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2-1 (2024년용) - 직관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잡아라 초등 도형 바로 알기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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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학년 때는 원기둥, 육면체, 구의 특징에 대해 배웠던 것 같아요.

2학년 1학기에는 변과 꼭짓점의 정의, 다각형에 대해 배우고 칠교놀이와 쌓기나무 등으로 공간감각을 배우게 되는 학년이지요. 본격적으로 도형의 중요성이 나타나는 학년!
이 때 개념이 부실하고 감각적 능력을 키우지 못하면 마냥 다 힘들어지거든요.
시중에 도형에 관한 문제집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초등 수학의 대부분은 연산에 초점이 맞춰 있다보니 연산이나 사고력 등은 다양한 난이도로 많은 문제집이 있지만 도형 같은 경우는 엄마가 따로 교구나 문제집을 알아봐야 할 정도니까요.
<도형 바로 알기>는 그런 측면에서 한 학기당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도형 문제집 같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장점
도형이랑 친해지고 구체적인 활동을 하게 하고
교과서 내용까지 정복하는 걸로 되어 있네요.

2학년 1학기에 배우는 중요한 내용들
다른 학년은 다 살펴봐야하겠지만
무엇보다 2학년 1학기는 도형이 중요한 학기입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들이 많고 아이들이 도형과 친해져야하는 시기는 확실해요.

1. 여러 가지 도형
2. 모양 만들기
3. 길이 재기
4. 분류하기

특히 저는 1,2에 해당하는 내용을 아이가 제대로 숙지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교과 문제집에 있는 문제는 너무 쉽고 문제 양도 많지 않아서 아이 구멍이 보이지 않았는데,
<도형 바로 알기> 보니까 아이의 구멍이 너무 많이 보이는 거예요.


아이가 풀어놓은 부분들
제일 구멍으로 판명난 크고 작은 도형의 개수 구하기
이거 저 어릴 때 친구들이 되게 힘들어한 부분으로 기억하는데 역시나 우리 딸도 제일 힘들어하네요.
개념 설명하는데 엄청 걸렸어요.
앞으로 더 풀어봐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응용 부분에 스티커 붙이는 활동도 있고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더라고요.

 
2. 모양 만들기 부분은
활동지에 칠교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칠교 교구가 없는 친구들은 뜯어서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고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부분을 다 커버해줘서 교과, 연산과 더불어 한 권 더 풀어보게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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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파닉스 리딩 1 - 파닉스를 마스터하고 리딩으로 넘어가는 기적의 파닉스 리딩 1
문단열.이지영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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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길벗스쿨 출판사는 은서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처럼 은서가 한글을 뗄 시기에 <기적의 한글학습>

그리고 수학 연산을 다잡아 줄때 풀고 있는 <기적의 계산법> 

베타 테스터에 참여했던 <기적의 독서논술> 까지 아이와 뗄 수 없는 관계의 출판사입니다.

그만큼 아이의 눈높이에서 교재를 잘 만드는 회사라고 할 수 있겠지요.



<기적의 파닉스 리딩 1>의 장점은 파닉스 스토리 13편으로 26개 알파벳 기초 음가 완벽 마스터 하게 도와주고,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쉬운 문장과 익숙한 파닉스 단어 반복으로 긴 문장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는 점입니다.

책에 각 음가에 해당하는 단어가 나오고, 그 뒤에 스토리가 나와요.

여기 QR코드를 찍으면 다음과 같이 연결되는데요.

바로바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교재 제일 앞 부분을 좀 자세하게 알려드리자면, 

이렇게 스토리가 있어요. 여기서 아이는 A와 C음가와 친해지요. 리딩하기에 간단한 문장이라 곧 잘 읽어내요.

그리고 어휘와 친해지게끔 writing 하게끔 되어 있어요.


