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뇌를 코칭하라 - 1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혁신적 뇌습관 프로젝트
추교진 지음 / 가나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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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를 코칭 하라 ] 저자의 직업이 컴퓨터 프로그래머 여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직업군들 대부분이 해당 하지 않을까 하는 뇌력에 관한 이야기 이다.

 

우리들 현대인 들은 알게 모르게 자기 암시에 걸려 있고 자신의 능력을 때로는 극대화 혹은 과소 평가 하여 살아 가고 있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 하는 일이 지겨워서 혹은 내키지 않은 공부를 하느라고 소 도살장 끌려 가듯이 하는 하루 하루의 삶은 본인 에게도 즐겁지  않을 뿐 더러 타인 에게도 쉽게 그 느낌이 전파가 될 수도 있다.

 

뇌 신경 세포 학자가 아니더라도 잠을 푹잘 자고 , 좋은 생각과 좋은 이야기를 들은 날들의 컨디션은 왠지 가볍고 즐겁고 밝아서 일의 업무 능력도 배가 되는것 같다. 하지만 , 뭔가 잘 안풀리고 일의 우선 순위나 위사람의 질책을 들은 날은 잘 하려고 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엉뚱한 방향을 가기도 한다.

 

이책 제미 있는 발상은 자신의 뇌를 코칭 할 수 있다라는 말이다. 수동적인 뇌를 분위가를 잘만 잡아 가면 매우 효율적이게  그것도 에너지가 넘치는 자가 발전을 하는 테마의 장으로 만들 수도 있다라는 말이다.

 

엣말에도 말 한마디가 천냥빛을 갚는 다고도 했고 , 행동과 습관에 따라서 당면한 좋은 기회를 실기 하거나 결정적인 승기를 잡아 전쟁이나 스포츠 경기 , 게임 등에서 우위에 서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항상 좋은 컨디션으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해서 수학 공식이 척척 나오고 세상에 밝혀지지 않는 원리가 기본 논리를 순식간에 발견 하지는 못하는 법이다. 어느 순간 엔탈피가 도달한 시점에서 임계점을 넘어서는 그순간 뇌력의 촉발로 인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의 발상이 현실에서도 가능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었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몸뚱아리의 일부분인 사람의 뇌는 자칭 타칭 우두 머리 이가도 하지만 게으르거나 자신의 합리화에는 언제나 앞장 서는 이중 적인 생물학적 ? 존재 이기도 하다.

 

하여 , 작가는 이러한 뇌를 자력으로 혹은 외력으로 코칭이 가능 하다라는 전제를 하였고 어느 정도 마인드 컨트롤이 가능한 사람들 즉 성공의 반열에 올라 자신의 삶을 보다 긍정적이도 성공적인 궤도로 가는데 이러한 제안들이 하나의 힘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살아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일견 천편 일률 적인 자기 개발서의 하나라고 치부 할 수도 있지만 늘상 그렇게 부족한 실천력을 탓하는 우리네 인생은 다신 한번 작심 삼일 혹은 작심 삼년이라도 습관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아닐가 한다.

 

너무 나도 엄첨나게 접근 하는 것 보다는 자신이 혹은 자신의 뇌가 좋아할 만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어 하나 둘 행동 습관화 해나간다면 ,  멀지 않는 미래에 자신감과 좋은 기운으로 가득찬 자신의 성공적인 이미지를 그려 볼수 있을 것이다. < 책력거99 >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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