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
리천 지음, 정이립 옮김 / 이케이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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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 결과보다는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혹은 큰 목표와 잘게 나눠지는 작은 목표간의 연결 고리들을 얼마나 잘 작동 하게 만드느냐가 일잘하는 조직 혹은 사람들의 공통 분모라면 공통점일수도 있다.


글 주제를 요약 하지만 , 일 잘하고 즈기고 싶은 이들을 의한 일상 처한 환경에 대한 마음 공감 수업과 사회적인 대인 관계에 대한 일러 두기 정도,,


직장 이나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 자신의 습관 데로 일처리를 한다던가 상사나 거래처 관계에 있어서도 갈등을 빚을 때가 종종 잇다.. 저자 리천은 중국의 고대-중세사를 거체 현재에 이르기 까지 현자들의 처세술과 치세그리고 사방 국가들 중 리더십이 뛰어난 몇몇을 발췌하여 모범이 되는 자세를 알려주고자 한다..


삼국지에서의 유비의 제갈량에 대한 삼고 초려가 그러헸고 ,, 고대 군사 사마법에는 상벌 규정에 있어서도 때와 장소를 적절히 하여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 하다고 적었다.. 그리고 북송 시대의 재상 사마광은 높은 자리에 있을때 그의 오랜 벗 유원성이라는 사람을 천거 하엿는데 사람들의 질타 와난 달리 , 속 깊은 뜻은 나중에에 밝혀 졌는데 , 권력의 중심에 오르기전 친한 벗인 이들은 허물 없이 지내었으나, 권력에 중심부에 올라간 이후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일정 거리 이상을 가까이 하지 않았고 스스로 청함을 자제 한것이 그들의 천거 이유중의 하나 였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일정 거리의 간격이 존재 하고 이 틀을 경우에 따라 어떻게 허무느냐에 따라 청탁도 발생하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사실이 오늘날 현대를 사는 사람 들에게 늘상 뉴스 기사 거리로만 나오는 그대로의 태도를 잘 목도 할 수 있다..


사업가던 프리렌서 , 또는 공무원이던 간에 일을 강도에 따라 스트레스는 발생 할 수 밖에 없는데 요지는 이를 어떤 식으로 잘 풀어 나가느냐 하는 점이다. 스스로 가두어 둔 체로 스트레스를 맘에 있으면 병이 되고 , 마주하는 상대방 혹은 가족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 이런 경우 어느 철학자는 즐거이 노래를 부르라고 한다.. 밝은 감정의 중추를 건드려서 일부러 대뇌에서 엔도르핀이 발생 하여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하면서 다음 순서로의 이행이 차질 없이 이뤄지게 한다라는 것이다..


센렌디피티 라는 말이 있다  어쩌면 준비된 행운 이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철저한 좋은 또는 잘 관계된 사회적 망에 의해 어떤 일들이 잘 풀려 나가는 것을 의미 하는데 이는 인생의 바둑판으로 비유 하자면 마치 수순 과도 같이 실타래를 푸는 인생의 시간과 공간을 잘 타고 만냐야 함을 의미 한다.. 하지만 , 아무 노력도 없이 시대만을 기다 린다면 그야말로 청풍 명월의 세월이 가는날에 같이 늙어갈 일만 남을 일이다..


성공읜 준비된 자의 몫이다 혹은 , 그러한 철저한 노력이 뒷바침 된 연후라야 , 낙관적인 희망을 기대 해 볼 수 있는 일이기에 쉽사리 현실 사회에서는 바로 적용 하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그러나 , 직장에서던 사업에서는 타자와의 관계망 혹은 리더쉽의 향배만은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만 하고, 스스로 극복 할 수 있는 일의 업과 어떤식으로 관계를 풀어 갈지는 오롯이 자신만의 몫이다.... 고기를 잡아 줄수는 있겠지만 먹어서 내것으로 소화하는 일은 나만의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배움터로 간다 학교로 혹은 월급을 받는 직장으로 말이다.. 인생은 결국 배움의 연속이고 역지 사지의 현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트도 또한 그만의 고민을 해결 하기 위해 일년중 몇 주 정도는 생각 주간을 정하고 스스로에게 공간과 격리된제 독서와 생각 수업을 갖는다

일과 인생을 어떨게 ,, 하기 위해서 말이다... 책력거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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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하는 힘
모리 히로시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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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 하는 힘] 차량 중에서도 일반 차량이 아닌 경주용 차로 혹은 슈퍼카로 구분되는 포르세나 람보르기니 혹은 맥라랜 등은 주행 성능도 성능 이지만 , 괴물 같은 엔진 파워 못지 않게 제동력 또한 일반 고급 차량의 5배 내지는 10배에 달한다.

