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카카오프렌즈 15 : 브라질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15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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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보는 학습만화 하나 정도는 다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다른 학습 만화책은 안 보는데, GoGo 카카오 프렌즈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는 좋아하더라고요.
도서관에 신간으로 들어오면 바로바로 대출이 되니, 한참을 기다렸다가 보곤 했는데 말이지요. 이번에는 운 좋게 서평을 할 수 있어서 나오자마자 보게 되었네요.

이번 편은 꽤 알찬 부록이 있었어요. <세계 역사 신문>은 뒤에서 다시 보여드릴게요.
카카오 프렌즈의 캐릭터별 특징을 설명해놓은 걸 자세히 보기는 처음이에요. 아이가 1권 프랑스 편 읽을 때 얼핏 보긴 했는데, 디테일하게 설정해두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니 아이는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악당 캐릭터도 함께 있어요. 이야기를 이렇게 이끌어 가는 모양이구나 하고 파악했어요.

브라질 편 차례는 다음과 같아요.
총 8장에 걸쳐서 브라질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지리, 역사, 문화 등등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세계 여러 나라에 흥미를 가지지 않았던 아이라면 이런 책으로 처음 시작해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8장에 걸쳐서 만화 이야기 나오고, 그다음에는 자세히 설명하는 페이지가 나와요.
2~3페이지를 할애해서 설명해두어서 주제에 대해 만화보다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카카오 프렌즈 전체 이야기를 보니 퍼즐을 찾으면서 이곳저곳을 다니며 알게 되는 형식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게임을 따라가는 느낌도 있고, 초등학생 대부분은 참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갖고 있네요.

아마존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잘 나와 있고 현재 문제가 되어 있는 환경파괴 이야기도 담고 있더라고요.
학습만화라서 그동안 못 보게 했는데, 이런 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걸 살펴보기 이 정도는 괜찮겠다 싶기도 했어요.
마지막에 연표랑 컬러링이 같이 있어서 재미나게 색칠하면서 한 번 더 다지게 되었고요.


현재 GoGo 카카오 프렌즈는 15권 브라질 편까지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출간 예정이네요.
도서관에서 GoGo 카카오 프렌즈 MAPS도 살펴봤었는데 너무나 잘 만들어 있어서 이왕이면 같이 두고 보면 좋은 것 같아요.
 
이번 부록은 방학 때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부록이라서 소개하고 싶었어요.
물론 1권부터 14권까지 있다는 조건이 붙지만요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고민하셨던 분들 방학에 아이들과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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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게놈 와이즈만 미래과학 7
김성화.권수진 지음,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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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 <미래가 온다, 게놈>편은 요즘 저희 아이들 둘이 자주 보는 영화 <쥬라기 월드>와도 연관이 깊은데요.
거기서 기존 공룡 유전자에 다양한 생물 유전자를 조합한 인도미누스렉스라는 공룡을 만들어서 일이 벌어지는데요.
그 유전자!! 유전자에 대해 이야기는 책이에요.

GENOME
안하고 있을 뿐이지, 기술은 이미 보유했다고도 많이 듣는 내용이지요.
책의 서문에 GMO 사피엔스라는 말이 등장하네요!


책의 차례는 다음과 같아요.
아이들에게 유전자에 대해 설명해주고
게놈 프로젝트에 대해 알려주고
유전자 조합 기술, 그리고 복제에 대한 이야기 등등
과학적이지만 윤리적으로 생각해봐야할 문제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글양을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본문 중 한 페이지를 찍어보았어요.
초등 저학년, 혹은 유치원생 중에서 읽기 독립이 된 친구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분량이고,
삽화로, 만화로 잘되어 있어서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게끔 전개해두었더라고요.

유전자, DNA 에 대해 설명한 부분도, 아이들이 헷갈리 수 있는 부분들을 재미나게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지요.
유전자 가위 부분을 설명할 때에는 아래 사진 처럼 사례를 하나를 예시로 들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더라고요.
유전자를 변형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 너의 생각은 어때? 라고 말이지요.
사실 저도 참 어려운 부분이라 아이의 생각만 듣고 말았는데요.
이 책을 읽는 다른 친구들 생각도 궁금하네요.


1996년 7월 5일, 복제양 돌리는 아주 유명하지요.
아마 모르는 분들이 없을꺼예요. 그 뒤로 수많은 종에서 복제동물이 탄생했지요.

