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농 반x의 삶] 부제로 자연 속에서 자급 자족 하며 좋아 하는 일을 추구 하다. 라는 책제목 이다. 현대인들 중에 도시 생활 자체에
염증을 느껴서 혹은 은퇴 후 노후 설계를 농촌이나 어촌 등에서 계획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들 있다. 사실 일본 뿐만아니라
고령화 사회 , 노인화로의 이행이 되는 사회일수록 이러한 두드러짐은 더욱 심화 된다고 할수도 있다.
하지만 , 젊은 사람들도 감내 하기 어려운 농촌일들이란 것은 어쩌면 환상에 가까울지도 모를 일이다. 일반 농부 처럼 매일 아침 새벽에
일어나 밭을 일구고 채소가 시들지 않게 적절한 타이임에 물을 주고 작은 동물이나 가축이라고 키울 라하면 여간 손이 많이 가는 일이 아닐 것이다.
최근 통게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새로운 농작물을 가꾸거나 제주도 같은 경우는 사면이 전부 바닷가 인지라 바닷가 숙박업을 겸한 자신의
공방이나 예술 문화 작품 활동등을 하는 작가들은 하나 둘 그러한 곳으로 이전터를 잡아 생활을 한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
아직 도시 생활이나 근로 조건 등이 매어져 있는 사람들로서는 먼나라 의 이야기로만 들릴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사회 보장 제도가 점차
더 좋아 지고 엤날 처럼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고통이 줄어 들고 어느 정도의 최소 생계 비용만으로도 의, 식 , 주가 확보 되는 조건 에서는
한번쯤 자신만의 못다해왔던 꿈을 찾아 적은 수입으로도 견뎌 볼만한 , 그리고 trade -off 한 시간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희망 메시지를
찾아 나서거나 버킷 리스트를 달성 하는 일들을 해나가는 것도 한번 지나가는 일생에 있어서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 아닐까 ?
해보지도 않고서 지난 시간과 세월을 후회 하는 것보다는 해보고서 겪어 보고나서 판단 하여도 다시 돌아올 힘과 에너지만을 좀 비축해
놓는다면은 그리 먼 남의 나라 일도 아닐 듯 하다.
주중 5일제 근무제가 정착된 대한 민국에서도 주말 텃밭 농장이 인기이고 , 한주 가 멀다하고 아이들과 아웃 도어 캠핑을 가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 덕분에 고속도로는 북새통이지만 이러한 움직임으로 지역 경제도 돌아 가는 것이 아닐까 한다.
IT 기술의 발달로 재택 근무나 원격 진료등이 보다 보편화 된 세상에서 살게 된다면 굿이 직원들의 근태 관리를 할 필요는 없고
업무 고과 성적과 달성 능률에만 처리를 한다고 해도 중소 기업의 경영은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노년 층만이 아니라 사회를 구성 하고 있는 전 구성원들이 골고루 분포 되어 이러한 지역 거점의 반농 반X의 사뢰를 이뤄나가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 협력 하는 코라보레이션도 가능 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대신 , 치열한듯 살아 가야면 했던 업무에서 임금이나 벌이는 적더라도 다 같이 공생 하며 , 부족함을 채워 주는 사회적인 공동체를 하나 둘
만들어 갈 즈음이면 , 서로가 추구 하는 행복의 다양한 가치관속에서 그러한 자련 스럼이 녹아 내린다면 더 없이 이상적인 마을 공동체와 사회가
되지않을까 ?
그렇지만 이러한 생각들은 아직 까지도 여유로운자 이미 어느 정도 벌어놓아 생활비 걱정이 없는 사람들의 배부른 소리로 치부 할 수도 있을
것다. 사실 , 가족들의 생활비 한달 벌이도 어려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기만 한 이 길도 자신의 가진 것들을
조금씩이라도 내려 놓아 타인의 경제 공동체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면 선순환의 시스템을 작게 나마 구상해 보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 책력거99 > 느끼다.