백원에서 2천원정도 수익나면 팔고 사고 팔고했는데 이상하게 팔고나면 엄청 오르고 더 오를줄 알고 사면 사자마자 급락을 해버려서 어느 순간부턴 중타로 갔다.

하지만 이것도 처음엔 5-6천원 수익만나도 내려갈까봐 매도했는데 팔고 나니 만원대 이상으로 올라 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중타에서 장타로 갔는데 또 문제는 장타라도 어느정도 고점이다 싶으면 팔아야되는데 들은건 많아가지고 더 오를꺼란 생각에 또 안팔아서 재고품이 되었다.

이번에도 거의 1년 반만에 최고점 찍었는데 매도를 안하니 주변에서 난리였다.

ㅠㅠ 젠장 더 오를줄 알았다고~!!
주변에선 욕심을 버리라는데 욕심을 버리면 항상 내가 매도하는 순간 날개를 달고 날라가니 내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유동자금들이 묶이게 되어서 단타를 해서 수익을 얻어 유동자금을 늘려야되는데 내가 예전엔 단타를 어떻게 했더라~? 싶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당일 단타할때는 밤늦게까지 차트 공부하면서 들고 있던 종목 차트 하나씩 다 체크하고 장중엔 멀미 날 정도로 집중하곤 했었는데…

이놈의 무기력증땜에 공부도 멀리하게되고 주식도 공모주 위주로 보다 보니까 단타의 감과 차트 보는 방법들을 잃게되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반복적으로 안하니 전엔 어떻게 했더라? 라는 생각이 자주드는 현재의 내가 되어 버렸다…




이 책의 처음엔 주식의 파동에 대해 설명한다.
주가의 흐름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안정적인 상승 파동을 보이는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고 한다.

<제주은행> 차트를 보여주며 설명하는데 이 차트와 비슷한 차트들을 찾아서 연구/투자 해봐도 좋을듯 싶다.

지금까지 단타 관련서적은 일본 작가의 책 밖에 없어서 국내주식에 대입해보려해도 감이 잘 안왔는데 이번엔 저자가 한국인이어서 예시 차트들도 모두 국내 주식들이라 좋았다.




그리고 좀 헷갈려하던 정적 VI와 동적 VI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놔서 이젠 확실히 구분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나는 캔들 보고 매수 매도 시점을 정하는 편인데 그냥 예전에 공부했던거 드문드문 기억에 남는 걸로 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좀 더 확실하게 상승 장악형 패턴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완전 똑같은 패턴은 없지만 비슷한 패턴의 모양의 캔들이 보이는 종목들이 있어서 앞으로 참고하면 좋을거같다.

그리고 단타는 3분과 5분으로 많이 본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는 1분 차트로도 많이 보는거 같아서 좋았다. 나도 평소 1분 차트를 자주 보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수 후보 종목 검출 검색기 만드는 법!!

이거 예전에 있었던 주식 오픈방에서 어떤분이 주식 잘하는 지인분이 자기한테 만들어줘서 잘 사용하고 있다고 자랑 하신적 있는데 만드는 법을 몰라서 아쉬웠는데 그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PC로 해야되서 조만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볼까 싶다.

그 밖에도 단타할때 궁금해 했던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기에 단타에 관심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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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시작하는 틈새운동
조가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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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은 많이 쪘고 공원 걷기는 벌레 사건이후로 트라우마때문에 가기 꺼려지고~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홈 트레이닝이나 할까했는데 또 마음처럼 쉬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서평단 모집에 ‘ 틈새운동 ’이란 제목의 책을 보고 틈새운동이니까 일부러 운동한다고 막 크게 움직이거나 큰 공간은 필요 없겠다 싶어서 대충 목차들을 보니 앉아서 하는 운동, 서서 하는 운동, 누워서하는 운동, 아이와 함께 하는 운동으로 크게 나누어 소개하는 책이었다.

그중에서도 진짜 틈새 운공이라고 할 수 있는 설거지 운동이란 제목이 끌렸다.

그리고 요즘은 크게 움직이는 것 조차 귀찮아진 상태여서 누워서 하는 운동들도 내심 기대하게 하는 요소였다.






운동 소개 이전에 하루 투두 리스트, 식단 관리, 초간단 레시피에 대해 간단하게 나오는데 읽어보니 하루 투두 리스트와 식단 관리는 여기저기서 들어서 알고 있던 내용인데 매일 실천이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었다. ㅠㅠ

이 책에서도 처음부터 강조하는 만큼 이제부터라도 다시 실행해야겠다.

