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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값 이름 값 - 멈추지 말고 무엇이든 할 때 꿈은 이루어진다. 학력극복 대학교수 된 기능인 출신 CEO 이야기
이준배 지음 / 처음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밥 값 이름값 ] 저자 이준배님의 글은 우선 진솔하다 그리고 그가 만든 사업체가 살아 움직이는 현장에 있다라는 것이 그의 글을 더욱
믿음직 스럽게 하는 원동력 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학력 공화국의 또다른 굴레를 소개 하고 악전 고투로 그러한 차별과 장벽을 딛고 일어선 고졸 출신 CEO 이자 대학 교수인 그의
자전적 이야기에서 많은 노력과 고초가 숨어 있음을 행간을 통해서 느낀다.
아무리 다르다 하더라도 , 대학은 보내야 했던 60- 70년대 부모의 심정이 나타나 있고, 한때 " 우골탑" ( 소 팔아서 간 대학 )
이라는 오명에도 대학의 위상은 떨어 지지 않았고 지속 되는 줄만 알았던 것이 80- 90년대 일이다.
하지만 , 지금의 현실을 보라 , 남아 도는 청춘 인력들과 , 남아 도는 스펙들을 감당할 만한 대기업과 회사들은 그리 많지 않다. 저마다의
특징적인 우월점을 찾지 못한다면 , 남들과도 그저 그런 경쟁력만을 가지게 된다. 더군다나 학력을 가지지 못한 비 전문 인력의 경우에는 그
도드라짐이 더욱 심할 것이다.
기능올림픽에도 나가고 나름대로의 설계 기술로도 인정 받은 사람이라도 , 때때로 사회가 만들어 놓은 조직의 굴레와 진급순서의 악습에는
변화없이 기존 방식을 고수 한다. 때때로 학력 못지 않는 발군의 실력이 있는 자라 할지라도 쉽사리 그에게 기회를 부여하기가 어려운 것이 우리
사회의 고정 관념이나 획일화 시스템의 문제가 아닐까 .
유연상과 발상의 전환으로 나름 벤처 신화를 이루고 ,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넘어서서 다른 성공을 꿈 꿀 수 있는 바탕을 마련
하는것 , 이것이야 말로 성장 하는 미래의 주인공들이 혹은 미래 세대들이 맘 놓고 일을 해 볼 수 있는 터젼을 마련해 주는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의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로 하는 이유이다.
그는 자신의 회사를 차렸다. 사회의 질시와 인정 하지 못하는 악습을 끊어 버리고자 스스로의 길을 개척 하기로 하였고 성공적이게도
제이비엘이라는 회사는 안착을 하였고 지금도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건 , 자신의 성장을 가로 막는 장애를 극복 하는 것은 일차적인 것은 자신에게 있을 수 있다. 하지만 2차적인 굴레를 지우거나
고정관념을 가지고서 차별화를 용인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은 일정 부분 그 사회가 감내 하여 고쳐 나가야 하는 부분 이거나 수용 하면서 바람 직한
모습 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성숙한 문화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기성 세대의 일일 것이다.
누군가 자신이 노력 만으로 성취 하거나 일정 부분 달성 하는 것에 대한 성과를 얻는것 , 작은 용기를 가지고서 다른 변화나 도전을 하여
실패를 용인하여 다름 단계로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 하여 주는것 , 시행 착오에서 격력와 배움을 가지고 다른 자들에게도 똑같은 전철을 회피 할 수
있는 멘토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길 , 그 길 앞에 이책 저자분 CEO 회사가 앞장서서 나가가 주시길
개인 적인 소망으로 피력 하며 , 이땅의 수많은 중소 기업 사장니들 또한 건강한 기업 구성체 문화를 이뤄 나가면서 대기업과의 상생 구조를
가질 때에야 비로서 젊은 인력들의 탄력적인 수급과 수용 혹은 이전을 통한 흐름이 어느 정도 흘러져서 기업 활성화와 개인간 직업 및 직무 훈련및
경제적인 안정화를 꾀할 수 잇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천천이 고민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