따라서 차량을 인도 받는 차주는 딜러로 부터 이런 설명을 듣게 된다고 한다.... " 차량 출발 이후 제동시 뒷차와의 추돌 사고에 조심 하라고 ..." 이는 급속도의 빠른 가속력은 이를 충분히 담보할 제동력이 있을시에만 가능 하다는 역설적인 시스템 사고 이다...


우리는 때때로 너무나도 나관적인 나 자신에 관대하고, 속해 있는 조직이 다 잘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까, 한때,, Positive ( 긍정적) 마인드에 관한 책과, 큰 줄기,  좋은 점만을 부각 하여 , 부정적인 이미지를 타파 하는 의도는 좋지만,  구조적으로 준비 없는 낙관 혹은 예비 사고 없는 프로젝트는 어디선가는 깨어짐과 부서짐이 존재 할 수 있다.


공학자 들이 공학적 도구나 전차 자동차 비행기 , 우주선 등 기계적인 부분을 설계 할때는 항상 실패와 그 다음 차선책을 염두해둔 설계를 진행 한다...최선책이 목표치에 도달 하지 못하였을 경우를 백업 플랜 이라고 하는데 이는 낙관 하지 않는 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더욱더 준비가 철두 철미 해서 , 빈픔이 없음을 이야기 한다.


사회 구성원들은 싫건 좋건 조직 사회에 속해 있고 개개인은 또한 가족 구성원이다. 저마다의 목표치와 성과에 대해서 매해 매년마다 회사에서건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도 소망과 희망이 있고 달성 하고픈 목표 성공 하고픈 목표와 목적이 있다.. 하지만 늘상 평상시 태도와 준비데로 살아 오거나 특별한 변화 없는 조직 시스템 속에서 미래가 그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고 좋아 질것이라는 낙관은 근거 없는 희망 고문 이다. 미래 시간을 지연 시켜 놓은 현실에 안주 하고픈 전형 적인

패배자의 모습일 수 있다..


이성 적이고 , 냉정하게 사회와 현실을 돌아 보면 , 아무런 인풋 혹은 노력이 없는 데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 다는 것을 자각 한다.. 다만 , 주변의 힘이 보태 져서 더 잘 될 경우도 있겠지만, 긍정적이지 않다 라는 생각 보다.  모든 경우의 수를 가능 한 짚어 보고 디테일에 더욱 신경써서 실패에 대한 준비에도 철저 하다면, 더욱 성장 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하는 길 일 수 있다...


동양의 격물 치지 ,  그리고 서양의 계획 수립과 준비, 예방이 모든 성공의 바탕이 된다고 설파한 사람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밴저민 프랭틀인이다... 오늘 부터라도 스스로 무엇이든 준비 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책력거99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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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이끄는 인구 혁명 - 인구에 대한 가장 정확한 예측과 대안이 담긴 미래보고서
제임스 량 지음, 최성옥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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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을 이끄는 인구 혁명]  전세게 인구 증감 혹은 에전 빅 데이터 자료를 통계에 활용 하여 인구 트랜드를 파악 하여 어떤 방식으로 나라간 혁신이 이뤄지고 이뤄질 나라들에 대한 예측 보고서 이다.


저자가 중국인인 관계로 상당히 관대하게 중국의 ? 혁신이 눈에 뛸 것이라 예고 하는바 이는 반은 맞을 수 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지적 하는 것처럼, 이미 중국또한 한자녀 운동에서 파생된 파급력이 커서 , 현제 세대에서는 장려책을 사용 해도 아이를 많이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개발 도상국에서 중진 ,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이면 한두번 이상씩 격게 되는 현상이도 하고 , 인구 대체률 2.1명 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나라들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북류럽 국가들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 든지도 상당 하다.


인구 피라미드,  구조상 , 세계 인구는 약 70억명선을 넘나 든다.. 그중 인구 강대국인 중국과 인도 , 그리고 미국과 인도네시아 및 아시아의몇 개국 포함 ,,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이끌기 위해서는 아무래는 인구 연령대가 젊은 것이 좋고, 이는 10여년전의 창업과 인테넷 벤처 기업 그리고 그들이 나스닥이나 , 중국 증시 일본 중시에 상장 되어 유니콘 기업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그들기업들의 CEO 들의 나이대를 분석 해 보앗다.. 평균 중위의 수치는 30-40대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간혹 40-50 대 혹은 20대도 있었다..


