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로 보는 세계사
최희성 엮음 / 아이템하우스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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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신화를 보는 세계사를 펼쳐 목차를 보니 이렇게나 많은 신화가 있다는 거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우리나라 역시 단군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고 현재 200여개의 국가가 있으니 나라당 1개의 신화가 있으면 적어도 200개의 신화가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웠습니다. 

이러한 신화가 단순하게 국가의 탄생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데 예술, 문학, 종교에 걸쳐서 다양하게 명맥을 유지해 나가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14개 문명으로 나누었고 그 에 관한 신화가 88개나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순하게 이야기만을 수록된 것이 아니라 각 신화에 관련된 그림과 조각 사진들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이해하고 실감하는데 더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읽다가 보면 우리가 요즘 영화에서 접한 토르와 관련된 신화도 수록되어 있고, 동남아나 다른 여행지에 본적이 있는 신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지금에서야 왜 그러한 신들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회시간이나 역사시간에 배운 문명에 대해서 관련된 신화들도 있어서 왜 그러한 문명에서 이러한 신화가 발생되었는지도 알수 가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 또한 신화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흥미롭게 책을 읽으면서, 여행에서 봤거나 영화에서 본 이야기에 대해서 더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그림과 사진이 함께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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