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 슈퍼 에디션 : 톨스타의 복수 (양장) 전사들 슈퍼 에디션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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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시리즈를 처음 부터 읽지는 못했지만 외전 성격이라 생각되어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바람족의 톨포가 톨스타가 되기까지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훈련병이었던 톨포가 아버지의 잃은 슬픔으로, 그 슬픔이 더 나아가 분노와 복수심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바람족 전사까지 되어 톨테일이라는 이름도 얻게 되지만 분노와 복수심은 여전하게 됩니다. 

톨포가 바람족의 전사가 되기까지 겪는 이야기로 시작되어 전사가 된 후에도 분노와 복수심으로 복수를 택하는 상황까지의 심리적 묘사가 흥미진지하게 잘 표현된 이야기라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의지가 되었던 것에 대한 상실이란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면 쉽게 공감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톨포를 통해서 이러한 상실감과 후에 이러한 상실감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고양이를 통해서 현재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잘 묘사를 했기 때문에 아이들 또한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가끔 이러한 이야기에 대해서 물어보고 서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복수는 복수를 낳고, 복수는 결국 끝이 될 수 없다는 사실도 간접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진정한 전사로 거듭나는 모습과 나아가 바람족 지도자로 거듭나는 모습까지를 통해서 복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 또한 복수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서 나중에 다른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는 것 같았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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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된 소년 펠릭스 I LOVE 스토리
에린 엔트라다 켈리 지음,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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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뉴베리 대상 수상 작가분의 신작이라 기대가 되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 "개가 된 소년 펠릭스" 에서 주인공이 개가 된다는 이야기라 조금은 흥미롭지만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가 궁금 했습니다. 

누구나 간혹 내가 무엇이 된다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많이해보지만 무엇이 된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싶은지는 모두 다를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잉 야기에서는 신비한 힘을 지닌 물건을 통해서 개가 되어버립니다. 

개가 되어 자신의 반려견에게서 개에 대한 것을 배우고, 떠돌이 고양이와의 우정을 쌓는 이야기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가 되어 개의 행동을 체험하면서 개의 좋은 점을 많이 알게 됩니다. 

우리가 새로운 경험을 통하면은 알지 못했던 점을 알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 주려는 작가분의 의도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새로운 경험도 좋지만 자신의 현재 일상의 소중함도 할머니와의 기억을 통해서 깨우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개에 대해하여 미쳐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 수 있었으며,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서술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 중간에 수록된 삽화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 할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에 새로운 이야기를 암시하는 그림도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아이 또한 처음 부터 신기한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동물로 변신하여 다양한 사건과 이야기가 전개되니 흥미진지하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와 고양이이가 더욱더 좋아지는 거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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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보는 세계사
최희성 엮음 / 아이템하우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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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신화를 보는 세계사를 펼쳐 목차를 보니 이렇게나 많은 신화가 있다는 거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우리나라 역시 단군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고 현재 200여개의 국가가 있으니 나라당 1개의 신화가 있으면 적어도 200개의 신화가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웠습니다. 

이러한 신화가 단순하게 국가의 탄생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데 예술, 문학, 종교에 걸쳐서 다양하게 명맥을 유지해 나가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14개 문명으로 나누었고 그 에 관한 신화가 88개나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순하게 이야기만을 수록된 것이 아니라 각 신화에 관련된 그림과 조각 사진들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이해하고 실감하는데 더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읽다가 보면 우리가 요즘 영화에서 접한 토르와 관련된 신화도 수록되어 있고, 동남아나 다른 여행지에 본적이 있는 신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지금에서야 왜 그러한 신들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회시간이나 역사시간에 배운 문명에 대해서 관련된 신화들도 있어서 왜 그러한 문명에서 이러한 신화가 발생되었는지도 알수 가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 또한 신화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흥미롭게 책을 읽으면서, 여행에서 봤거나 영화에서 본 이야기에 대해서 더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그림과 사진이 함께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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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글쓰기 : 일상편 - 매일 1장 쓰기 습관으로 국어 논술 완전 정복!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전병규(콩나물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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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릴때 부터 빨리 휴대폰과 테블릿등을 통해서 미디어에 빨리 접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예전보다 책도 덜 읽는 것 같고 글쓰기도 더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독서도 권유하고 글쓰기도 권유하지만 쉽게 하지는 않습니다.
글쓰는 시간이 줄어서 인지는 몰라도 글씨체를 떠나서 글씨자체가 악필을 넘어서 보인도 다시 읽어 보라면 다르게 읽을 정도니 큰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고민하던차에 글을 쓰면서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글을 쓰는 연습도 해보고자 이 책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매일 1장씩 연습하는 테마라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목표라 아이도 거부감 없이 실천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 글쓰기라 아이의 학습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총 60일 과정으로 일차 별로 학습 주제가 선정되어,
학습내용을 질문하고 예문을 통해서 주제에 대하여 생각하여보고, 참고 리스트를 제시하여 글쓰기에 도움, 좋은 내용으로 스스로 글쓰기에 도움이 주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에시답안으로 미리 구체적으로 어떤 글쓰기가 되어야 될지도 제시되어 글쓰기 전에 도움을 주는 5단계로 아이가 스스로 글쓸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습니다.다양한 종류의 생활문, 실용문을 접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글쓰기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하루에 1장씩 글을 쓰다보면 60일 뒤에는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조금이나마 향상되기를 기대하면 아이와 같이 책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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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자가 들려주는 화학 이야기 - 16개의 결정적 장면으로 읽는 500년 화학사
후지시마 아키라 외 지음, 정한뉘 옮김 / 동아엠앤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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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요즘 과학에 많은 흥미를 보이고 있고, 이번에는 화학에 대하여 같이 읽어보고자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구성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에 화학사에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으로  나누었으며, 사건에 대하여 관련 화학자3-4명에 대하여 그들의 업적, 생애, 성립한 법칙을 설명하였으며, 그 법칙에 대하여 관하여 화학자들의 사고 방식등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보다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추가적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업적이 아닌 관련된 사건에 대하여 화학자들의 여러가지 면모를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관련된 실험에 있어서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있어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일, 돌턴, 줄의 화학자 처럼 교과서에서 접했던 화학자들에 대해서 그들의 업적에 대해서 여러가지 방면을 통해서 그동안 단순하게 알았던 사실에 대해서 더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었으며, 요즘 흔히 많이 사용되고 회자되는 방사선, 우라늄등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화학이 독립적이 아닌 광, 전기, 양자 분야와 함께 어떻게 연구되었는지도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잘 몰랐던, 우리 주변에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몰랐던 내용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되었던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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