과거의 데이타로 분석 한 바이지만 미래의 성장 모델에 대입 한다고 하여도 크게 변수는 없을 듯 하다 왜나면, 스타트업의 특성상 빠르개 뱐화 하는 세계 정세와 환경속에서 누구 보다도 신속한 의사 결정과 정열 , 열절을 가지고서 사업에 임하여야 하고 이는 정신적 노력 뿐만 아니라 신채적 육체적인 건강 상태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과와 결과 지표가 다르게 나오기 때문이다..


세계인구는 고령화 하고 잇다. -라는 전제는 맞고, 이면에 그러한 고형화 되어 가고 있는 나라들의 핵심 경쟁력은 어떤 식으로 유지 하고 발전 시켜 나가야 할지가 화두이고 미래 20-40년뒤에는 결국 , 청년 세대 다시 말해서 20-40대 연령층의 인구 구조가 많은 나라들이 혁신과 기업가 정신에 입각한 사업의 확정및 생성에는 유리 하다라는 결론에 도달 하는데 이는 40-50대 녀령층의 그동안의 경럼치와 사회적 오류 시행 , 성공과 좌절을 감안한 수치 일 수도 있다.


대수학적으로 그나라를 혹은 어떤 지역을 인구 구성비 혹은 비률 만 가지고서 속단 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만 , 모수가 차지 하는 표분 조사에서 창의적으로 기업가 정신이 우세한 집단을 집어 내자면 젊은 30-40대 층이 압도적으로 많은 비률을 차지 하는데 이는 한-두변 실패 하더라도 인생 시간 계획상 재도전의 밑그림을 다시 그려 볼 수도 있거나 괘도 수정을 해서 , 다른 방식으로 사업을 재접근 하는데에 시행 착오를 격을 시간 여유를 둔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미 고령화된 50-60대라면 , 한두변 시행 착로 만으로도 더이상의 활력과 추진력을 갖기 어렵다는 것이 일반 론 이다.


다시 나라별 인구 변화를과  산없 생산성 , 무역 수지,  문화 등을 폭넓게 살펴 본다면 현제로서는 그래도 젊은 축에 속하는 미국이 이민자의 나라로서 손색 없이 지속적인  젊은 세대의 이민을 받아 들여 , 사회 전체적으로 인구 구성 측면에 있어서 균형점을 맞추고 있고, 재미 있는 현상은 중국이나. 인도에서의 우수한 인재들 또한 미국으로의 유학이나 석 , 박사학위를 취득 하고 , 그 나라에 남아서 성공 사업을 하거나 커리어를 확장 시키려는 시도가 많은데 그것은 그만큼 미국이라는 나라가 주는 선도적인 지위 만큼 이나 국제적인 기회의 땅인 것에 기인 한다.


같은 혹은 동등 레벨 학위를 받러다도 유럽과 미국에서의 시정 확장성은 확연히 다르고,  작은 규모의 이스라엘 같은 경우는 창업가 정신은 활발 하나 인구 구조상 내수 가 받치는 힘이 열악 하므로 , 보다 큰 기업으로의 인수/ 합병을 선택 하는 것이 그들의 활로 중의 하나이다..


일본 자체적 인구인 1억 2000여명 의 산업 구조로 어느 정도 내수는 확보 하지만 중국이나 인도 처엄 내수 시장만으로 버텨 내기에는 한계치미으로 역시 무역 수출 교역 을 하여야 하고 이는 한국 남한 인구 5000여만에 해당 하는 성인 시장 약 20000만 으로는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 하기 어려워 자연 스럽게 수출 주도형 국가가 되엇다.


향후 30-40년 세계화의 판도를 바꿀 미래 세대는 어디 이고 어느 나라가 될지 매우 궁금 하다. 저자의 필설에는 중국이 그중 하나라고 하지만 인도 또한 년간 성장률 면에서 상당한 정도로 중국을 따라 잡고 있고 , 미국은 여전히 이민자의 나라이자 세계의 기축 통화권 발행 국가라는 점에서 한번 더 금율 패권을 쥐고 있을 법하다.


