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신뢰한다는 것 - 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2
박혜원 지음, 송향란 그림 / 장수하늘소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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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배려 관용 신뢰한다는 것 
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배려, 절제, 순종, 인내 등등 설명하기 곤란하고 난감한 것들로 
가끔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궁금한 거 못 참고 
알고 싶은 게 너무나 많은 저희 아들 녀석이
어느 날 "엄마 ~  관용이 뭐야?"하고 묻더군요..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갑자기 막막해 지더군요..
"응 관용은 그러니까 너그럽게 용서하는 거야"라고
얘기해 주었지만 그렇게 말해 주는 게 어딘가 모르게 
참 많이 부족하단 걸 나름 느꼈었거든요..
그런데 ’관용과 신뢰한다는 것’  이라니..
이 관용과 신뢰를 어떻게 풀어냈을 지 
이 책을 보는 순간 제가 더 궁금하였답니다..

느낌있는 그림들과 함께 실제 있었던 세계 위인들과 유명인들의
( 교황 요황 바오로 2세, 세종대왕과 장영실, 포드에 대한 에디슨의 신뢰, 
박지성과 히딩크감독, 링컨, 빌게이츠, 만델라등과)

실화를 바탕으로 예를 들어 관용과 신뢰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훈적이고 무언가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들이라 
오랫동안 잊지 못할 내용들이랍니다..

참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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