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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류노인이 온다 - 노후 절벽에 매달린 대한민국의 미래
후지타 다카노리 지음, 홍성민 옮김, 전영수 감수 / 청림출판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2020 하류 노인이 온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이책은 현제 일본 사회 고령화롤 가는 길목에서 마찬가지로 한국 내부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본다면 틀림이 없다. 우리나라 보나 GDP 나 GNP 로 보더라도 잘 사는 일본의 경우에도 중산층이 하락 하여 하류 인생을 살아 간다라는
사실에 선뜻 동의 하기 어려 울지 모르지만 현실은 청년들의 일자리 부족과 산업화의 토행과 다른 나라로의 부의 이전 그리고 늘어난 기대 수명으로
이전 까지는 자식이 부포 세대를 봉양 하며 살았던 농경 시대와는 판이 하게 다른 현대 사회를 지내야만 한다라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젠 어른들의 우스갯 소리로 자직들에게 더 이상 기대 하지는 않는 분위기 이다. 학업을 정상 적으로 하였다고 하여도 일자리
부족으로 취업이 힘들고 제대로된 정상적인 일자리는 더더욱 어려워서 2016년도 통계치로 이번달 약 10 % 의 청년 실업률이라고 하면 매우
심각한 지경이다. 약 10 사람중 한명이 쉬고 있다라는 것이고 이는 나라 경제에도 악 영향을 까쳐서
순 그로자의 수입금액에서 발생 하는 세금이나 기타 소득을 GNP GDP 로 환산 할수 없다라는 것이다.
또한 미래의 이득이 줄어 든다고 게산 하다라면 당연히 연급 소득이나 나이별 연금 개시 일시 는 늦추어 질 수 밖에 없고 심한 경우는 연금의
고갈로 더이상의 국가적인 안전망을 기대 하기 어려워지는 수준에서는 자력이나 주변의 힘으로 살아 나가는 수밖에는 별다른 도리는 없다라는 것이다.
기술이 잇더러도 60대 이상 고령에서는 당연히 일자리와 힘에 부티는 일은 점차적으로 감소 하게 되고 , 전문 인력직이라 할지 라도 인지
능력의 저하로 집중력과 힘 조절에서 애로 사항을 격는다.
다행이 건강이 양호 하다면 어느 정도 경제적인 일자리를 창출 한 곳에 일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 만약본인 대신에 자녀나 집안 사람중에
장기 요양이 필요한 환자가 발생 할시에는 전혀 다른 현금 지출 곡선이 그어 지게 된다. 말 그대로 버는 족족 병원비로 지출 하고 누군가가 간호를
일상 생활 처럼 해 주어야 하는 간호 병동이 하나 생기는 것이다.
어느 정도 여유 있는 집에서는 간병인을 두고 요양 병원이나 요양원에 위탁 하기도 하지만 이또한 어느 정도 금전 적인 지출을 자녀 들이나
본인이 부담 하여야 한다.
사회적인 안전망이 단계적으로 시급해 지는 시기에는 나라에서 계획 하는 플랜도 중요 하지만 나름 한살 이라도 젊은 시기에 연금 저축이나 기타
다른 방편으로 향후 미래에 필요한 기초 기본 생활 비용등은 충당 할 수 잇는 시스템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
하지만 말처럼 준비는 그리 간단 하지 않았서 자신의 본연의 의지 와는 상관없이 환경적으로 혹은 주변의 건상상의 이유로 짐안의 돈이 고갈
되어 버린 다면 그야 말로 고민 일 것이다. 또하나의 변수는 불의의 사고로 오는 집안 경제 주체의 손실로 나머지 가족들이 격는 경제적인 고통
이다.
산업이 나날이고도화 되고 다양화되며 인터넷과 IT 산업이 더욱 발전 하게 되는 요즈음 , 여전 기술과 능력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직업의
종류나 가지수가 점차 줄고 있고 , 그 전과 다른 변화를 시도 하려는 나이때도 40 -50 때가 전환 점이라면 이후의 나이에서는 어떤 변화를
기대 하고 바꾸는 쉽지 않아 보인다.
개인적 미래 안전망와 아울러 사회 안전망 , 국가적 차원의 안전망을 격자 구조로 촘촘히 준비해 나아가야만 미래 언제 닥칠 지 모르는 노후
생활고와 병치레를 막아줄 가이드가 절실히 필요로 할 따름이다.
우리 인간들은 막상 어떤 일이 닥치기 전까지는 그의 준비의 심각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맣다, 2008년 경제 위기 버블이
그렇고 , 담배 흡연으로 인한 페암들의 유병률이 그렇고 , 경제적인 먹거리 또한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에서 자꾸 미래 시점으로 부채를 연기 하는
것 또한 그렇다.
하루 라도 빨리 경제적인 고립을 피하기 위한 사회적인 그리고 국가적 인 망이 필료로 할 때이다. < 책력거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