다시 본 주제인 혁신을 이끄는 것이 인구 혁명인가 라는 물음에는 절반은 그러하다라고 답 할 수도 있고, 이제는 이러한 다변 화한 체계 시스템 조차도 인공 지능으로 해결 하는 시기가 더욱 빨리 다가 온다면 , 신체적 퇴행을 대체할 인공 지능및 그와 준하는 사고 쳬계가 탄생 하지 못하리란 법도 없을 듯하다.. 이미 , 왠만한 외과 내과 전문 수술및 진단을 초 대 규모 빅 데이터 왓슨 박사 로봇 이 척척 해내고 잇는 마당이니 말이다.....  책력거99 미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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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호사카 유지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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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2019년 올해 들어 최근 몇 개월사이 동북아 정세는 급변 하고 있고,  동아시아의 힘의 균형은 좀더 예리해 지고 잇다.. 외관상으로 보기엔 , 방위 사령부의 미군의 일본 주둔아래 주변국들과 상호 교류 하며 협력 하는 듯 보이지만 속내를 살펴 보면 전혀 다르다는 것이 그것이다..


특히나 우익의 가장 큰 주축인 자민당의 아베 정권과 일본회의의 본질은 , 일본을 다시 전쟁 할 수 잇는 나라로 만드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 그러기 위한 전 단계가 평화 헌법 개정이다. 제 9조 전행을 수행 할수 없는 나라에서 , 자국의 위급이나 급박을 받을 경우 자위권을 발동해서 전장의 개입을 승인 하는 절차를 밟고 , 이후 남한과 북한 어느쪽이던 , 국지전이나 제2의 한국 전쟁이 발발 할 경우, 현제 침체기에 있는 일본의 경기는 잃어 버린 20년이 아리라 서광이 비치는 향후 미래 20년을 내다 보고 있고, 이는 그들 우익들끼리만의 회의 에서 공공연히 주장되어온 이야기 중 하나이다.


8월 하순경부터 발효 되기 시작한 화이트리스트 제외 국가로서 한국이 지정 되엇고, 첫 시험대에 오른 재료는 그들이 가장 뼈아프게 한국에 시장을 내어준 , 반도체의 소재 이다..  물론 처음 몇개의 종류 소재 부터 시작 하갯지만 그 여파는 상당 할 것으로 보이고 당사자국가인 한국 보다도 주변국들과 G20를 비롯한 서방의 우려속인 논조도 심상치 않다..


이 배경에는 일본이 미국의 승인을 얻어 둔 채로 , 화이트 리스트를 진행한 배경이 있음을 시사 하고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입장에서도 만년 4위를 하고 있는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의 일본 시장 공략과 생산량 증가를 사전 독려 하였다라는 점도 서로 의구심이 가는 내용이다.


다시 본 글 주제로 돌아 가면, 메인 테마는 일본의 일부인 우익 단체와 그들의 수장 몇몇은  1945년 이전 시기로 거슬러 돌아가 대동아 공영의 못 다 이룬 꿈을 이루고자 한다라는 것이다.  원자탄에  2개의 도시가 페허가 되다 시피 하고 , 다시는 제기 하기 어려울듯이 보였던 일본도 , 1952년 미국과의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과 체결 이후 원조로 인해 기사 회생 하엿고, 아시아에 반공의 보루가 필요했던 미국으로서도 GHQ에서의 묵인하에 전체적인 전범을 일소 하지 못한채로 군정을 진행 하고 또한 이시기 한국 전쟁으로 인한 특수를 누리며 일본은 상당한 정도로 성장 할 수있었다...


그때 , 그의 외조부로 인한 후광을 받은 손자 아베는 이후 승승 장구 하엿고 현제에 이르러 그의 외조부의 영향및 극우파의 수구로서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낸다..


최근 , 1965년도 한일 국교 의정서에 기반한 나라간 징용제에 의한 피해자에 대한 보상에서도 이미 판결이 난 부분이라 한국 대법원이 2018년 강제 징용자들의  일본 기업에 대한 배상 판결에서 원고 승소를 내린것에 불복 하여 , 준동적 이견을 제시하고, 반 민주적인 처사로 무력 보호 제재 조치중 하나인 화이트 리스트국 퇴출울 결정 하게 되엇다.. 이부분 , 한국 일부 주요 일간지 조차도 오도하거나 잘못된 전달력으로 오히려 일본 극우파들의 좋은 핑계 거리및 반사적인 이유가 될 수 잇엇다.. 일본 주요 정치가들 조차도 , 나라간 보상외에도 개인간 배상 청구권에 대한 것은 소멸 되지 않았다라고 피력 하는바,  이부분을 굳이 우리나라 내부 언론이 덮을 이유를 없을 것이다...


