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 사진들 한 편 한 편과 함께 하면서 옛 추억 속으로 순간 이동을 한 듯 그 때의 그 아련함 속에서 한동안 끙끙 앓았어요.. 아내로 엄마로 잊고 살았던 '나'와 만나게 해 준 <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 마라> 였답니다.. 모든 것을 느끼고 표현하고 현재의 나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과 만나게 해 준 아름다운 마음 풍경들을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