보통 책이나 영상을 보면 차가운 물을 마시면 갈증이 더 난다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따뜻한 물을 마시면 갈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편이고 이상하게 따뜻한 물의 맛과 목넘김이 불편하게 느껴져서 감기에 아주 심하게 걸렸을때 빼곤 잘 안마시는 편이다.

물론 따뜻한 물을 마셨을때 좀 더 장기능이나 변이 좋았던거 같긴한데 왜이리 손이 안가는지..

그래도 책을 보고 다시 한번 시도해봤지만 몇 일 못갔다는…

이젠 기간을 정해두고 챌린지 식으로 하루 투두 리스트를 다시 시도 해볼까한다.

중요한 잠도 최소 밤 12시전에 자는 것부터 시작해서 11시에 자는 걸로 바꿔나갈 생각이다.

피부 재생 시간을 생각하면 늦어도 10시에 자는 건 맞지만 10시부터 자는건 왜이리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 건지..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초간단 레시피는 유튜브나
블로그에도 비슷한 레시피가 돌아다니는 걸 본적이 있는데 이 책에 나와 있는 사진 상태가 약간 별로여서 맛없어 보이는데 청양 고추도 좀 넣고 만들어 먹으면 좀 더 맛있을꺼 같다.

주말에 양배추 사서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운동 동작들 마다 QR코드가 있는데 접속해보면 유튜브 쇼츠영상으로 각 동작에 맞게 자세들과 설명들이 나와서 좀 더 이해하기 쉬웠다.

솔직히 집에서 하는 홈트레이닝 동작들이 제한적인게 많아서 인지 대부분 알고 있는 동작들이었지만 정확한 자세를 아는 건 아니었게 때문에 이 쇼츠 영상들은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았다.

나는 만족하는 책이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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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2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 레시피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2
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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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가 즐겨보시던 요리프로인 알토랑 나왔던 셰프이기도하고 집밥 레시피라고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TV보시면서 일일이 받아적어서 가끔 요리해주시곤하셨는데 요즘 엄마도 만사 귀찮으신지 밑반찬은 엄마가 하시지만 특별식류는 주로 내가 하는거 같다. ㅎㅎ

책 받아보고 지금까지 본 다른 요리 책들에 비해 진짜 집밥 레시피여서 너무 좋았다.

레시피는 크게 반찬, 국/찌게, 김치, 명절요리, 특식으로 파트별로 소개되어 있는데 아는 요리도 있고 처음 보는 요리도 있었다.

그리고 식당식 반찬 레시피도 섞여 있어서 좋았다.
음식점에서 먹어 본 반찬들 중에 레시피를 모르거나 이름을 몰라서 검색을 못한 반찬들도 있었는데 그 중 몇 가지가 이 책에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많아서 좋았다.





새송이 소고기 볶음은 처음 보는데 갈비살로 만드는게 포인트 같다. 조만간 꼭 만들어 먹어볼 참이다.

메뉴 사진 아래에 재료와 양념장 레시피가 있고 옆 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제목 옆에 QR코드가 있는데 접속하면 유튜브 동영상 강의가 나와서 좀 더 따라 만들기 쉬운거 같다.




고깃집 국물파절이 ㅋㅋㅋ
집에서 고기 구워 먹을때 항상 이게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제 레시피를 알았으니 고기 구워먹을때 만들어 먹어야겠다.





이밖에도 내가 좋아하지만 레시피를 몰라 못 만들어먹었던 녹두빈대떡, 비빔냉면, 밀푀유나베, 알배추물김치 등의 레시피가 있어서 넘 좋았다.

물론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종류가 많은건 어떤걸 보고 해야될지도 고민되기도해서 미루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나는 책이 더 좋은거 같다.

네이버 Keep에 저장해뒀는데 저장한게 많다보니 찾는것도 일이기도 하기때문에 요리 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김치 레시피도 생각보다 종류가 많은거 같아서 백김치 레시피도 기대했었는데 없어서 좀 아쉬웠다.

그래서 인터넷 서점에서 1권 목록을 찾아보니 1권에 김장김치와 백김치 레시피가 있었다.

생각보다 1권에도 내가 좋아하는 메뉴들이 너무 많아서 2권의 메뉴들 몇 가지 만들어 먹어보고 입맛에 맞으면 1권도 구매해서 볼 참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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