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 황룡의 속담 권법 4
서지원 지음, 김규택 그림, 알토미 기획 / 뜨인돌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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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속담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가 신기하여으며 아이가 요즘 속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가끔 속담의 의미에 대해서 물어보고 해서, 속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고 하여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이 만화와 판타지적인 요소와 속담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가 좋하하는 요소가 많아서인지 재미 있게 읽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주인공이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순간에는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말을 하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많은 속담중에 자연에 관한 속담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

속담을 권법으로 구사하는 내용이 참신하고 관련된 속담에 대하여 겉뜻과 속뜻이 수록되어 아이가 속담에 대해서 단순하게 속담이 아니라 생각을 해보면서 읽을 수 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속담이 권법으로 표현되고 주인공의 믿음과 우정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흥미진지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 또한 책을 읽으면서 판타지 이야기를 읽는 거 같으면서 왠지 공부를 하고 있는거 같다며 의야해 했지만, 이야기도 재미있고 모르던 속담도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고 했습니다. 

책의 구성이 참신하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속담의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면 했는데 4권으로 완결이 된다니 아쉬웠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시즌2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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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박형석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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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화를 함에 있어서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표현을 하는지, 전달을 하는지에 따라서 상대방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많은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살아가다가 보면은 누구가 한번쯤은 겪는 것 같습니다. 

흔히 목소리가 크면 이긴다던지, 지위를 이용해서 상대방의 대화를 차단하던지, 혹은 어떠한 부탁을 받았을때 스스로 미안함 감정으로 통해서 그것을 거절할수 없는 상황이던지.. 대화를 통해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움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이책은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나를 지킬수 있는 좋은 문장을 제안한다는 것에 이끌려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직장, 가족, 연인관계중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스스로의 권위를 지킬수 있는지 제안하여 스스로 마음의 보호를 기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 됩니다. 

목차만 보아도 정말 직장생활을 한다며, 집에서, 연인에게 겪을수 있었던 조금 난처함, 특히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까봐 거절하지 못해서 스스로 힘들어 했던 상황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어서 더욱 마음에 와 다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스스로 어떻게 했을지와 책에서 제시하는 문장을 통했을때를 비교하여 대화에 사용을 해본다면 보다 자신의 삶이 윤택하게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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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 - 톨스토이의 《참회록》 러시아어 완역판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충우 옮김 / 대경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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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톨스토이에 대하여 많은 대단한 작품을 쓴 작가로, 정확히 어떤 작품을 읽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훌륭한 작품도 많이 쓴 작가로 명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참회록', '고백록'으로 알려진 작품이 '회심'이라는 본질에 가까운 제목으로 원래의 러시아어를 바탕으로 완역판으로 번역되어 원문으로 보다 심도 있게 작품에 대해서 접해 볼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어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어 보면서 톨스토이라는 작가의 삶에 대하여서도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문학작가가 아니라 나아가 종교적 구도자로써의 삶을 통하여 사회적, 종교적 갈등을 통해서 삶의 진리를 발견하고 인간의 존엄과 사랑을 바탕으로 청빈한 삶을 산 톨스토이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회심"이란 작품으로 나타낸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종교에 대한 믿음에 대한것이 아니라 종교를 통하여 다양한 갈등속에서 자신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자신의 생각이 있는지를 글로 잘 표현 한 것 같습니다. 종교적인 자신의 신념에 대한 이야기와 더 나아가 자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후에 자신의 삶의 진리를 찾는것에 대한 고백까지가 이 글을 통해서 잘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단순이 스쳐가는 모습일 수 도 있는 민중의 일상을 자신의 종교적, 철학적 사상을 바탕으로 그의 신념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것을 글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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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헌터 - 백터와 배키의 오싹한 바이러스 일지
분홍돌고래 지음, 윤영철 그림, 이재갑 감수 / 토리아트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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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헌터라는 제목부터 아이들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무엇을 잡는 사냥꾼인지 말이죠, 특히 바이러스라니 분명 보이지 않지만

뉴스에서 병원에서 학교에서 조심하라고는 했지만 보이지도 않아서 아이들에게는 그냥 이야기로써 가끔 걸리는 감기로만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

이 책에서는 흔히 들어본 24개의 바이러스에 대해서 다루어 지고 있습니다.

최근 힘들게 하였던 코로나부터 흔한 독감도 있고, 가끔 뉴스에서 듣는 뎅기열 광견병 등등... 24가지나 들어본 바이러스라고 생각하니 놀랍기도 하였습니다. 

아이 또한 이렇게 많은 바이러스가 있다는 것에, 이것이 일부분이라는 것에 놀라워 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바이러스의 이름과 특징도 알게 되었고, 바이러스에 대한 증상, 예방법, 치료법등을 통해서 바이러스에 대해서 조금더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아이 또한 그림을 통해서 바이러스를 간접적으로 보니 신기해하고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접하게 되니 조금이나마 쉽게 정보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치료법이 없는 바이러스도 있다고 하니 무습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책에서 나온 예방을 실천해서 이러한 바이러스와는 만나고 싶지 않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조금이나 책에서 도움을 받은거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

어려운 내용일 수 도 있었지만 이러한 도서를 통해서 접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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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캣치하이킹 -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웅진책마을 128
서율 지음, 윤태규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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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늘은 캣치하이킹"은 제목에서 생각해볼 수 있듯이 고양이가 여행을 하는 이야기라 생각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자 선택을 하였습니다. 더욱이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주인공 캣짱이 특이한 방법으로 길고양이 세계에서의 최강의 고양이가 되었는데, 동료고양이로 부터 강아지 유치원 셔틀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오늘은 캣치하이킹"으로 된것 같습니다. 

여행의 목적지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낙원 캣독 포레스트라고 합니다.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보는 낙원, 그러한 낙원을 주인공도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셔틀버스에서 만난 강아지들, 이들은 집에서 키워지는 길고양이와는 다른 성향의 강아지들이었습니다. 

다른 성향이다 보니 서로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다보니 여러가지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매력과 친구들의 개성으로 강아지들과 함께 멋진 여행을 하는 이야기가 읽을 수록 더 재미있게 와 다았습니다. 

스스로의 결정이 자신의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이들의 모험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너무 수동적으로 만드는 부모와 아이들의 현재사회의 모습이 이들의 모습에도 잘 반영된것 같았습니다. 

아이또한 캣짱의 여행이야기가 재미 있다며 다음 이야기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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