이번 겨울방학 때 느낀 것이었는데, 아이는 쓰면 쓸수록 늘더라고요. 여태까지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신경 안 썼는데, 이번 참에 자꾸 쓰기를 시키게 되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스토리 속에서 어휘를 찾아서 쓰고요. 틀린그림 찾기 같은 간단한 activity도 있어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대신 하루 분량이 다른 기적의 시리즈보다는 많은 것 같아서 파닉스 리딩 월수금, 사이트워드 화목토로 진행하고 있어요.

답지에 이렇게 쓰기란이 따로 있어서 자꾸 쓰게 만드네요.  요런거 너무 좋습니다.

파닉스 리딩은 총3권 구성으로 1권은 알파벳 음가, 2권은 단모음, 장모음, 3권은 이중자음, 이중모음에 대해 다르고 있습니다.




기적의 사이트 워드와 기적의 파닉스 리딩으로 올 봄에는 한 뼘 더 영어실력이 올라갈 수 있는 토대가 된 것 같아서 저처럼 초등 저학년 엄마표 영어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이 교재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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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이트 워드 Sight Word -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통문자 단어 160개
주선이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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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궁금한 교재였던 기적의 사이트 워드

사이트워드를 스콜라스틱으로 한 번 잡아주고는 있는데, 원서이다 보니 읽고는 끝....

아이가 뜻은 알고 있나 걱정되는 찰나에 보였던 교재가 바로 <기적의 사이트 워드>였습니다.


여기 사이트 워드 특징을 서술한 부분이 있어요.

1. 읽는 방식이 파닉스 규칙에서 벗어난다.

2. 뜻을 우리말이나 그림으로 분명히 나타내기 어렵다.

3. 주로 문장에서 기능적인 역할 (대명사, 접속사, 전치사)을 한다.


이 교재는 미국 초등 1, 2학년이 필수로 익히는 사이트 워드 160개 수록 하고 있고, 4주 단기 학습으로 사이트 워드 마스터 (하루 8단어, 20일)로 단시간에 상당한 인풋을 하게끔 되어있더라고요.

첫 날 배운 사이트 워드는 총 8개 

QR코드를 찍으면 이렇게 챈트, 사이트 워드, 듣기문제들, 스토리 리딩의 음원이 있어요.


사이트 워드 특징이 뜻을 확정짓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이가 원서 읽을 때 제가 뜻을 말하기가 참 애매했는데요. 기적의 사이트 워드에서는 그래도 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엄마표 영어가 한결 수월해지는 느낌입니다.



파닉스 리딩처럼 스토리 리딩이 있어서 문장 속에서 단어들을 확인할 수 있고, 비교적 간단한 문장이라 파닉스와 함꼐 했더니 수월하게 읽더라고요. 역시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는 짝꿍이네요.

앞으로 이 책들을 통해서 문장의 맥락 파악이 빨라지며, 지문 이해력이 높아질 수 있겠지요.

아까 말씀 드렸던 것처럼 하루 분량으로는 약간 많은 것 같아서, 파닉스 리딩과 사이트 워드는 격일로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하루 하루 진행하면서 확실히 아이가 읽을 수 있게 되는 신기한 광경도 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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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중심 초등 수학 2-1 (2021년용) 초등 수학중심 (2021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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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월부터 슬슬 예습 겸 시작했던 수학중심 3월에 개학이 미뤄지면서 더 진도를 빼서 거의 끝냈네요.

수학의 중심을 잡는 통합 기본서_수학중심


이전 방학동안 풀었던 연산완성 하루한장 쏙셈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간단히 설명할께요.

하루한장의 경우에는 연산프로그램이 주로 구성되어 있고, 거기에 도형이나 측정 영역도 같이 있는 경우가 있으나 2학년 1학기의 경우에는 모두 연산이었다고 보면 되고요.

수학중심의 경우에는 1학기 교과서에 맞추어서 학교수업에 따른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는 교재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미래엔 교재들은 표지에는 이 교재가 어느 정도의 개념설명, 문제 수준, 구성비율을 가지고 있는지 한 눈에 보기 쉽게 도표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아이들 교재 고르실 때 이 부분을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학 중심은 가장 기본이 되는 기본서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처음에 예습용으로 선택하면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복습용은 한단계 더 어려운 유형맞짱이 좋을 듯 해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 문제도 쉬워서 자신감이 붙더라고요.

