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겐 집이 필요하다 - 전세대신 내 집 마련,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렘군 지음 / 베리북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당신에겐 집이 필요하다 ] 렘군 이다. 저자 이름이 이상 하긴 하지만 책 제목은 처음에 그닥 끌리는 분위기는 아니였다 왜냐면 요즘 나오는 제테크 도서 들은 최소 10억 정도 이상 벌수 있거나 , 경매로 어찌 어찌 해서 최단 기간내에 그럿도 최고의 레버리지로 수익률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비하여 이책은 아주 평이한 기본서에 속할 수도 있는 부동산 답사기에서 부터 초보의 순레 일기 에서 부터 시작 한다.  이분도 그렇지만 누구나 사회 새활 초년 시절에 직장 근처의 전세나 월세 부터 시작 하였고 , 돈을 차곡히 모으로고 모아서 내집 마면의 꿈을 이룬 다 정상 적인 경우라면 , 수도권 주변에 약 10여년에 걸쳐 열심히만 살고 맞벌이도 하고 그러면 집한칸 마련 하는 것은 범주에 들어가는 일일 수 있었다 2008 년 리먼 사태가 벌어 지기 전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이후로 금리도 요동 치기는 했지만 선진화되가는 나라의 구조로 인해그리고 저성장 저금리 , 디플레이션과 해외 다른 나라들과의 환률 전쟁으로 이마져도 쉬운 상황은 되지 못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일년에 이자를 받아 생활해 보려는 이자 연금 생활자의 경우에도 약 20-30여년 전의 일이면 10% 의 금리로 1억만 저축을 해놓아도 약 년간 1000만원 현금 흐름이 발생 하여 월 생활비를 하기에도 가능한 수치 였다. 지금은 2% 미만의 금리로 최근 1금융권과 2 금융권 저축은행의 예금 금리를 전화상 문의 해보앗는데 최저 1,5 % ~ 최고 2.1 % 전후였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도저히 저축 만으로 인플레이션이 되는 물가나 재화를 쫓아 가리란 진짜 어려운 상황이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자면 , 부동산을 막연히 그냥 집사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 바쁘고 시간 없으신 분들은 조금더 신경 써서 주변의 상황을 돌아 보아야 하고 바쁠 수록 부동산 흐름이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를 공부 하여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이상한 엘리스의 나라에 와있는 어느 사람 처럼 멈춰 있는 순간 뒤 처지는 현실 자산 감소를 느낄 수 있고 , 물가 인플레이션에 데한 헤지는 요원 해 진다.

 

전제가 무조건으로 나쁘다는 애기는 아니다 , 다만 일시적인 종자돈을 모으는 시간동안의 안주처라는 생각도 해보아야 하고 , 2년마다의 물가 가치 혹은 금리 저하에 따른 보상으로 올려 주는 전세 가치는 현금 가치로서 화페 가치 저하폭 만큼 더 많이 벌어야 하지만 , 자신만의 몸통으로 레버리지 상승을 꽤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재화가 건물이나 오피스텔 , 소형 아파트라면 애기는 달라진다.  레버리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도 상쇄 하면서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도 기대 할 수 가 있다. 물론 입지가 좋지 않거나  사람들의 유효 수요가 없는 지역의 부동산일 경우에는 당연히 매가가 보합세이거나 떨어지기도 할 것이다.

 

그레서 필요한 것이 데이타이다. 우리가 알건 모르건 매일 매일 시세 조회를 할 수 있고 KB 114 나 국토부의 기록을 살펴보면 실거래가 조회를 얼마든지 할수도 있으며, 맘만 먹으면 , 도 , 시 광역시 별로 인구 전출입 상황도 유추 하거나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그 흐름을 구현해 낼 수도 있다.,  부동산 도 다른 재화화 다른것 없이 찾는 수요가 많다면 오를 수 있다. 반대인 경우면 내려 갈 것이다. 

 

지금은 오르지 않지만 , 인구 유입이다 도로망 확충으로 교통이 좋아 지역은 장기적으로 우 상향 하는 그래프를 그린다. 그리고 신규 도시의 주거 단지가 개선 되거나 한꺼번에 입주 물량이 몰리면 당연히 주변 전세가나 매매가 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한 시점을 미리 알아 차릴 수는 없을까 ?   그래서 시도한것이 렘군 만의 빅데이터 전국 광역시 시세 조회표와 흐름표이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지역평 , 평형별로 가격  거래선이 눈에 띄게 늦게 되엇것나 중형 평형 대비 , 저평가된 소형이나 대형도

필요 하다면 투자 가치는 있는 법이다.  희소성의 원칙 이라고나 할까 ..

 

지난번 기회가 있어 저자 특강의 시간에 참석을 해보았다. 침착 하면서도 조리 있게 애기 하고 , 일반인 입장에서 그속에서 자신도 세입자의 설움도 격어 보았고 , 말도 안되는 펀드나 주식의 몰빵으로 손실을 보면서 정신 차리변서 제래도 현장과 지도 , 그리고 주어지는 데이타를 잘 활용하여 나름데로의 투자 성과를 거두고 이렇게 책으로 까지 사람들에게 전파할 실력이 된 그는 분명 성공한 혹은 성공의 패스트 트랙으로 접어 들고 있는 일인 이라고 평가 되어지지 않을까 한다.

 

우리는 많은 오류를 세상을 살아 가면서 보고 있고 자신만의 판단으로 치우친 판단을 하기도 한다. 주식의 경우도 제한 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개인이 기관이나 전문 투자가를 이기기 어려운 게임은 맞지만 , 부동산의 경우는 어쩌면 내 동네 리그 일수도 있고 내지역 좀더 범위를 넓히면 광역시 지방 수고권 리그의 싸룸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일지 않는 투자가 투자의 제일원칙임을 설파한 워런 버핏 형님께서도 제 2원칙 또한 1원칙을 지키는 일이라고 했다.  우연한 기회에 부동산을 알게되건 타의로 ( 경매) 로 자신의 집이 넘어 가게 되서 부동산의 이해를 도모 하게 되면 직 간법적으로 실생활에서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부동산이고 , 적은 자본으로 시작 하여도 결코 모자라지 않게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도 부동산이 될 수도 있다. 

 

자신만의 부의 포트 폴리오를 구축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 좌우 고면 하고라도 ,  찾아가서 스승을 찾고 , 멘토를 찾아서 부족한 자신의 다른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지혜를 익혀야 하는 일이 우선 일 수도 있다.

 

이책이 그러한 한 부분 , 조급하게 경매나 , 매매에서 손쉬운 차익을 얻어 단기 이익을 구하는 부분과도 아울러 숲을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어떤 식으로 이어 갈지 가치 투자를 결정 짓는 부동산 흐름에 혹은 부동산 흐음의 입구에 미리 준비해서 기다 리고 있는 자세라면 준비된 투자자의 모습이 아닐까 한다.

 

이땅의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혹은 자영 업자 로서 주부로서 사업가로서 소액이나마 지키고 자산을 키워 나가고자 하는 소망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배우고 익히는 일을 소흘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기본에 도움이 되는 책이고 , 렘군의 블러그 ( http://blog.naver.com/biboi99  ) 를 들러보면 보다 멶은 좋은 정보와 소식들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추천 합니다. ~

 

< 책력거99 > 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