여기에 이런 이야기를 덧붙였어요.
사람을 복제하려는 것이 아니야. 무서운 질병을 치료하는 데 획기적으로 도움이 될 거라고 믿기 때문이야
과연 이 기술이 정교하게 발달된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현재는 아이가 이쪽 분야에 깊이 있는 지식이 없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간단한 의견 나누기정도로만 했지만,
이 문제는 윤리적으로 또는 과학기술적으로 첨예하게 대립되는 문제라 한편으로는 좀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학기술이 발달될수록 인간에게 건강과 풍요로움을 제공하겠지만, 그 이면의 부작용을 넘기고 가기엔 인간이 너무 연약하기 때문인가봅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전권 두고 보셔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이상으로 책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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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5~6세 편 (30만 부 기념 최신 증보판)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신의진 지음 / 메이븐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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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키웠지만, 너무나 다른 두 아이로 인해 육아를 한 번 했던 게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은 현실에 좌절하면서 집어든 책입니다.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_5~6세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성장에 관한 모든 것
 

이 신의진 선생님 책은 워낙 유명하지요!!
저도 도서관에서 몇 번이나 봤던 기억이 있는데, 네~ 첫째 키우면서 또 까먹고 다시 읽고 있습니다.
2020년 최신 증보판이 나왔더라고요.


프롤로그에서제일 공감이 가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감정 조절력, 총동 조절력, 집중력, 공감 능력, 도덕성, 사회성, 새로운 지식에 대한 호기심 등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반을 바로 이때 잡아 줘야 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인데, 어린이집 거부하고 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지요.
 
딱 저희 아이 개월수 시작입니다.
지난 달 말 48개월 채우고, 이번 달부터 49개월차 남아
엄마가 알아두어야할 부분들이라 생각했습니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을 꼭 읽어야겠구나 느끼시겠지요.

책을 보면 볼수록 진국인데, 모든 내용을 다 공유할 수는 없고요.
제가 공감하고 제가 실천하고 있는 부분을 공유해볼께요.
일단, 디지털 기기 부분입니다!
첫째 때는 아이 하나 케어하기 때문에 5세까지 철벽방어가 가능한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둘째이고 터울이 4살이나 나다보면, 첫째는 디지털 기기로 온라인 수업까지 하는 마당에 둘째보고는 절대 손대면 안돼라는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에는 처음부터 범위와 시간을 확실히 해 두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시간 약속은 합니다.
최대한 30분에서 끝내려고 타이머 설정을 하지만 중간에 끊기면 하나는 끝까지 보게끔 해주긴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밖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생각합니다.
누나가 인라인 탈 때 자전거나 킥보드 타기
주말에는 텃밭에서 흙만지고 작물들 같이 키워보기
관심사를 외부에서 몸을 쓸 수 있는 것들로 채워보려고 합니다.

 
책의 중간 부분에 나와 있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5~6세 아이의 특징> 다른 부모님들과 정독하고 싶었어요.
제일 공감하는 육아법!!
원할 때 실컷 하게 해 주는 것이 최고 육아법!!!
규칙을 만들고 지키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
그래서 최근에는 보드게임이 가능하더라고요~
 
자존감을 하늘 끝까지 끌어올려 주세요.
살짝 자신없긴 한데 열심히 노력해봐야할 과제 같았습니다.
첫째 때 그렇게 해주지 못한 느낌이 든 부분이라서요.

뒷부분은 실제로 적용하게끔 비교적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학습문제, 현명한 교육, 바른 성교육, 좋은 습관, 자기표현, 유치원 생활, 책 읽기, 입학 준비, 부모 마음까지

그 중에서 저희 둘째가 요즘 빠져있는 수 세기 부분 같이 공유해볼께요.
누나와는 달리 숫자를 쓰고 싶어하더라고요.
수세기, 수량 일치 등등 조금 빠른 것 같은데 아이가 하고 싶어해서 집에 있는 물건이 일단 1개이상이면 늘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세게 됩니다. 그리고 일, 이, 삼, 사, 오~로 시작해서도 한번더 알려주고 본인이 쓰고 싶어할 때만 씁니다.
누나가 초등2학년이라 삼각형, 사각형에 대해 배울 때에도 자기도 세모, 네모라고 하지 않길래 누나랑 똑같이 알려주기도 했어요.
뭐든 아이에게 맞춰서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수 개념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님께 도움이 될 듯 하여 이 부분만 찍어 올려봅니다.

늘 이런 육아서를 읽다보면 내가 슈퍼우먼이 되어야 하는거야 하는 자괴감에 빠질 때도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신의진 선생님도 책에 나온 내용 중 60~70%만 따르려 애써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해주셔요.
맞아요. 이걸 읽고 하려고 노력하는 엄마로도 아이에게 충분히 잘 하고 있는 엄마라고 생각되니
저와 함께 이 책을 읽는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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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맞짱 초등 수학 2-1 (2020년용) - 하루 4쪽의 기적! 유형맞짱 초등 유형맞짱 수학 (2020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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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에서 이렇게 다양한 수학문제집이 나오는 줄 몰랐어요. 이렇게나 많이 나오는 문제집들 중 무려 3개나 풀어볼 수 있었네요.
#하루한장쏙셈 #수학중심 #유형맞짱 #문해길원리 #문해길심화
이번에는 유형맞짱입니다.
책 마다 개념설명, 문제수준, 구성비율이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랑 어떤 문제집을 풀어볼 것인가 고민될 때 참고하면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의 한 학기 교과 수학문제집 고를 때 저는 문제수준이 중간 단계인 것으로 한 권 정도 고릅니다.
​아이가 수학을 어렵게 느껴서 수포자가 되는 걸 방지하는 차원에서 쉽고 재밌게 제 학년에 배울 개념만 잘 집고 넘어가면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엄마라서요. 그런 의미에서 수학중심과 유형맞짱이 좋은 것 같은데, 학기 전 예습용이라면 수학중심 추천하고요. 학기 중에 복습용이라면 유형맞짱 추천드립니다.
수학중심처럼 개념이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온라인개학으로 EBS선생님과 배우고 나서 확인하기에는 이 정도도 적당하다 싶고, 수학익힘책의 문제가 아쉽다 싶을 때 문제 위주로 유형별로 풀 수 있어서 좋네요.