일반인들조차도 이부분이 명확 하지 않아서 설와 설래 의견이 많았던바, 오히려 호사카 유지 교수의 더 한국인 다운 직설 화법과 사실적 자료 그리고 역사적인 명확인 근거 하에 일목 요연히 설명 한 글은 최근 들어 없엇던것 같다.


제대로 알지 못한채로 , 우리나라가, 혹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일본 총리에 대해 혹은 이전 정권에 의해 이미 해결되엇던 부분들이 말 바꾸기 식으로 와전 되지는 않았는지 반성 해볼 일이다..


특히나, 일본 정권, 아베정부는 ,  독도 문제 관련해서도 , 징용제와 더불어 같이 국제 사법 제반소에 상정 해서 판결을 받자고 하는데 이는 매우 그들에게 유리하고 우리에게 불리한 처사이다 ,, 왜나면 , 국제 사업 제반소의 일부 인원 이상이 친 일본파들로만 구성되 있어서 , 자칫 하면 , 그들에게 유리한 판경르 이끌어 낼 수 있는 점이 다분 하다.. 그 점을 아배정권은 너무나 잘 알고 잇고,  미국과의 갈등을 플어줄 그리고 , 아시아에서 다시 공영권을 잡을 날을 고대 하며 , 나라간 민족간 분열에 힘을 기울 이고 있는 것이다.


다시금 그들의 일관된 한국 때리기의 모양새로 돌아가면,  현제 , 2010년 이후 자리한 정권에서 일본의 침체와 고용율은 크게 바뀌는 경우 없이 오리혀 저금리 기조하여  생산활동 지수또한 떨어 지므로 이를 크게 타게할 만한 이슈로 한국을 목표로 하고 잇고, 그 전햑이 어느 정도는 먹혀 들어가서 , 현제 지지률도 약 40% 를 상회 하거나 유지 하고 있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이러 할까,, 근대 100년사에 우리가 한국 전쟁을 제외한 일제 강점기를 35년 거쳤고,,, 그들 일본의 메이지 유신 1868년 이해로 근대화를 먼저 일궈낸 역사의 선도점에 서서 바라다 보면 , 한참 떨어진 나라 였겠지만 이젠 다르다.

국력 GDP로 세계 10위권 안이고 일본과의 개별 GDP 결차도 체 5만불이 넘지 않는다.... 인구 비률로만 약 두배가 좀 넘은 경우이나 이또한 남북한 향후 통일치를 감안 하다면 1; 1.3-4 정도 수준이다...


급속 하게 발전하여 따라오는 한국이 어쩌면 눈엣 가시이고 두려움의 대상일 수도 있다.. 그래서 그들 도쿄 곳곳의 할인 매장에서는 가격도 비싸고 성능도 한국 제품보다 떨어지는 소니나 샤프 혹은 파나소닉 만을 내어 결고 있다.. 반면 , 한류는 반대로 한국 모방 하기에 더욱 급급 하다... 이미 고령화된 우익 세력과 한참 커나가는 밀레니얼 세대와 인테넷 세대는 다르게 반응 한다라는 이야기 이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나가는 글 주제에서 다시금 한국의 역할을 강조 하였다.. 사실 이즈음 만큼 동북아 정세가 빠르게 돌아 간 적은 없을 듯 하다.. 비지니스 맨인  트럼프가 바라보는 북한은 적성 국가 이기보다는 시장 잠재력이 무한한 하나의 개발 도상국으로 볼 수도 있다라는 것이 아래로서는 불만인 것이다... 어느 정도 화이트 리스트 배제에는 동참한 미국이지만 계속 적으로 아페 편 들어 주기 보다는 내년 2020 .11월 미국 대선이 트럼프로서는 더욱 큰 일이기에 이번 급진 주의자  볼턴을 내쳤다.... 또한 핵 미사을을 가지고 있는 북한을 어떤 식으로 잘 다루느냐에 따라 내년의 선거 향방이 달라 지므로 오히려 미국에서 아베정권의 급진 성향을 잠재루려 할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 힘에는 힘,  자력이 잇어야만 선택지가 넓어 지는 것은 대수학 이다... 국제 사회에서 정도를 걷지 못하는 아베 정권이 어느 지점에서는 분명 이탈을 일으킬 것이며, 한국을 비롯한 국제 사회의 동시 질타를 감내 하기는 쉽지 않을 일이다...  서두에 저자가 심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 수긍이 가는 대목도 있다... 히틀러는 2번의 전쟁에 대패하여 자신의 못숩 까지도 잃어 버린 것처럼 , 아베 정권 또한 한번의 태평양 전쟁 , 그리고 원폭 ㅡ 이후 다시 한번의 무모한 도전으로 그의 생애와 극우들이 다시는 돌아 오지 못하는 자리로 떠나 버릴 수 있믕을 지금이라도 알아 차렷으면 한다.. 몰론 그러기엔 그는 이미 많은 다리를 건너 왓다...   아베와 그들의 극우익 세력들이 돌아갈 자리는 어디 일까   책력거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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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 문이 되는 순간 - 질주하는 시대의 등에 올라타는 창의적 발상
김시래 지음 / 파람북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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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이 문이되는 순간] " 워낙 오래 갇혀 살아서 저걸 벽처럼 생각 하게 됬는데 사실은 문이란 말이지 ..." 영화 설국열차에서의 주인공의 말이다... 기존 광고 대형사의 대표를 지냈고 내노라 하는 굴지의 기획사에서 일했던 경험 , 그래서 세상을 약간 삐닥 하게 보기에는 조으다... 창의적 사고, 역지사지 , 창발적 사고 등은 기존 2000- 2010년대에도 통용 되엇지만 4차 산업 빅데이터 디지털 시대에서 요구되는 사회적 사고 전환의 하나 이기도 하다..


