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하는 힘
모리 히로시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비관 하는 힘] 차량 중에서도 일반 차량이 아닌 경주용 차로 혹은 슈퍼카로 구분되는 포르세나 람보르기니 혹은 맥라랜 등은 주행 성능도 성능 이지만 , 괴물 같은 엔진 파워 못지 않게 제동력 또한 일반 고급 차량의 5배 내지는 10배에 달한다.

따라서 차량을 인도 받는 차주는 딜러로 부터 이런 설명을 듣게 된다고 한다.... " 차량 출발 이후 제동시 뒷차와의 추돌 사고에 조심 하라고 ..." 이는 급속도의 빠른 가속력은 이를 충분히 담보할 제동력이 있을시에만 가능 하다는 역설적인 시스템 사고 이다...


우리는 때때로 너무나도 나관적인 나 자신에 관대하고, 속해 있는 조직이 다 잘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까, 한때,, Positive ( 긍정적) 마인드에 관한 책과, 큰 줄기,  좋은 점만을 부각 하여 , 부정적인 이미지를 타파 하는 의도는 좋지만,  구조적으로 준비 없는 낙관 혹은 예비 사고 없는 프로젝트는 어디선가는 깨어짐과 부서짐이 존재 할 수 있다.


공학자 들이 공학적 도구나 전차 자동차 비행기 , 우주선 등 기계적인 부분을 설계 할때는 항상 실패와 그 다음 차선책을 염두해둔 설계를 진행 한다...최선책이 목표치에 도달 하지 못하였을 경우를 백업 플랜 이라고 하는데 이는 낙관 하지 않는 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더욱더 준비가 철두 철미 해서 , 빈픔이 없음을 이야기 한다.


사회 구성원들은 싫건 좋건 조직 사회에 속해 있고 개개인은 또한 가족 구성원이다. 저마다의 목표치와 성과에 대해서 매해 매년마다 회사에서건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도 소망과 희망이 있고 달성 하고픈 목표 성공 하고픈 목표와 목적이 있다.. 하지만 늘상 평상시 태도와 준비데로 살아 오거나 특별한 변화 없는 조직 시스템 속에서 미래가 그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고 좋아 질것이라는 낙관은 근거 없는 희망 고문 이다. 미래 시간을 지연 시켜 놓은 현실에 안주 하고픈 전형 적인

패배자의 모습일 수 있다..


이성 적이고 , 냉정하게 사회와 현실을 돌아 보면 , 아무런 인풋 혹은 노력이 없는 데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 다는 것을 자각 한다.. 다만 , 주변의 힘이 보태 져서 더 잘 될 경우도 있겠지만, 긍정적이지 않다 라는 생각 보다.  모든 경우의 수를 가능 한 짚어 보고 디테일에 더욱 신경써서 실패에 대한 준비에도 철저 하다면, 더욱 성장 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하는 길 일 수 있다...


동양의 격물 치지 ,  그리고 서양의 계획 수립과 준비, 예방이 모든 성공의 바탕이 된다고 설파한 사람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밴저민 프랭틀인이다... 오늘 부터라도 스스로 무엇이든 준비 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책력거99 느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