4월 20일 월요일!! 드디어 초등학교 저학년 온라인 개학이 시작이 되고 아이와 함께 교과 수학진도에 맞춰서 유형맞짱도 시작하게 됩니다. 철저하게 복습용입니다.
그래서 매일 학습하는 것이 아니고 그날 그날 배운 내용이 맞을 때 풀고 있어요.
교과서 대로 잘 되어 있고, 유형별로 문제가 많이 나와 있는 편이라서 아주 만족했어요.
풀다보면 아이의 구멍도 발견할 수 있고요.

해결 전략 익히기 부분에서는 구멍이 엄청 많이 보였거든요.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어디가 구멍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었네요.

그리고 다 풀고 나서는 유형맞짱 플래너에 이해하고 푼 정도에 따라 적어놓을 수 있어서
학기가 끝날 때 쯤에는 다시 복습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았어요.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인데도 아이가 스스로 해내고 있어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내년에 어떤 수학 문제집을 택해야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는데, 지금 상태로라면 유형맞짱으로 고를까 싶어요.
지금까지 풀어본 문제들 중 학기 중에 풀기에는 가장 적당한 것 같았네요.

유형맞짱에는 학업성취도 평가도 4회분이 들어가 있어요.
1회는 1~3단원, 2회는 4~6단원,
3,4회분은 1~6단원 문제더라고요. 마무리용으로 풀면 적당하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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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2 : 하늘 농장 코딩과학동화 2
홍지연 지음, 지문 그림 / 길벗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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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코딩과학동화 팜 2 하늘 농장

길벗 코딩동화 팜농장 이 책은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요.
매달 단행본으로 아이와 제 책을 사는데 샘플북 1권 팜 지하 농장이 온 것이지요.
네~~ 샘플북의 효과는 백점 만점에 백점, 아이가 당장 이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코딩에 대해 가르칠 생각도 딱히 없었고, 그저 아이가 관심이 있어하니 그런가보다 그런가보다 넘기고 있었는데
계속 사달라고 사달라고, 결국은 저희 엄마가 (아이의 외할머니) 생일선물로 1권 지하농장을 선물해줬어요.
그리고 책 뒷면에 앞으로 출간된 하늘 농장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짜잔. 오자마자 아주 빠져들고 있습니다.

예전에 잠깐 나무집이랑 비슷한데, 좀더 과학도서 같은 느낌을 받은 것 같아요.

차례는 다음과 같아요.

2권에서는 ‘네트워크, 센서, 컴퓨터 바이러스와 백신, 배열과 리스트, 이진수’ 같은 조금 더 확장된 컴퓨터과학 개념을 담았다고 해요.
미션1에 쓰여 있는 아날로그 시계와 디지털 시계 부분 흥미로웠는데요.
아날로그 시계의 연속성과, 연속으로 이어지지 않고 정확한 값으로 끊어지는 디지털 시계를 비교해놓은 부분이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그냥 넘기고 지나쳤을 부분을 알게 해줘서 좋더라고요.
아이가 이해하려면 아마 몇 번 더 재독해야겠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책으로 이런 개념을 알게 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 아이랑 과학도서들을 자주 보는데 재미나게 잘 쓰여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더라고요.
나무집보다는 백배는 교육적이었어요.

그리고 이번 2권 출시로 길벗에서 마이크로사이트 http://farm.gilbut.co.kr/ 도 있대요.
여기 들어가서 보시면
첫번째, 1권과 2권 샘플북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고요.
두번째, 퀴즈 이벤트 정답 제출자 중 20명 추첨을 통해 팜 2권 도서 증정 (~4월19일까지) 행사가 있어요.
세번째, 코딩 과학 동화 '팜' 웹사이트를 친구, 지인에게 함께 홍보해서 당첨되면 문구세트도 받을 수 있지요!

우리 아이처럼 눈 빠지게 기다린 친구들은 구매하시면 초판 한정에 발명노트도 함께 준다고 하니 이용해보세요.


#코딩 #코딩과학동화 #엔트리코딩  #코딩교육 #초등학생추천도서

​이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읽고 난 뒤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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