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세계 경제 -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의 충격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
장에르베 로렌치.미카엘 베레비 지음, 이영래 옮김, 앤서니 기든스 추천 / 미래의창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폭력적인 세계 경제] 의 책 주제는 현상황의 세계 경제적 위기 상황을 그대로 나타내어 보여 준다 ,우리가 주변에서 이미 진행 되었거나 진행이 에정 되는 노령화와 연금 , 금리 변동과 나라간 보호 무역 규제의 장벽 제 설치 , 미국의 대선 변수로 말미암은 트럼트 정권의 보수주의 색채를 넘어서는 미국 일변도의 치우친 정책들 , 그리고 저성장과 디플레이션 , 일본의 경우는 수년간 아베 노믹스로 이름한 기치아래 수많은 엔화 통화 발행과 엔저 기조를 유지 하면서 세계적인 무역 흑자 구조를 만드려고 무던 히도 애를 쓰지만 , 결국 미국의 환률 방어 에는 속수 무책이 될 수 밖에 없다.

 

한국에 거주 하고 있는 우리는 시시각각으로 세계 뉴스를 접하고 있다. 예전 수십년전만 해도 세계 경재 이야기는 먼나라 이야기로 치부 되거나 , 미치는 파장이 크지 않거나 해서 간과 하기 쉬운 경제 상황 이었으나 이제는 한순간 하루도 지난지 않는 시점에서 지구 반대편의 부재중의 사건이 불거져 나오면 다음날 바로 이슈화 되며, 당장 해당 국가의 환률이나 주요 산업 자원의 주가나 채권에 급 변동성을 지니게 된다.

 

이책에서는 크게 1장 기술적 진보의 붕괴 에서 부터 , 2장 노령화의 저주 , 3장 불평등의 억누를수 없는 폭발적 증가 , 4장 산업 공동화의 영향 , 5장장  탈 금융화 하는 환상 , 6장 저축 , 가장 회소한 자원 , 7장 21세기 위기를 극복 하기 위한 길로 회귀 하는 긴 장르로 구성 하였지만 전체적인 맥락은 전세계게 극 자본주의 사회와 되면서 개인간 불평등에서 부터 , 기업간 부익빈 , 그리고 나라간 이권적 개입등에서도 커다란 차별성을 지닌 보이지 않는 손이 존재 한다라는 것이고 , 이것은 결국 , 현제 기축 통화인 달라화에 대항 하는 유로화나 엔화 , 위엔화등과도 차별성을 두는 세계 거대 자본 금융 / 부동산 / 자원 시장의 테두리 내에서 필요에 따른 정책과 방향으로  영향성이 더욱 커져 가고 있고 , 이 와중에서 개인의 파산이나 내몰림 , 버티지 못하는 한계 기업들의 나라 밖으로 내몰리는 현상을 산업 공동화로 구분 짓는것이고 , 이속에 속하거나 속하지 못한 개개인들간의 사회적 불평등은 극과 극 이어서 , 약 몊 % 의 상위 소수자가 전체의 60% 넘는 자원의 부를 거머 지고 있는 현상을 우리는 현제 시점에 목격 하고 있고 이를 자각 하여야만 하는 고통 스런 현실에 있다라는 것이다.

 

에전에는 저축만 잘 하면 먹고 사는 시절이 있었고 , 은행 이자만으로도 노후를 보낼 수 있다라는 희망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은퇴 하면서 받는 얼마간의 퇴직금과 잉여 자금을 은행에 넣어 둔다고 하여도 생활 조차 하기가 버거운 시기가 이미 오고 있는것이고 이는 저성장 추세와 무관 하지 않으며 , 전세계적인 개발 도상국가의 7-10% 성장률을 기록 하는 나라들을 제외한 3% 미만의 국가들은 이자률 1-2 % 혹은 거의 0% 에 수렴 하는 이자률로 세로운 투자 대안을 찾아 나서지 못하는 순간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처럼 서 버리는 순간 뒤쳐지거나 화폐 가치가 잠식되고 , 면년 후면 원금이 반으로 줄어 버리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 할 것이다.

 

그래서 , 그럼 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탈출구를 찾고자 하는 위기 극복의 대안으로 새로운 연금이나 사회적 보장 정책의 강구 , 나라간 무역 제제 완화의 협상을 통해 서로가 상생 하는 구조로 만들어 가는 길을 찾아 나서야만 하는 것이 작금의 우리들이 해야할 일이고 기업이 혹은 정부나 정책간 조율이 되어야 하는 일들인 것이다.

 

거대한 자본과 세계화 공동 블랙홀 속에 빨려 들어 가고 있는 집단과 개개인들은 그냘 무력 하기만 할 수도 있다. 난파된 거대한 배에서 어디서 부터 탈 출구를 찾아서 침몰 하지 않는 바다위 안전 지대를 향한 노력을 오늘도 게을리 할 수 없는 이유 이기도 하다.

 

가속화 되는 불평등 사회에 대응 하기 위한 개인의 노력 또한 배우고 숙지 하고 , 새로움에 시간 투자 하지 않으면 도태 되는 것은 자연 발생적이기 까지 할 것이다.

 

미래는 어쩌면 이미 이렇게 만들어 지고 있는 것이고 개인간 혹은 사회집단간 , 나라간 게임은 이러한 자본주의 논리에 의한 포커판 게임 인지도 모를 일이다. 누군가 쥐고 있는 패가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드러내 버리는 순간 그 게임장을 나서야 하는 것은 불문률인 것처럼 ...

 

스스로 자생력을 키우는 노력을 배가 하여야 하는 오늘 ,<책력거99 > 실천을 결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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