책 속의 책처럼 진도중심 book, 시험중심 book, 풀이중심 book 이렇게 3권으로 분권이 되어 있어요.

진도중심 book, 시험중심 book = 문제집

풀이중심 book = 정답지


 

진도중심 book

어떻게 활용하면 좋다고 자세히 나와 있어요.


시험중심 book

학교 시험 전에 풀어보게 하면 딱이게끔

기초력 강화문제, 단원평가, 서술형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2학년 1학기의 경우에는 세 자리 수, 여러 가지 도형, 덧셈과 뺄셈, 길이 재기, 분류하기, 곱셈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산수 (덧셈과 뺄셈, 곱셈)에 더욱더 공을 들이고 개념과 문제들을 풀어봤어요.


가장 최근에 마무리 했던 부분 곱셈

처음으로 곱셈 개념이 나오는데 재미있는지 덧셈과 뺄셈보다 더 좋아하더라고요.

더불어 열심히 구구단도 외우고 있습니다. 

마침 미래엔 공부력 브로마이드도 도착해서 구구단을 벽에 붙여놓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 단원에서 배울 것들을 이렇게 만화로 간단히 나타내줘요.

엄청 열광하지는 않지만 학습만화 좋아하는 친구들은 좀 좋아할 것 같아요.

열심히 푸는 우리 딸

개학하는게 오히려 더 나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것인지, 엄마 밑에서 공부하는게 힘드네 하는 느낌이지요.


4쪽이 하루 분량이예요.

자세히 개념설명도 되어 있고요. 기본 다지기 문제들, 실력 굳히기 문제들도 구성되어 있어요.

단원이 끝나는 부분에는 사고력 키우기, 단원마무리 표준(난이도 중하), 실력(난이도 중상) 되어 있어요.


이렇게 개학 미뤄진만큼 열심히 예습하여 마무리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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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와이즈만 미래과학 4
김성화.권수진 지음, 이강훈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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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하루 종일 떠들어 대는 코로나19,

개학도 못하고 엄마랑 동생이랑 계속 방학이어야하는 이유 코로나19 바이러스

바이러스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주고 싶다면 <미래가온다 바이러스>편을 읽어보면 됩니다.

이 책이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도서관은 휴관이고......

서평을 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첫째가 이 책 오자마자 바로 후루룩 읽었습니다.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엄마가 설명해주는 것은 조금 어려운 말이고.. 뉴스는 들어도 재미없고 

그런 상태였는데, 이렇게 재미난 책이 있나 하면서 읽더라고요.

비교적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쓰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생물, 무생물도 아닌 것이 동물이나 식물에 들어가면 병을 일으킬 수 있다 라는 식으로 말하던데...

(사실 저도 이야기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쉽게 설명하지 고민했는데....)

책에 재미나게 쓰여있으니까 알아서 잘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고요.



목차는 다음과 같아요.

읽으면서 제게 막 설명을 하더라고요.

다 이해하면서 읽는 것 같아서 정말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의 중요성을 깨달았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많은 그림과 간단한 만화같은 만담으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여기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한번 찾아보라고 했더니, 잘 찾더라고요. 

비교적 최근인 SARS와 MERS까지도 나와 있더라고요.

이 내용에는 각각의 바이러스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이게 신기했는지 노트에 필기까지 해놓더라고요.

사회적 이슈가 있으면 아이에게 정확하게 내용을 설명해주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예전에는 탄핵이었고, 그때는 저희 아이가 그렇게 정치쪽 책을 읽어대더니,

이번에는 코로나19바이러스이다보니 과학책에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와이즈만북스는 워낙 유명한 책이 많아서 <미래가온다>시리즈도 참 궁금했는데, 

이렇게 쓰여있는 책이라는 걸 알았으니 다른 책도 흥미유발을 위해 읽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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