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레온 챕터북은
쉬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런지 챕터북 같지 않아요.
아이들도 글이 많은 책을 읽으라 하면 읽기도 전에 한 숨 부터 쉬는 데
요 책은 쉬운 단어로 짧은 문장의 이야기인데다가
그림이 재밌어서 그런지 자기가 먼저 이야기가 궁금해합니다^^
살포시 보여주면 궁금해서 곧바로 읽어요.
읽으면서 웃으면서 읽으면서 웃고 ㅎㅎ
이렇게 재밌고 읽고 싶은 마음이 들면 책읽기는 성공입니다^^
한 권을 읽은 뒤에 곧바로 다른 책을 펼치네요^^
재밌게 한 권을 읽고 나니 다른 책도 재밌을 꺼란 기대감이 드는 모양이에요~
그리고는 그림이 무슨 내용인지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걸리니까
곧바로 찾아보더라구요^^
바로 이런 그림이 제가 바라는 그림이었습니다 ㅎㅎㅎ
아이 스스로 책을 읽도록 끓어 당기는 재미가 있는 책~!!!
화려한 색상의 재밌는 그림으로 표현된 삽화가 아이들 흥미를 유발하고
그림과 이야기가 재밌어서 바로 빠져들어요.
대화 형식으로 표현된 이야기도 있고 만화처럼 표현된 이야기도 있고
책마다 달라서 더 재밌게 보는 것 같아요^^
카멜레온 챕터북 시리즈 중 3권을 간단히 보여드릴께욤^^*
Toby and His
Old Tin Tob
낡은 욕조를 배처럼 타고 바다로 나간 토비가 만나게 된 커다란 초록색의 거인은
토비 때문에 200년 동안의 긴 잠에서 깨어 나고
토비에게 자신을 깨어주어 고맙다합니다..
토비의 재밌는 퀴즈 때문에 가장 행복한 거인이 되죠^^
Mouldylocks
ane the
Three Clares
부자인 거인은 자신의 아내를 찾는 데
첫 번째 부인으로 맞은 아내는 돈을 마구 써서 안 되고
두 번째 부인은 너무 작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인은 세 번째
부인인데 안타깝게도 그녀는 그를 떠나 버리네요..
Elvis the
Squirrel
숲의 아주 거대하고 비열한 새 Ronnie로부터 친한 친구 Chuck을 구출하기 위한 다람쥐 Elvis의 모험,
새 친구들이 줄을 끊는 역할을 맡아줄 것이라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이야기 했는데
결국은 자신이 그 역할을 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