새로운 안목을 키운다는것이 쉽지 않다라는 것은 누구나가 공감 한다.. 사람이라는 것이 한번 정착 하게되면 의식주던, 생각이던 굳어 지게 되어서 , 다른 방식의 전환을 스스로 어려워 하던가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는 것이 어려워지게 된다..


살다보면 지치고 힘들때가 많다... 사업이나 가게 , 학업의 진척도가 예전만 하지 못할때,,, 사람들은 슬럼프에 빠지거나 포기 하고픈 생각이 든다... 심지어 , 전장터의 어떤 경우에서는 거의 절망적인 상황, 아우슈비츠에서 살아 남았던 자들은 매일 면도를 거르지 않고 희망을 잃어 버리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막연한 공포를 넘어서 오늘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 나가는것 그것이다..


창의적 발상 , 사람들은 과거에 연연하거나 벌어 지지 않을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애써 인생을 낭비 하기도 한다라는 문구에 동의 한다..그러한 한계 상황에 맞닥 뜨렸을때 돌파구는 무엇일까 ,,, 저자는 일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 그리고 사회적 동물인 우리들은 관계성에서 살아 나간다는것 ,  때때로 인생의 멘토를 만나가서 거꾸로 다른 사람에게 위안의 매시지를 주려고 할때 , 더 나은 통찰력과 지혜가 필요 할 수도 있다..


시대를 받아 들이기와 , 생각의 들고 나감도 다르지가 않다.. 현 시대가 급변 하는 디지털 시대여서, 포노 사피엔스 , 인공 지능 , 사물 인터넷 , 블록체인,, 등 새로운 개념이 생겨 나고 확정되기도 한다.... 디지털 시대의 감성은 디지털적 일까 아님 아날로그도 포함 하여야할까 ,,,, 저자는 변화,의 시대 자신만의 나침반을 만들라고 한다... 주위 사람들과의 아날로그적 교류나 , 회사 동료들과의 따스한 감성 정도는 유지 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그것이다..


여행을 떠나 보라 ,,다른곳 혹 다른 다라의 이국적인 풍경과 나를 알아 주는 이 하나 없는 도시가 오히려 맘이 편할 때가 있다라는 것은 아이러니 이다..


그러나 그곳 또한 사람 사는 세상이어서 따스한 감성과 티지털 시대의 아날로그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정보의 바다, 홍수에서 , 어쩌면 그 많은 정보 보다는 그것을 어떤 식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정보의 옥석이 가려 지는 것이다.. 늘상 마주치는 테이터나 정보 또한 제대로 다듬지 못한다면 나의 것이 될수가 없다.. 종종 주위의 변화에 인지 반응 하며, 자신만의 관점으로 기록 하며 , 쌓아 가다 보면  세상 다르기 보기 혹은 변화된 시대의 역지사지로도 거듭 재탄생 할수가 있게 되지 않을까... 책력거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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