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퓨처 - 2030 LG경제연구원 미래 보고서
LG경제연구원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빅뱅퓨처 ]  LG 경제 연구원에서 펴넨 미래 보고서 이다. 약 500여 페이지가 넘는 ? 장서를 천천히 읽고 느낀 한마디는 다가오는 미래는 참으로 복잡 다단하게 할 말이 많은 사회이고 알아야 할 것들 , 예픅 애야 할 일들 , 배워야 할 일들이 계속 계속 발생 하고 창조 되고 일어나고 소멸 하며 , 발전해 나아간다라는 것이다.

우리들 일상을 되돌아 보면 , 약 20-30여년 전에는 결코 상상 조차 할 수 없었던 현상 들이다. 이를 테면 손안의 TV 나 휴대폰으로 라디오를 듣는다거나 , 교육 방송을 시청 하고 , 사물 끼리 알아서 제어 조건을 마추는 식은 먼 공상의 나래를 펴는 일들 이었던 것이다.

채장 첫 머리에 빅뱅에 에시되는 아주 좋은 사례를 들었는데 , 미국 뉴욕 5번가의 사진을 19000 년도와 1913 년도를 비교 한 길거리이다. 말이 끄는 마차가 대세인 1900 년대에 비해 단 13년사이에 차량들로 넘쳐 나는 도심 ,  산업 혁명은 영국에서 이뤄 졌지만 보다튼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은 미국에서 부터 출발 한다.  단지 더 바른 마차를 원하던 시민이 대다수인 사회에서 전혀 다른 내연기관을 사용한 자동차를 선보인 포드의 개발자 정신과 미래를 보는 선지안은 탁월 하다.

최근 , 로봇에 대한 자율성과 자율 주행 자동차의 시범 케이스나 나라별도 다양한 규정에 의한 제한 운행을 실시할듯 해 보인다. 어쩌면 그동안 인간의 오류나 부적절한 운전 반사 신경 능력이나 졸음 운전 등으로 야기된 사고든 ,  거의 99% 이상의 정확성으로 운전 자율 주행 시대가 열리게 되면 , 개개인은 물론 공공 교통에서도 일대 혁명 적인 패러 다임이 찾아 올것으로 보인다.

책의 주제는 빅뱅 퓨처이고 2030 년의 미래는 멀리 있지 않아서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할지를 모를 수도 있다. 변화는 주변에 벌서 시작 되고 있음 에도 불구 하고 ,,전체 챕터 7 장 까지 어어지는 이야기는 우선 기술 빅뱅의 변화를 애기 한다.  이세돌과의 바독 대결에서 우승을 한 인공 지능 부터 , 전기 자동차 , 로봇 , 가상 현실등 ,  유망 기술은 계속해서 개발 창조되고 있다.

챕터 2에서는 그래서 기술과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공종 혹은 협혁 할 수 잇는가 이다.  누군가에세 예속 되는 노예의 삶은 인간이라는 당연히 거부 한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기술이 생활 곳곳에 포진해 있고 , 일거수 일투족이 공공 망의 CCTV 나 개인 공간에서 조차도 감성에 바로 반응해 주인 말에 대응을 하는 기술력이 증가 된다면 결국 누가 주인이고 부리는 사람인지를 알 수 없는 지경에도 이를지 심히 걱정 되기도 한다.

미래에는 도한 인류의 생존 존건과 방식이 평균 수명의 연장과 , 질병에 대한 치료및 대응법에 대한 혁신으로 100세 시대 나아가 120세 시대 까지를 논하는 사회가 되었다. 인류에게 필요한 에너지 원과 식량 그리고 깨긋한 물은 언제나 공급 될 수 있는 것인가.

벌써 부터 , 대기 학자나 수질을 연구하는 과학자는 지구의 온난화와 탄소 과잉 발생 , 남 , 북국의 빙하의 녹음으로 발생 하는 해수면의 상승등으로 변화되는 지질 학적 우려도 함께 보고 되고 있다.

이 와중에 경제 정치 또한 자국 보호 주의 색채가 강한 미국의 트럼프 정권과 , 일로 일대의 기회를 또한 내세우고 잇는 G2의 강자 중국의 세계 경제 정치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만만치가 않다. 세계 화가 진전 될 수록 과연 어떤 나라가 부상 하고 , 어떤 나라나 지역이 침몰 할지는 경제학자들만의 에상 영역은 아닌것이고 또한 각 나라별의 생존의 문제 이기도 하다.

챕터 5의 경우 10년후 한국 경제의 미래를 논단 하였다. 우리가 신문 지상에 늘 오르 내리는 저성장 , 고령화 , 저금리 시대의 해법을 찾아서 핀테크 , 공유 경제 , 창업및 새로운 스타트업에 미래를 걸어 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니콘기업이 나올 수 있는 기반 여건이 되어 있지 않을 까도 조심 스럽게 타진 해본다. 

2030 의 미래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3년 후의 일이다. 2017년 2월 , 현재는 과거 20년과는 퍽이나도 다른 변화를 급격하게 격어 왓다면 , 이후 10여년은 더욱 진화되고 빠른 속도로 우리 주변을 지나치게 될 지 모를 일이다. 개개인이 이해 하고 변화의 빠르기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도 노력 하겠지만 ,  스스로 준비 하거난 유연성이 떨어 진다면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과거의 유몰사이에서 방황 하는 신세가 될 지도 모를 일이다. 이제는 학습이나 지식 습득이 과거 학창 시절의 일정 기간에서만 이뤄 진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할 때이고 평생 학습 하고 , 훈련하지 않믄 다면 , 어느날 닥쳐 오는 미래의 변곡점 앞에서 무기력 하게 스러져갈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이러한 변화 미래의 예측 가능한 일들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이고 배우려는 노력을 게을히 하지 않을 일이다. 

늘 스스로에게 부족 함 만을 안겨줘서 미안해 하는 그래서 스스로의 위안을 얻고자 하는 < 책력거99 >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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