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성이 아닌 망라성을 우선순위에 놓기 때문에 설명에 체계가 없고 전달력도 떨어진다.

• 동사형 인간 - 동작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 과잉형 인간 - 개수를 늘린다

• 망라형 인간 - 빠짐없이 모두 설명하려 한다

① ‘3가지’로 개수 줄이기(탈과잉)

② ‘틀’에 맞추기(탈망라)

③ ‘동작’으로 표현하기(탈동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계산되지 않는 노동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노동의 영역까지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이야말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이자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게 하나뿐인 목숨을 내가 원하는 곳에 쓰고 죽는 것, 이런 절실함이 인간의 위대함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계산되지 않는 노동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노동의 영역까지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이야말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이자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글 쓰기에 대한 책에는 대개 헛소리가 가득하다. 그래서 이 책은 오히려 짧다. 나를 포함하여 소설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에 대하여 그리 잘 알지 못한다. 소설이 훌륭하거나 형편없다면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책이 짧을수록 헛소리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