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
매튜 보털런 지음, 추미란 옮김 / 불광출판사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인생에서 스타 워즈를 배었다. ]  스타 워즈 하면 80 년대를 관통 하는 미래 키워드 였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스타워즈 하나로 아이들은 동네 골목길에서 광선 검을 겨누며 칼 싸움을 했었고 ,  우주 전쟁에서 승리로 귀결 되는 제다이를 흠모 하고 따라 하기를 수십 차례 , 결국 , 루크 스카이 워커는 내면의 균형을 잡아 내고 욕망으로 부터 승리하여 아버지 아니킨 스카이 워크를 참된 선으로 이끄는데 성공 하며 이야기는 끝을 맺습니다만 , 중간 대 서사시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선과 악 의 대결 그자체가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자신의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욕구과 욕망을 제어 하는 것은 어쩌면 불교의 선의 관점엣 보아야 하는 인간 윤회의 세상 처럼 어떤 업보를 짊어 지은 아이의 존재를 물어 봅니다.  그 존재는 자라서 가족의헤체와 마지막 남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차선의 선택을 하지만 결국 악의 황제의 유혹에 넘어 가버리고 다시 베이터의 존재로 은하계를 위협 하게 되지요 ,, 하지만 언제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선이 이기리라는 것을 요 ,,,  조지 루카스 감독의 절묘한 시리즈의 순서에서도 그 느낌을 알수 있었는데 , 우리에게 먼제 태생의 이야기를 알려 주지 않은채 우선 악의 세계로 귀결 되는 듯한 은하계의 공포를 먼저 부각 합니다. 이후 1-3 편의 전편이 공개 되면서 제다이의 소생과 아버지와의 악연을 일캐우게 되고 이로 인한 인간적 고뇌와 갈등에서도 지구와 은하계를 구하고자 하는 선한 의지는 결국 ,  내안에 포스가 있으라 " 라는 말과 같이  우주의 평정심을 일으키게 하기 충분 합니다.

 

우리들 인생사들 되돌아 보면 한순간 한순간이 갈등의 연속이 아닐 수 업습니다 , 세상의 멘토와 스승은 어디 가서 구할 수가 있을 까요 ,, 인생의 참된 진리와 가족의 소중함, 인류애에 대한 보편적 진리를 담은 이영화를  한번 본 사람 뿐 아니라 연이어 날밤을 기다려 가면서 보았던 , 팬텀 들은 지금은 소중한 추억들을 마음속에 혹은 책장 속에 간직 하고 있겠지요 ,

 

이글 저자의 말 처럼 , 영원 한것은 없지만 , 영속성 있는 이야기는 있는 법 입니다. 한편의 혹은 한장르의 영화 였지만 어떤 사람의 일생을 거쳐서 영향을 미쳤고 , 삶의 올바름을 알게 해준 나침반 역할을 감내 해준 이야기라면 , 열번 백번도 더 들여다 보고 픈 맘이 들지 않을 까요 ?

 

겨우내 눈발 날리고 춥지만 , 시간이 지나고 다시 봄이 찾아 올것을 믿는 것 처럼  우리들 영화속의 주제는 영원히 우리들 맘속의 양식으로 기억 됩니다.

 

좋은 영화  후기 와도 같은 책 이었습니다.

 

저자에 감사함을 ~~

 

<책력거99 >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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